종이책

p.63

사락에서 원문보기
영원히 끈을 쥐고 있어도 좋아요. 잡아당겨주지 않아도 좋아요. 그 사람은 천진난만했다. 영원이라니. 아기들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그렇게 말했을까.
f*****3 2026.02.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