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4

사락에서 원문보기
책을 펼치고부터 장국영을 좋아했던 작년이 생각나며 콧잔등이 시큰거렸다 저자가 쓴 내용이 주는 것도 있었지만 그걸 통해 내가 사랑했던 그날의 기억들도 떠오르고… 이 책은 친구에게 선물 받았는데 나와 모든 문화 취향이 잘 맞는 친구였다지금은 그 친구와도 떨어져있어 그 친구를 떠올리면서 읽기도 했다..나도 나중에 이 책을 쓰신 분 처럼 무언가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안고 한
s*********g 2024.04.2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