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32

사락에서 원문보기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를 보며 주인공인 며느리는 불안함과 미안함.걱정이 느껴지는 책이다.나도 늙어서 저러면 어쩌나 걱정스러운 마음이 많이 느껴졌다.책 표지도 치매에 걸린 분들의 머릿속을 표현같다.
u*********4 2025.07.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