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프레임에서는 Why(왜)를 묻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How(어떻게)를 묻는다. 상위프레임은 왜 이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목표를 묻는다.비전을 묻고 이상을 세운다.자기라는 프레임에 갇힌 우리는 우리의 의사 전달이 항상 정확하고 객관적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우리가 전달한 말과 메모,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은 우리 자신의 프레임 속에서만 자명할 뿐, 다른 사람의 프레임에
지난 수십 년간 사회심리학 연구가 밝혀낸 사실은"보통의 사람 들은 '사람 프레임'으로 세상을 본다는 점이다. 보통의 존재는 어떤 사람이 착한 일을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착하기 때문이고, 악한 일 을 하는 이유는 그사람이 악하기 때문이라는 '사람 프레임'의 지배 를 받는다. 그러나 놀랍게도 '사람 프레임'이 언제나 옳다는 과학적 증거는 생각보다 빈약하다. 오히려 사람의 행동은
나 자신은 그 누구에 의해서도 쉽게 파악할수 없는, 그래서 오랜시간을 들여야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복잡한 · 존재'로 보고 있다는 얘기다. 타인을 대할때 몇마디, 일부 행동으로 이미지가 형성되니 흔히 첫인상의 중요성이라는 말이 있는것이겠지.근데 실제로 나도 그러하든 타인도 더 크고 복잡한 존재이다.#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