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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구석구석 들춰봐, 세계의 동물 포유류에서 곤충까지 100여 개의 플랩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의 모든 것! 니키 호린 글 / 사라 린 크램브 그림 / 우순교 옮김 / 김영준 감수 / 시공주니어 출판
아이들 중에 플랩북 싫어하는 친구 있을까요 정말 흔치 않을 것 같은데요. 저희 집 아이들도 예외 없이 플랩북을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플랩북은 전달하는 내용이 다소 어려워도 아이들이 플랩북을 펼쳐보는 재미 때문에라도 책을 충분히 소화하기 어려운 어린 연령부터 책에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
집에 플랩북이 거의 시리즈로 빠짐없이 있는 게 있는데 큰 아이가 유아기에 엄청 펼쳐보다가 요즘은 제법 뜸~했는데요.
이번에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플랩북을 만나더니 갑자기!! 플랩북에 다시 꽂혀서 ㅋㅋ 큰 아이, 작은 아이가 플랩북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과학 분야 책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요. 신기하게도 영어로 된 책들은 논픽션을 더 좋아하는데 한글로 된 책은 실사 사진 위주의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독특한 성향을 보인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림으로 된 과학책들을 보면 무조건 엄마 손이 덥석 내밀어지게 되는데요. 더구나 학교에서 과학 과목을 본격적으로 배울 터이니 자발적으로는 도통 보지 않던 과학책을 다시 보게 해줄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차에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을 만나게 된 거죠.
그리고 엄마의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아이가 플랩 펼쳐 보는 재미에 흠뻑 빠지더라고요. 그랬더니 덩달아 막내까지도 옆에서 기웃거리더니 언니가 책을 다 읽자마자 책을 낚아채 가서 플랩을 펼쳐보느라 바쁘더라고요. ;;
이번에 만나본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 각지의 동물들에 대해 소개하는 플랩북인데요. 이 책의 최고 장점을 미리 말하면 한 눈에 보기 쉬운 구조화!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왼쪽에는 특정 지역에 사는 동물들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고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구체적 동물들을 예를 들어 소개하는 식입니다.
플랩북을 그저 구경이라도 해라~ 하고 반 장난감처럼 던져주었고, 아이가 뭘 읽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제대로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왜냐하면 내용이 쉽지 않은 터라 엄마가 확인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 거부감을 느낄까 봐서 갖고 놀아라~ 하고 둔 거죠.
그런데 이젠 슬쩍 물어봐도 될 때가 온 거 같아서 이 플랩북이 왜 맘에 드느냐고 슬쩍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아이가 하는 말이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이 책 저 책에서 봤던 얘기들이 머리 속에 쏙쏙 정리가 돼!“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플랩북은 얼핏 보면 굉장히 단편적인 지식들이 전달되는 것 같아요. 근데 그 단편적인 지식이 마냥 쉽지만은 않고요. 아이들이 이런 책을 읽는 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사실 저도 반신반의하며 줬었는데 엄마보다 아이가 그 가치를 콕 찍어! 얘길 해주었네요.
가령 열대 우림의 동물들에 대한 정보는 여기저기서 습득한 적이 있지만 이걸 층별 구조로 나눠볼 생각은 못했다가 그림으로 한 눈에 정리를 해주니 그간 머릿속에 저장돼 있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하나의 구조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거죠. ^^ 한 마디로 숲을 볼 수 있게 해주는 효과라고 할까요!
큰 아이는 이런 저런 책을 통해 접했던 정보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둘째 아이에겐 호기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돼 주더라고요. 책에서 소개되는 범고래를 보고는 범고래에 대한 내용을 더 알고 싶다고 찾아보는 식인 거죠.
이렇게 연령에 따라서, 배경지식의 정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본다는 느낌을 덜 가져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쉽게 책과 친해주게 만들어주는 플랩북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놓은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가 만나 봐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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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네버랜드 플랩북의 시리즈 중에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동물! 플랩을 들춰보면서 볼 수 있는 책으로 초등 과학교과 연계있는 책이기도 해요.
무엇보다 이 책의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지구에 함께 사는 동물 뿐 아니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줘요. 그러다보니 환경에 신경을 쓰게 해주고요.
114개 플랩이 있고, 열대우림, 바다, 극지방, 삼림, 초원 등 서식지와 그 서식지에 사는 동물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총 100여종이 넘는 동물들이 이 책에서 나오는데 페이지가 몇 페이지 되지 않는데도 많은 동물들을 알아갈 수 있다니!! ^^
지구의 서식지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태평양에서부터 남극해까지! 서식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도 알아가면서 그 곳에서 어떤 다양한 자신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까지! 이 책 한 권에 알차게 들어가 있어요.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알아보는데 그 동물들을 위해서 우리가 지구에서 살면서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어떤 부분부터 우리가 조금씩 변화를 할 수 있는지도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알고있나요의 부분을 통해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알려줘서 동물들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면서 더 친밀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플랩을 들추면서 동물들을 알아가니 그 재미도 솔솔하네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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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에서 플랩북이 등장했다.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포유류에서 곤충류까지 100여개 플랩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의 모든 것들이 한 권에 담겨져있다.
6살 아들은 처음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를 만났을 때 두꺼운 책에 신기해하며 하나씩 펼쳐보는 플랩북의 재미에 푹 빠져 한 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
정말 제목에 맞게 구석구석 아이들이 들춰보면서 세계의 여러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재미가 듬뿍 들어있다. 전 세계의 동물들이 어떠한 곳에 있는지 아이는 플랩북을 통해 숨어있는 동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동물의 종류들과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극지방에 사는 동물, 삼림에 사는 동물, 초원에 사는 동물들로 구성되어져있다.
그 지역에 사는 동물들을 소개하기 전에 그 지역을 설명하며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그림과 글들이 유익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사는 동물들을 들춰보며 설명을 읽어보고, 자연훼손에 대한 이야기, 자연보호에 대한 이야기들이 빠지지 않고 적혀있어 또 한 번 집중해서 읽어보았다.
'알고 있나요?'라는 코너가 있어 동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는 재미있게 한 장씩 들춰보며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를 즐겼다. 아이에게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를 읽어주면서 읽어주는 엄마,아빠도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단순히 들춰보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의 정보, 자연보호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동물들과 인간 그리고 지구의 궁금적인 목표가 담겨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플랩북을 찾는다면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를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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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이야기는 보면 볼수록 ~ 알아 갈수록 ~ 아가들에겐 신기한 세상이죠?^^ 이번에 만난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이 책에서는 색다른 분류로 아이들에게 다른 시야로 세계의 동물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세계의 동물 :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 * 어디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까? *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 바다에 사는 동물 * 극지방에 사는 동물 * 삼림에 사는 동물 * 초원에 사는 동물 보기만해도 아름답죠? 포유류 ~ 곤충류까지 책 속에 114개 플랩 속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숨어있어요!^^ 초등 <과학> 교과연계 3-1 : 3 동물의 한살이 3-1 : 5 지구의 모습 3-2 : 2 동물의 생활 5-2 : 2 생물과 환경 초등과정 연계 내용도 있어 유아~초등까지 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 열대 우림의 층별 구조 * 동물 토막 상식 * 위기에 처한 열대 우림의 동물들 * 알고 있나요? 알고있나요? 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읽고 열대우림 그림에서 찾아보고 플랩을 열어보며 퀴즈를 내며 놀 수도 있어요^^ 평소 보고 느끼는 동물책들 보다 더 깊이 있는 전문지식이 플랩마다 많았구요 동물들에 대해 딸아이에게 알려줄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어요~ 45개월 딸아이가 혼자서도 신나게~~ 플랩을 열어보며 책과 잘 노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그저 흐뭇하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같이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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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지식충전에 좋은 플랩북! 하나하나 들춰보는 행위부터 재미로 느껴져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책이죠. 오늘은 여러동물들을 주제로 한 플랩북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네버랜드 플랩북시리즈로 세계의 바다책도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구석구석 들춰봐, 세계의 동물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 한권에 114개의 플랩이 들어있답니다. 열대우림.바다.극지방.삼림.초원등 지구의 서식지에 관한 기본지식들부터 현시대를 살면서 위기에 처한 동물들 이야기까지 다양한 여러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생각을 해보게도 하는 책이었어요. 동물들에 대한 토막상식 및 알고있나요?를 통해 저 역시 새롭게 알게 되는 정보들도 많더라구요. 그 동물들을 옆에서 찾기도 하면서 보았는데 여러분은 대왕고래의 심장의 크기가 승용차와 비슷하다는거 알고계셨나요? 우리아이들 플랩 보더니 다들 넘기기에 바빠서들 읽다가 그냥 넘기는것도 많으니 읽어주는건지 뭔지 ^^;; 매번 새롭게 읽는 느낌이 되겠어요. 한번에 플랩북은 다 읽는단 생각으로 급하게 읽지말고 매번 또 다른 것을 읽어본다는 느낌으로 읽어도 좋을것같아요. 플랩 바깥쪽에서 동물 그림을 익힌 다음, 플랩 하나하나를 들춰 보며 생각을 미리해보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각 서식지는 지구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세계지도로 표현되고 심해아귀, 무지개부리새같은 생소한 동물들까지 다양한 종류를 보니 더욱 흥미가 갔었네요. 여러지식들이 같이 담겨있는데 초등 교과 과학 연계까지 된다하니 너무 유용하고 재미난 책이네요! 즐거울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 * 본 서평단은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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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의 동물>
포유류에서 곤충류까지
하나씩 플랩을 열어보며 동물들의 특징과 모습을 관찰해요.
세계의 동물들을 분류해보아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
전세계의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을 분류하고 그들의 서식지를 알아보아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며 관찰하고 정보도 얻어요.
어디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까?
플랩을 넘길때마다 아래 지도에 있는 동물들을 알아보예요.
플랩을 열면 나타나는 동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은 숨겨진 무엇가를 찾아보는게 흥미로운가봐요~
여러번은 열고 닫으며 찾아보네요.
열대우림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알아보아요.
엄마도 모르는 동물들의 사는곳과 토막상식들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해요.
두꺼운 책장이 아이들이 여러번 열고 닫아도 튼튼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저도 열대우림이 층별로 나뉘는지 몰랐던 점인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정보를 배워요.
열대우림은 어디를 말하는건지 세계지도를 보며 공부해봅니다~
바다에 사는 동물, 삼림에 사는 동물,
초원에 사는동물등 지구상의 다양한 서식지를 배우고
각 서식지마다 고유한 동물들과 식물들에 배워 배워볼 수 있어요.
극지방에 사는 동물들을 살펴보아요.
황제펭귄은 몸집이 가장 큰 펭귄이랍니다.
다 자라면 무려 1미터가 넘는다고 해요.
수컷이 발등에 알을 올려놓고 품으면 암컷은 바다에서 먹이를 사냥해요.
위기에 처한 극지방의 동물들과 북극과 남극의 환경등
유익한 정보를 플랩을 넘기며 정보를 배웁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열고 닫는 플랩으로
정보를 재미있게 기억에 남게 배울 수 있어요.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체도 매력있네요~
초등 <과학>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유익한 플랩북!
114개의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며
열대우림, 바다, 극지방, 삼림, 초원등 지구의 서식지에 관한 지식을돠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정보를 배워나갈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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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들춰봐, 세계의 동물 -시공주니어-
요즘 뚜뚜가 푹 빠져있는 동물! 동물책을 보면서 재미나게 배워봐요!
플랩북이라서 조작활동도 할 수 있고 무엇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책을 펼쳐본답니다 ♡ ![]()
저는 아가한테 플랩북을 잘 보여주는 편이에요. 직접 아기가 넘겨보면서 조잘활동을 하며 소근육운동도 할 수 있고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넘기면서 활동할 때 배움도 더욱 깊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더 어렸을때는 팝업북이나 플랩북을 보여주기가 두려웠는데 (다 찢어버릴까봐...ㅠㅠ) 그래도 4살쯤 되니까 이제 조금 조심스럽게 펼친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얼마안가 찢겨지는것들도 많아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ㅠㅠ
요즘 동물과 바다생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아가를 위해 준비한 구석구석 들춰봐, 세계의 동물 플랩북 ♡ 100여개의 플랩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표지부터 아가의 눈길을 사로잡네요. 우리 뚜뚜의 최애 토코투칸이 보여서 표지만 봐도 신나했답니다!
신기한 동물 책에서 봤던 오카피도 표지에 있어서 이름을 불러주며 좋아했어요!
플랩들을 하나한 넘겨보며 뭐가 있나 탐색도 하고 또 자기가 알고 있는 동물이 나오면 이름을 크게 불러주기도 하구요 숨어있는 동물 찾기 놀이를 하듯이 활동했답니다! ![]() ![]() 우리 아기처럼 동물 이름과 생김새를 매칭시키는 활동도 좋지만 이 책은 조금 더 큰 아이들이 볼때는 더욱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플랩북이지만 글밥이 많고 또 설명히 매우 자세하더라구요.
알고있나요? 라는 부분을 통해 동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글이 있어서 유치원 아이들부터는 차근히 설명해주면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플랩 하나하나에도 빠짐없이 설명글이 있어요. 요 부분은 삼림이 파괴되어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플랩을 펼쳤는데 동물이 하나도 없는것을 보고 우리아기는 동물들이 아프다고 표현하더라구요. 아파서 병원에 갔다구요. 어찌보면 맞는것 같아 저도 맞다고.. 아프게 하지 않으려면 나무와 꽃을 잘 심고 가꿔야 한다고 이야기해줬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여러 가지 활동이 가능한 플랩북 책놀이 활동!
아기도 좋아하고 아기랑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어 엄마도 좋아하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
다양한 활동으로 아기의 생각을 더욱 넓혀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공주니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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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 지난번에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 만나고 완전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출시한 네버랜드 플랩북이 있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출판사인 시공주니어라 시공주니어에서 나오는 책들은 믿고 보는 책이에요.
출판사: 시공주니어
포유류에서 곤충류까지 100여개 플랩 속에 숨어있는 동물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책이랍니다. 전 페이지가 모두 플랩북 형태라서 책기둥도 두께감이 있어요. 보드북 형태라서 책이 찢어질 염려도 없고,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같이 봐도 좋을 듯 해요. 책 표지에는 숲속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어떤 동물인지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세계의 동물이 나와요. 다양한 서식지와 함께 세계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고 알려줘요. 동물들은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어류/무척추 동물들로 분류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어요.
한 페이지에도 플랩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더 해 주어요. 플랩북이라서 어린 연령의 아이들부터 봐도 너무 좋을듯 합니다. 저희 두찌도 플랩북이라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서 자꾸 플랩을 들쳤다 하며 꽤나 집중해서 봤어요. 북 아메리카 플랩을 열어보면 그 지역에서 사는 동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열대 우림의 나무들은 높이에 따라 크게 4개의 층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동물들은 저마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조건에 맞게 층을 나누어 산다고 한다는 사실!!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페이지마다 동물 토막상식이 있어서 몰랐던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워낙 물고기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페이지를 굉장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알고 있나요? 하고 질문하는 코너에서는 깊이있는 배경지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위에서 이야기한 동물들오 바닷속 그림에서 한번 찾아보는 활동으로 연결이 되어서 확인활동으로 아주 좋을것 같아요.
생김새와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자세한 설명 덕분에 아이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약간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있어서 높은 연령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괜찮은 책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초원에 사는 동물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초원은 기후에 따라 온대 초원과 열대 초원, 한대 초원 등으로 나뉘고, 각각의 초원에 사는 동물들끼리 분류해 놓아서 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이 동물들이 그냥 초원에만 사는 동물인 줄 알았지 이렇게 한대, 온대, 열대초원에 사는 동물인지 세세히 알지는 못했어요. 네버랜드 플랩북 덕분에 저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렇게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좋아요. 미리 이 책을 초등전에 보고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동물들에 대해 아주 자세히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 지식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플랩 형태라서 호기심을 자극해서 우리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꽉꽉 채워줄 수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