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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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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와 소통, 우리는 늘 소통을 갈망하며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거나 타인의 입장을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 혹은 쌍방의 교류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그리면서 성장하거나 나를 위한 자기계발의 의미로도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믿는 무언 가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가치관은 주관적일 수 있고 개인마다 다른 성향이나 선택 등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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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와 소통, 우리는 늘 소통을 갈망하며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거나 타인의 입장을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 혹은 쌍방의 교류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그리면서 성장하거나 나를 위한 자기계발의 의미로도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믿는 무언 가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가치관은 주관적일 수 있고 개인마다 다른 성향이나 선택 등의 문제로 일정한 방향으로 정리하거나 표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록과 글이라는 도구를 통해 쓰기의 필요성, 이런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변화나 성장을 위한 방향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저자들이 등장한다. 각자 다른 직업을 가졌고 살아온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도 다르지만 글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인생을 말하며 지금 현재의 삶에 왜 충실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나은 내일이나 미래를 그리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으며, 긍정적인 과정과 결과를 이룰 수 있는지,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책을 통해 누군가는 충분히 공감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통해 배우며 자신의 삶과 가치관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작은 단위의 일상이나 사소한 거라도 나를 위한 기록, 혹은 단순한 취미생활 속에서 기록을 통해 마음이나 감정관리에도 이용하고 싶다면 저자들이 말하는 기록의 의미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부분,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 친구관계에도 말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통해 표현하며, 스트레스도 날린다는 의미나 또 다른 기록의 과정을 통해 지난 날들에 대한 성찰적 자세, 혹은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위한 도구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이다. 주제나 인물, 상황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고, 온전한 내 생각이 어디 쯤에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삶의 행복과 만족을 너무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하거나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소소한 일상에서 공감하는 자세, 공유나 소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과 배움의 의미, 사람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생각의 변화나 전환은 무의미 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나에 대해 몰입하거나 주변의 상황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책을 통해 작은 일상 속 행복, 마음관리, 감정변화에 대한 주목 등 개인마다 필요한 영역에 활용하며 판단해 보길 바란다.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집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1.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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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 김미양. 김주경. 손영기. 이혜진. 한희수 지음 / 북메이트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책은 다섯 명의 저자가 각양각색의 빛깔로, 뭉근한 진심을 담아, 한 권의 책을 완성한 에세이 도서이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중에서 김주경 저자의 K마더.. 저자 김주경은 술과 책.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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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 김미양. 김주경. 손영기. 이혜진. 한희수 지음 / 북메이트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책은 다섯 명의 저자가 각양각색의 빛깔로, 뭉근한 진심을 담아, 한 권의 책을 완성한 에세이 도서이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중에서 김주경 저자의 K마더.. 저자 김주경은 술과 책.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고한다. 이름처럼 술 주, 고래 경이자 주경야독을 몸소 실천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내일 죽어도 후회 없이 재밌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한다.
낡은 집에 살고 계시는 엄마가 계량기를 고치다 넘어진걸 몰랐던 딸. 속상하고, 걱정되고, 뒤늦게 알아서 죄송하고, 다친 엄마 때문에 신경질도 나서 나는 또 눈물이 찔끔. 미련한 엄마 때문에 짜증이 나면서도, 곁에 있지 못하는 능력 없는 딸이라 스스로에게 더 화가 났다.
이젠 찔끔도 아니고 주룩주룩 흐르는 눈물. 새어 나오는 얕은 울음소리도 엄마는 눈치 챌 것 같아 통화가 안 들리는 척 끊어버리고, 월요일에 꼭 병원에 가시라는 카톡만 남기고는 속상해서 더 큰 소리로 엉엉 울어버렸다. 같이 서울 올라와 살자는 말도, 내가 모시겠단 허세도 부리지 못하고 속만 끙끙 앓는 나는야 K-도터. 무늬만 속 깊은 효녀다.
딸 걱정시켜 미안하다는 장문의 카톡이 세상 제일 사랑하는 여사님에게서 와있었다. 엄마의 마음 그 어느것보다 넓고 자식 생각하는 맘은 더욱 더 넓고 사랑으로 채워졌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중에서 손영기 저자의 백수도 주말은 설렌단다.!
저자 손영기는 경제학 박사. 20년 넘게 경제 연구소, 경제 단체 등에 근무하였다. 경제와 인간의 삶의 문제를 탐구하는 글을 쓰고 싶다고한다.
인생은 혼자라고 한다. 그래도 서로를 속속들이 알고 허물없는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안다. 주말에도 "놀러 가자" "밥 먹으러 가자" 는 친구가 있다면 더욱 그렇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의 초상화를 그려준다면 오랜 친구들보다 더 잘 그려줄 사람이 있을까 싶다.
코로나19가 풀리면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을 떠나 친구들의 초상화를 서로 서로 그려주는 초상화 그리기 놀이를 해보고 싶다. 과연 서로의 모습은 친구들에게 어떻게 투영될까 궁금하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중에서 저자 한희수의 나를 찾아가는 길에서..

저자 한희수는 속에 담아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예비작가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글도 써서 열심히 살아온 또는 살아갈 인생에 선물하려 한다. 작가의 꿈을 안고 마음을 전하는 문장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싶다고.. 어려서도, 성장하면서도 기운이 없는 헤실헤실한 몸을 흔들며 뛰어오는 나를 웃으며 그대로 안아줬던 분은 할머니밖에 없었다. 그래서 때묻지 않은 즐거움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 어쩌면 그래서 더 많이 생각났는지도 모른다.
중년의 나이가 된 지금도 내가 원하는 건 어떤 모습이든, 그거 본연의 나 있는 그대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하게 지내면서. 내 행복은 내가 조금씩 성취해나갈 때 얻을 수 있으니까. 어쩌면 자신을 잃은 채로 살아가는 누군가도
이 말을 간절히 원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지 모를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당신 그대로 존재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그렇게 할 힘이 당신에게 있다고. 그러니 당신 자신을 위해 행복하라고.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현재를 기록해놓고 싶어서, 글이라는 도구로 소통하고 싶어서, 지금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은 이들이 나름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했다. 작가가 되는 첫 번째 조건은 다른 사람의 생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저자들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더욱 값진 책이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을, 세상과 타인을 향한 따듯한 마음을 만나보세요.
요즘을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래서 1인 1출판사도 늘고 있고, 책 제목대로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으면 글을 써야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위 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n******1 202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인5색 저자들의 글쓰기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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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글에서도 얘기했지만 내 버킷리스트로 내 이름이 새겨진 책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여럿 밝힌 적이 었었다.그래서 이런저런 책을 냈었고, 한때는 무슨 책을 낼까 상상하며 소재와 원고를 끄적이는 나날도 있었다. 지금은 잠시 학업으로 인해 내려놓은 상태지만 언제든 하라면 할수 있도록 준비만 해놓는 상태라는 핑계만 내놓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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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글에서도 얘기했지만 내 버킷리스트로 내 이름이 새겨진 책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여럿 밝힌 적이 었었다.그래서 이런저런 책을 냈었고, 한때는 무슨 책을 낼까 상상하며 소재와 원고를 끄적이는 나날도 있었다. 지금은 잠시 학업으로 인해 내려놓은 상태지만 언제든 하라면 할수 있도록 준비만 해놓는 상태라는 핑계만 내놓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읽은 이 책은 내가 준비하려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책이라는 생각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게 더 많았다고 느껴졌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5명의 사회인들이 쓴 작품을 담은 작품집이다. 소설가 한분이 멘토가 되어서 6주간 모임을 진행한 결과를 담은 문집이라고 하는데, 비전문가가 쓴 작품이라고 해도 내용의 소재나 전개방식이 전문작가 못지 않을 정도로 수준높은 부분이 많아 읽는 중간에 놀라운 부분이 많았다.

아무래도 여럿이서 쓴 작품집이다보니 사람들마다의 문체나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는 게 은은하게 드러났는게,이를 하나하나 비교하는 과정이 무척 재밌었다. 어떤 분은 대사의 따옴표 없이 하이픈으로 처리한게 눈에 띄었고, 개인별로 취미나 관심사에 따른 단어선정이나 표현이 눈에 들어오는 부분도 많았다. 세심하고 나긋한 문장으로 반길때도 있지만 전문적인 설명을 휘날리며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매력적이었다. 확실히 각인각색의 책이란 인상이 많이 들었고, 그래서인지 더욱 인간미가 잘 느껴졌다고 본다.

이렇게 잘만든 책을 보고 있으니 나도 창작욕구가 계속 생기는 것 같다. 진짜 말로만 할게 아니라 좀더 구체적으로 세워두고 미뤄둔 원고계획을 다시 세워봐야겠다. 머지않은 미래에 내가 낸 책을 들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안쓰면 죽을때 후회할 것 같아서...

YES마니아 : 로얄 h*****5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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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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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저자가 함께 만든 책.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들. 직업이 작가가 아닌 사람들이 쓴 그들의 이야기들. 이 책을 소개한다면 이런 말들로 소개할 듯 싶다. 글쓰기 수업을 통해 이런 책이 나왔다고 한다. 이 책의 작가들의 공통점은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글쓰기 수업을 통해 글쓰기를 배우고 연습하며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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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저자가 함께 만든 책.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들. 직업이 작가가 아닌 사람들이 쓴 그들의 이야기들. 이 책을 소개한다면 이런 말들로 소개할 듯 싶다. 글쓰기 수업을 통해 이런 책이 나왔다고 한다. 이 책의 작가들의 공통점은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글쓰기 수업을 통해 글쓰기를 배우고 연습하며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이야기는 대부분 작가들 본인이 보고 느낀 일상생활의 내용들, 인생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래서인가 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판타지나 가상의 이야기가 아닌 주변에서 쉽게 보고 느끼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라 그런가보다. 특히 개인적으로 직업이 회사원인 작가의 글이 유독 공감가고 재밌었다. 특히 화장실 변태를 만난 일은 진짜 화가나고 무서웠겠다 싶었다. 또한 직업이 약사인 작가의 글에서는 약국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약국의 비밀스런 공간 조제실에서 벌어지는 일들, 약국을 찾아오는 다양한 사람들, 약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까지 알려준다. 다양한 직업의 다양한 사람들이 쓴 글을 보니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줘서 좋았다. 공감가고 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일상을 배우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x******4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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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책 제목에 끌려서 선택하게 된 책이다.?여러 버킷리스트 중 죽기전에 내 이름으로 된책을 내는 게 꿈인 나에게 이들은 이야기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았다 그들의? 별스러운 취미이자어느 누군가의 취미인 글쓰기가 책이 되었다.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현재를 기록해놓고 싶어서,? 글이라는 도구로 소통하고 싶어서 지금 안쓰면 후회할 것 같은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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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책 제목에 끌려서 선택하게 된 책이다.
?여러 버킷리스트 중 죽기전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게 꿈인 나에게 이들은 이야기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았다 그들의? 별스러운 취미이자
어느 누군가의 취미인 글쓰기가 책이 되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현재를 기록해놓고 싶어서,? 글이라는 도구로 소통하고 싶어서 지금 안쓰면 후회할 것 같은 그들이 소박한 일상을 기록한 책이다.

책은? 법무사이자 임상심리사, 상담사로 일하는? 김미양님의 공간의 창조자 하나님, 그 형상을 닮은 우리 외 4편,? 한량을 꿈꾸는 월급쟁이 김주경님의 별스러운 취미 외 6편,? 경제학 박사 손영기님의 백수도 주말은 설렌단다 외 4편,? 현직 약사이혜진님의 내 인생의 첫 책쓰기 외 4편,? 사회복지사, 작가지망생 한희수님의 나를 찾아가는 외 6편으로 이뤄져 있다.?내용이 재밌고 수준급의 글들이었다.

?이들은??노은희 선생님과 함께 6주간 강의가 끝나고 각자 다른 직업의 5명이 함께한 글들이 모여 만들어진 책, 그래서??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들이 다시 각자의 분야에서 또다른 이름의 책으로 만날 수 있길 바라본다



k*****y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