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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9권을 읽었습니다. 왕국사절단으로 어쿼트신성제국에 온 벤델린 일행, 하지만 황제의 붕어 후 제국의 안녕을 위해 위험요소는 철저히 배제해야한다는 강경파 귀족인 뉘른베르크 공작이 반란을 일으켜 내란에 휩쓸리게 됩니다. 드래곤에 버금가는 초월적인 무력을 지닌 벤델린 일행이지만 유적에서 발견한 고대마법도구를 이용해 한순간에 제국을 장악하고 무력으로 주변국을 진압하려합니다.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9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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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팔남이라니그건아니지9권입니다팔남으로태어나부족한가정형편을딛고일어서는주인공에대한이야기가진행되는팔남이라니그건아니지입니다팔남이라는그건아니지9권에서는어쿼드신성제국에서일어난쿠테타에휘말려버린벨의에피소드가다루어지고있습니다미즈호백작국에서일본풍의문화를가진국가가있는곳에도착하게되고이래저래하면서이야기가진행되는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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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출판 간격을 보면 6권에서 7권으로 갈때부터 출판간격이 1년에 1권입니다. 일단 일본에서 몇권까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7권은 나와야 되는데..1년에 1권은 너무 느린 출판 간격입니다. 1년에 2권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는 간격을 맞춰주며 일본 출판과 똑같이는 못하더라도 따라잡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긴 출판간격은 매니아도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소가 되니까요. 그리고 책소개에서는 제2화 미즈호 백작국 관광인데 이북에서 나온 제2화는 대 맞선회입니다. 참고로 제목은 저렇게 되어있지만 맞선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제목이 미즈호 백작국 관광이 맞는것입니다. 연재하는 곳에도 그렇게 제목이 되어있고요. 업뎃을 해서 바꾸던가 해야될 것 같습니다. 뭐.. 이번권의 가장 큰 특징은 미즈호 백작령 방문이죠. 거기에 내전참여이고요. 미즈호 백작령에서 엘은 부인을 얻는데 성공합니다. 뭐.. 그렇다고해서 지금 결혼 한 것은 아니고요. 결혼하기로 약속한 약혼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
| 다음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팔라미 랑이 그건 아니지만 호기심이 그 이후로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적 그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좋은 먼지킴이랑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히로인들이 항상 귀여워서 그런지 하여튼 재미있게 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지인들에게 나는 추천 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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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9입니다. 지난 권에서 결혼 후 어쿼트 신성제국으로 특사 파견갔다가 쿠데타로 수도에서 도망친 벨과 그 일행인데요. 이번에는 일본 라노벨에 정석인 일본 문화를 그대로 가져온 국가가 등장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승님까지... 다음 권에는 본격적인 마법 전투가 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감동도 있을 듯 하네요.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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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백작국 여행기라고 이름붙이면 한줄로 끝나는것 같은데요 신성제국의 쿠데타로 부터 탈출한 벨일행이지만 역시 혹이 달려있어 괜히 싸우지 않아도 될 일에 관여된 느낌이네요 게다가 혹이 민폐짓이나 하고 있고 역시 전형적인 귀족아가씨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 하고 그와중에 전생의 일본풍의 나라에서 겨우 안정되나 싶더니 왕국은 왕국대로 탈출보다는 이익을 위해 움직이라는 밀명을 내리고 중간에 끼여 여러모로 고생하는 벨일행인데요 일본은 22권까지 나왔는데 한국은 언제 후속편이 다 나올지 빨리 발매만 기다려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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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9권을 리뷰 타국의 쿠테타에 휘말려들어 공작가로 이동하면서 들리게 된 자신의 전생 나라와 닮은 문화를 가진 미즈호 백작국에서의 문화를 탐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테레제의 공작가로 이동한뒤 탈출하려고 계획하였으나 여의치 못하게 왕국을 위해 반란군을 치는데 일조하게 되어 용병으로써 출진하게 됩니다. 처음 용병으로써 일처리는 토목공사를 하는 것으로 진지 구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거대한 진지를 구축하여 첫번째 전쟁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우지만 테레제를 위시한 반반란군연합은 세력다툼을 하게 되며 벨 일행을 찬밥 신세로 대접하지만 벨은 잘 대처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왕국에서 제국에 침략하며 폐퇴한 잔존 세력이 합류하여 어쩔수 없이 여러 왕국의 병사들의 생존을 책임지게 됩니다. 또한 본격적인 전란에 적군과의 대치중 영매사로 인한 어려움을 격게 되며 1차전을 마무리하며 다음 권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많이 기대 됩니다. 또한 마지막 영매사의 소환한 옛스승과의 승부도 기대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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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에서 이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많은 작품이 있지만, 항상 등장하는 클리셰는 늘 비슷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일본 번역작품의 경우, 일본문화를 강조하는 클리셰는 빠지지 않고 필수적으로 등장하는데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할 정도로 갑자기 등장하는 때도 있어 가끔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은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9권에서는 드디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본문화를 홍보하는 듯한 소재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이 작품 초반부터 이세계에 환생한 주인공이 일본문화를 추구하는 내용이 꾸준히 나오기는 했지만, 이번 권에서와같이 직접적으로 이세계에 일본풍의 나라가 있다는 소재를 사용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야기 전반의 분위기가 중세 유럽의 시대상을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본풍 배경의 나라가 등장한다는 것이 매우 이질적이고 이야기의 흐름을 끊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이상해지거나 한 것은 아니고 다소 이색적인 나라가 등장했다는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너무 일본문화를 뛰어난 문화라는 느낌으로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다소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본 작품이라 이런 전개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의 분위기를 해치면서까지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 전개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9권입니다. 아직 타국에서의 생활과 커다란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앞으로의 이야기 행방이 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이번 권의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권의 이야기 소재를 제외한다면 전반적인 전개 방식은 재미있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전개도 궁금해집니다. 이제 이 에피소드도 마무리될 단계인데 어떤 방향성으로 끝이 날지 기대되며 다음 권이 얼른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