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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뼈때리는 핵심독해
"[리뷰]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뼈때리는 핵심독해" 내용보기
공부를 해야 더 좋은 직업을 얻을수 있기에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독해를 마구잡이로 대충 짜맞췄던 나 이책을 일찍 접했다면 좋았을텐데 어려운 영어 독해책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독해책이다.     이책은 단계별로 독해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참 알기 쉽게 제시해줘서 고맙기까지 하다.   글의 전개방식과 독해 유형 연습을 되어있고 독해
"[리뷰]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뼈때리는 핵심독해" 내용보기

 

공부를 해야 더 좋은 직업을 얻을수 있기에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독해를 마구잡이로 대충 짜맞췄던 나

이책을 일찍 접했다면 좋았을텐데

어려운 영어 독해책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독해책이다.

 

 

이책은 단계별로 독해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참 알기 쉽게 제시해줘서 고맙기까지 하다.

 


글의 전개방식과 독해 유형 연습을 되어있고

독해에 나오는 유형이 거의 담겨있다.


두괄식 문장 구성이면

어떤것인지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게 되어있다.

 

기출문제 적용하기도 있어서 바로 적용해서 풀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용일치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노가다(?) 스타일 문제라서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하지 않는다고 안볼수도 없으니

하나하나 대조를 해보는데

이책에서 시간을 더 줄일수 있게 더 체계적으로 잡아주는것 같다.

 




 

해설도 참 자세하고

하나하나 1:1 처럼 자세하게 과외해주는 느낌을 준다.

 

 

비법 연습문제 - 기출 연습문제- 실전 연습문제 - 고난도 연습 문제까지

단계대로 문제를 풀고 비법을 연습할수 있어서 좋은책이다.

 

 

아이가 둘이라서 영어공부는 전무한 현실이지만

내가 영어공부할때 늘 옆에다 두고 꺼내볼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3 2021.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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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초보자에게 있어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영어 학습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해 영어 학원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받는 경우는 드문 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원의 수업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저 '불안감' 때문에 학원을 그만두지 못합니다. 저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이 책이 가
"기본 카테고리" 내용보기

이 책은 영어 초보자에게 있어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영어 학습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해 영어 학원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받는 경우는 드문 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원의 수업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저 '불안감' 때문에 학원을 그만두지 못합니다. 저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이 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 문제 유형별로 풀이 비법이 수록되어 있고, 이러한 비법들을 뒤에 실전 문제 연습에서 직접 적용해봄으로써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하기에 좋습니다!! 이 책에는 어떠한 영어 문제를 직면했을 때 차근차근 생각하며 실마리를 찾아가는 순서가 나와있기에 '사고하는 방식'을 학습하기에 최적입니다. 영어를 포기한 사람들 혹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영어 학습의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 있어서도 많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과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학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가르쳐야할지 감이 오지 않는 분들 혹은 오랜 교사 시절로 초심을 잃고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과외를 시작하게 되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는 나름 영어 모의고사에 자신이 있었고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수가 괜찮게 나왔기에 가르쳐주는 데에 있어서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어를 학습하는 것과 그것을 가르쳐주는 것의 차이는 상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각 문제 유형마다 각각의 접근법 및 비법들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학생에게 보다 더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수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공부 중에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모든 유형의 공부 방법들을 저의 것으로 내면화하게 되면, 이미 쌓여진 내공이 있기에, 더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교수법 또한 개발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졌지만, 한 마디로 이 책은 영어 초보자에게 학습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교사에게 있어서도 영어 수업의 방향성을 제공해주는 네비게이션이라 생각합니다!

g**********1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1. 제목 - 제대로 끌림. 책 제목이 처음들었을 때 굉장히 임팩트가 있네요~ 요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해 한 번 열어보고 싶게 만들고 있어요.2. 분량 -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가르치는 사람에게나 배우는 사람에게나 딱 적당한 듯 싶어요. 너무 욕심내어 많은 요소를 한 번에 다 담으려하면 다소 산만한 구성이 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러한 위험요소를 적절히 잘 피해갔네요..주제에 맞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1. 제목 - 제대로 끌림. 책 제목이 처음들었을 때 굉장히 임팩트가 있네요~ 요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해 한 번 열어보고 싶게 만들고 있어요.
2. 분량 -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가르치는 사람에게나 배우는 사람에게나 딱 적당한 듯 싶어요. 너무 욕심내어 많은 요소를 한 번에 다 담으려하면 다소 산만한 구성이 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러한 위험요소를 적절히 잘 피해갔네요..주제에 맞게 4권 씨리즈로 출판하며 알맞은 분량을 잡았어요.
3. 책의 구성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예요...주제별로 또 유형별로 묶어놓아 학습자로 하여금 학습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쉽도록 엄청난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고...보통 오답 피해가는 비법이라 써 놓아도 막상 읽어보면 두루뭉술 추상적 일반적 원론을 써 놓기 일수인데 이 책은 수학 문제를 풀듯이...정답과 오답의 핵심 클루를 정확히 제시하고 있어서 언어과목을 배우는 학생이 쉽게 빠지는 애매함의 함정에서도 최대한 벗어나게끔 길잡이를 제공하네요. 맘에듭니다. 연습문제또한 쉬운 문제에서부터 점차 어려운 문제까지 여러 난이도를 제시한 점이 좋아요.
4. 책 디자인 - 다만 책의 전반적 색이 핑크 단색이란 점이 제 갠적으론 좀 아쉽네요;; 시리즈 물이고 각 권마다 해당색을 지정한 건 알겠는데...책 전채가 핑크 한 색이라..심하게 모든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듯한 압박이 와서 그 부분에서 별 하나 뺐습니다. 레이아읏도 중요하니까요

참고가 되셨길 바래요.
p********7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리뷰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리뷰" 내용보기
오늘 리뷰해 볼 책은 영어 오답의 모든 것 3 : 뼈때리는 핵심독해라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은 수능에 출제되는 여러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글의 전개 방식으로 분류, 핵심적인 독해 유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나는 수험생은 아니지만 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고, 하고 있는 업무 중에  어려운 영어 지문을 독해해야하는 일이 있기에 서평단에 신청했고, 운이 좋게도 받아
"[영어 오답의 모든것 3] 리뷰" 내용보기

오늘 리뷰해 볼 책은 영어 오답의 모든 것 3 : 뼈때리는 핵심독해라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은 수능에 출제되는 여러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글의 전개 방식으로 분류,

핵심적인 독해 유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나는 수험생은 아니지만 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고, 하고 있는 업무 중에  어려운 영어 지문을 독해해야하는 일이 있기에 서평단에 신청했고, 운이 좋게도 받아볼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1파트 글의 전개 방식 부분이었는데

파트 1에서는

두괄식, 중괄식, 미괄식, 양괄식으로 나누어 주제문의 위치에 따른 글의 전개를 연습하며

글의 구조를 살펴보았고, 또한 대조, 설명, 인과, 비교, 부연, 열거, 서사, 묘사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형의 글을 통해 중심내용을 어떻게 서술하고 있는지 그 방식을 살펴볼 수 있었다.

보통 수능 영어와 관련된 책 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글의 유형을 분석해서 정리해놓은 책은 또 처음이라 조금 신선하게 느껴졌다. 다만 책의 편집적인 부문에서는 너무 글씨가 빽빽하고 조금은 정리가 덜 된 듯한 모습에 조금 아쉬움을 느꼈으나, 그만큼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 별다른 강의가 없이도 책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었다.

또한 중간중간의 학습 팁과 명언을 보며 환기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아무래도 3단계인만큼 아예 기초가 없는 사람이 보면 조금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어느정도 영어 지식이 깔려있거나 문법 체계가 잡혀있는 사람들이 독해 스킬을 키우고 싶을 때 보는 것을 추천한다.

 

 

n*******i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