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미국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책도 구해서 읽어봤는데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내용이라 실망스러웠다. 너무 편협한 시각에서 미국을 바라본 것이 그 첫째 이유이고, 지나치게 부정적인면에서 서술된 부분이 많다는것이 그 둘째 이유이다. 미국에 관심이 많다고 해서 미국의 모든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옹호하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 책은 좀 부정적으로 서술되어있는 부분이 많았다. 하마터면 책 앞부분을 읽다가 덮어버리고 싶었을 정도니까. 그냥 단순히 미국이 어떤 나라인가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말리지 않지만 정말로 미국문화에 관심이 있고 제대로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