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단편 여러 편이 실려 있어요. 한 편 한 편이 특이하게 재밌어서 무더운 여름인데도 읽다봄 어느새 그 세계로 빠져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에요. 전 한 편을 읽고 좀 쉬었다가 읽었어요. 아까워서요. ㅎ 글을 쓰신 작가님이 표지 그림까지 그려서 그런 걸까요? 웬지 힐링되는 그림인데... 책상 옆 책꽂이에 떡 하니 모셔두고 가끔씩 보곤 한답니다! 이 책을 많은 청소년들이 읽고 바쁜 시간, 잠시나마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