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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개념이 아마 현세대에게는 안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우리 삶에 곳곳에 숨어있다. 하지만 브랜딩 개념의 영역이 넓어서인지 브랜딩 개념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지 않다. 짧은 대본처럼 들었던 내용들이 이 책의 사례들을 적용시키며 하나씩 명확해져 갈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시작 부분은 브랜딩의 정의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해준 뒤에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을 정리 해준다. 이때 10가지 기업사례로 상세한 사례를 보여줘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구성되어있다. 단순히 브랜딩에 쓰이는 어려운 단어들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입문하는 입문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기업가와 경영진, 마케팅 담당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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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라는 개념은 이제 정말 안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쓰이는 개념이 됐는데 정작 브랜딩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여기 저기서 짧게 짧게 듣고읽었던 내용들이 이책을 읽음으로써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 듯 했다. 두꺼운 책 두께에 겁먹지 않아도 되는 책이라는 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첫 시작에서 브랜딩의 정의에 대해 알기 쉽게 접근 한 뒤 브랜딩의 7가지 원칙으로 정리를 해주고 10가지 기업사례로 상세한 사례를 보여줘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구성되어있다. 어려운 개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서 브랜딩 입문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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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이목을 끌려면 단순히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트렌드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남들과 차별화할 줄 알아야는 등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덕목들은 참 여러가지이다. 심지어는 무언가를 디자인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 또한 참 디자이너에게는 어필할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내가 전부터 정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어떤 기업의 무언가를 디자인하고 브랜딩하는 것보다도 우선 나조차도 어떻게 브랜딩할 것 인가는 막막한 것이다. 작년에 디자인전공수업에서 팀플로 브랜딩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그때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었고 급하게 트렌드를 조사하느라 좋은 브랜드라는 건 뿅하고 나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었는데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지금같이 여유로울 때 이렇게 좋은 브랜딩사례들, 변화에 성공한 브랜딩사례들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도서를 읽게되니 한층 좋은 브랜딩을 위한 이론들을 찬찬히 쌓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이 이론들을 나 자신의 브랜딩에게도 똑같이 적용하여 발전시켜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지은 인터브랜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브랜드컨설팅회사로, 그들은 그동안의 다양한 전세계 기업의 브랜딩 경험을 살려 브랜딩을 위한 7가지 원칙을 규정하였다. 책에서는 이런 7가지 브랜딩원칙들을 일본의 전통적 브랜드들의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다음과 같다.
1.브랜드 오너의 의지 2.고객 인사이트 3.경쟁 회사와의 차별화 4.브랜드의 기반이 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5.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 위한 시스템 6.일관된 내재화 교육 및 사외 커뮤니케이션 7.효과 측정과 새로운 사이클 7가지 모두 중요한 원칙들이지만 내가 가장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차별화와 아이덴티티에 관련한 부분이었다. 사람들에게 선택받기위한 차별화된 무언가..독자적인 포지션을 정해야만 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인격에 해당하는 '브랜드 개성'이다. 여기에는 지금뿐만 아니라 미래의 시점도 반드시 필요하다. 또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말 그대로 존재이유를 설정하는 작업이다. 앞선 오너의 의지,고객 인사이트,차별화 모든 것이 이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단순히 듣기좋은 표현이 아닌 기업의 모든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아이덴티티를 정의해야한다. 개인을 넘어 기업화가 되었을 때는 이러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 위한 경영진의 노력과 임직원들 교육 등도 계속되어야할 것이다. 지금 당장 나를 생각해보자면, 굉장히 여기저기 관심이 많긴 하지만 '나'라는 사람을 떠올릴 때 무엇하나가 딱 떠오르거나 하진 않는 것 같다.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것이란 사람도 기업도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인상적인 브랜딩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지속성과 끝까지 해내고자 하는 열정이라고 저자는 책 마지막에 강조한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일일이 모색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브랜딩이며 하루아침에 활동의 성과를 내기보다는 꾸준히 지속시키면 착실히 변화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고 그 변화는 더 큰 파도가 되어 브랜드 자체의 변혁으로 이어질 것이다. 어렵지만, 하루하루 나를 브랜딩하는 것부터 착실히 노력해야겠다.
_이 책이 나처럼 브랜딩을 위한 요소들에 대해 정리가 되지않으신 분들에게 브랜딩 실천의 유용한 재료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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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차별화되고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를 구축한 10개 기업의 이야기와 함께 브랜딩의 기본 원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인터브랜드 재팬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재미까지 잡았다. 한국 브랜드의 사례는 아니지만, 가까운 일본 기업의 사례를 통해 한국과 유사점, 차이점을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었다. 실제 브랜드 개발에 참여한 실무자의 인터뷰 또한 이 책의 포인트이다. 책의 부제가 '이야기로 배우는 브랜드 성장 전략'인데, 정말 말그대로 이야기로 배울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복잡하고 머리 아픈 브랜딩 서적이 싫은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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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마케팅 도서 맛집, 유엑스리뷰의 신간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을 읽었다. 여태까지 수많은 마케팅과 브랜딩 책에 대해서 읽었지만 마케팅에 "마"도 모르는 초보자 마케터인 내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은 첫 챕터에서 책의 메인 포인트인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을 내세우고 책의 90%는 실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가지각색 사례들 덕분에 브랜딩의 원칙이 요식업, 공업, 전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직종에 응용될 수 있음을 배웠고, 앞으로 내가 이끌어갈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구조를 그릴 수 있었다.
"브랜드란 "Living Business Asset" 즉 살아있는 비즈니스 자산으로 정의된다. 브랜드 경험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며, 이상적으로 관리되었을 때 식별성과 차별성과 가치를 창출한다." P.24
다음은 책에서 다루는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이다: 1) 브랜드 오너의 의지 2) 고객 인사이트 3) 경쟁 회사와의 차별화 4) 브랜드의 기반이 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5)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 위한 시스템 6) 일관된 내재화 교육 및 사외 커뮤니케이션 7) 효과 측정과 새로운 사이클
브랜딩의 7가지 법칙 모두 내가 앞으로 나의 사업체를 브랜딩 하면서 생각해볼 만한 부분들이었지만, 그중 내가 깊게 사색하게 된 부분은 <경쟁 회사와의 차별화> 부분이었다. 내가 나중에 하고 싶은 사업은 영어 교육 관련된 콘텐츠 사업인데, 한국의 영어 교육시장은 현재 포화상태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좋은 영어 교육 브랜드를 만들고 계시기 때문에 내가 나중에 만들 사업체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어야 차별화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다. 차별화라는 단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설레는데, 나만의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분에서도 내 이마를 탁! 쳤다. 사실 나는 관심사도 많고 좋아하는 게 많아서 (늘 하는 이야기) 나의 아이덴티티를 세우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는 부분을 공공연하게 이야기해왔었다.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이렇게나 중요했다니. <나>라는 브랜드를 생각했을 때 떠올 릴 수 있는 단어나 캐치 프레이즈를 만들어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역시, 브랜드는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
- 이 책은 나처럼 <브랜딩>이라는 단어는 수없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브랜딩>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틀림없이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강력한 브랜드는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그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P.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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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온갖 브랜딩 책이 쏟아져나오는 요즘이다. 사람들이 이토록 열광하는 브랜딩이란 과연 무엇일까? 국내 최초, 최고의 UX 전문 콘텐츠 기업으로 여러 종류의 UX 참고서 및 브랜딩 관련 책을 기획하는 유엑스리뷰의 <브랜딩의 7가지 원칙>에서는 브랜딩의 기본이 되는 이론들부터 시작하여 10개의 유명한 일본 기업을 예로 들며 실제 브랜딩 적용사례까지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브랜딩이란 단순히 마케팅과 같은 카테고리에서 광고, 커뮤니케이션 따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사업 전체를 아우르는 지표가 되는 것. 고로 '브랜드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로' 관리해야 모든 접점에서 표현, 관점이 통일되어 일관된 세계관으로 표현 가능하니 비로소 고객은 그 브랜드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결국 브랜드란 '살아있는 비지니스 자산'으로 정의되고, 브랜드 경험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며, 이상적으로 관리되었을 때 식별성과 차별성 및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사례로서 일본의 식음료 대표기업 '산토리 홀딩스'는 전 세계적인 사내 내제화 활동으로 글로벌 성장을 이끌었다. 110년이라는 시간만큼 더해진 3만 8천명의 임직원들에게 '물과 함께 살아간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주기적 관련 경험들을 제공하며 체감을 동반한 내제화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스스로가 회사의 비전을 자연스레 익히고 동기부여 되게끔 교육 환경, 프로그램 등을 조성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브랜드 가치를 최대화하여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비지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고 있다면, 실제 사례와 프레임워크가 담긴 <브랜딩의 7가지 원칙>을 꼭 마주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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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7가지원칙 요즘 <브랜딩> 이라는 단어가 눈에 많이 띈다. 많은 곳에서 브랜딩을 해야 한다 라고 말하지만, 브랜딩이 뭐냐 물으면 모두가 말하는 것이 달랐다. 마케팅? 로고 디자인? 네이밍? #브랜딩의7가지원칙 에서는 7가지 원칙에 대해 명확히 정리해주고, 다소 추상적인 얘기로 음~ 알 것 같기도 하고… 할 때 ?? 기업에서 브랜딩을 하며 어떻게 더 성장했는지 다양한 실제 사례로 이해을 더해준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브랜딩은 비즈니스에서 일부분이 아니라 전영역에서 한 뜻을 가지고, 고객과 기업, 임직원 모두가 같은 것을 떠올리고 느끼게끔 하는 아주 어렵고 끊임없는 액션이 필요한 일이었다. 회사에서 아주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브랜딩을 하는 단계에서 갈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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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라는 단어에는 익숙하지만,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분들이나 입문자도, 90% 이상 친절하게 제시된 사례를 통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해당 분야와 무관한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인가를 좋은 척도로 삼는 내게, 질좋은 경제경영서의 표본이랄까. 구체적인 케이스를 통해 식문화, 공업, 전기 등 분야를 막론하고 상품 개발, 사업 영역 확대, 통합 회사의 결속 강화, 구조 전환, 경쟁력 높이기, 급성장, 글로벌화, 새로운 가치 및 개성과 다양성 창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분야별 10개 기업의 이야기와 7가지 브랜딩 원칙으로 흥미롭고 인사이트로 가득한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가 가능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며 다회독하고 싶은 책이다. 읽으면서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팅을 수행해 온 인터브랜드 재팬 오피스가 그간 축적해 온 팁들이 체계적이면서도 보기 좋은 기획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기업가와 경영진, 마케팅 담당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중 하나다 :)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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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에 대한 관심으로 항상 갈증을 느꼈던 것은 한두가지 활동으로 대변되는 브랜딩이 아니라, 어떤 고민을 거쳐 어떤 결과물이 지속되었는지 그 과정이 궁금했다.
그러던 중 유엑스리뷰 출판사에서 브랜딩 케이스스터디를 다룬 책의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을 보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하여 읽게 된 책이다. 10가지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읽으며 각각 사업분야와 브랜딩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 상황이 모두 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되는 브랜딩 과정들이 인상 깊었다.
그 과정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리더에 의한 확고한 방향 설정과 인터널 브랜딩, 즉 내부 브랜딩의 과정이다. 책에 나오는 모든 기업은 브랜딩 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담팀을 구성했고, 여기에는 기업의 대표를 포함해 주요 의사결정자들을 포함시켰다.
그 중 반다이 남코는 젊은 직원을 이 과정에 투입시켜 신입에게 내재화될 수 있는 브랜딩 요소를 함께 고민하는 지점도 인상 깊었다.
브랜딩 사업팀에서는 현황 조사에서부터 시작해 궁극적인 지향점을 설정하기 위해 치열한 고민과 토론을 거듭하여 방향성을 결정한다.
그 다음으로는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브랜딩 내재화에 집중한다.
임직원 대상으로의 브랜딩 과정을 위해서는 브랜딩 목표를 체화하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식인지, 그리고 각 고민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렬이 필요하다.
진정한 브랜딩은 브랜딩 전략을 세우는 것이 시작단계일 뿐이며, 브랜딩이 ‘과정’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은 시간이었다.
내가 활동하는 비영리 청년단체 흥사단전국청년위원회에서는 작년 말 브랜딩을 위한 비전 워크샵을 실행했는데, 당시 치열한 논의 끝에 핵심목표와 핵심역량을 설정했지만, 그것이 내재화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
당장의 이익, 기업의 존폐가 달린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비전으로 모여있는 공동체인 만큼 어떻게 하면 비전을 내재화하고 더욱 전략적으로, 효과성 있게 활동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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