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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평생을 살아오면서 판타지의 주인공과 같은 인생을 꿈꿔본다.
그런 꿈 속에서 우리는 대리만족을 얻고, 우리가 실제 행동할 수 없는 상상 속에서의 행동으로 즐거움을 추구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의 판타지의 주인공들은 그 나름대로의 사연과 이야기가 존재한다.
어려움과 행복과 슬픔, 고난 등의 각자가 가진 여러 사연은 다양한 인생사의 단면을 보여준다.
판타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의 주인공들의 성향을 다르게 나타나지만, 그런 다양한 면은 결국은 우리의 인생사를 대변해주고 있다.
또한 특이한 점은 판타지의 주인공들을 소개했지만, 실제 판타지 상에서 표현되는 모든 케릭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괴물들도 주인공처럼 취급되어 각자의 사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점은 주인공을 인간으로 고정시켜놓았던 우리의 관점을 새롭게 해주는 촉매제가 되고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꿈꿔왔던 판타지 세계. 그 속의 주인공들은 전혀 다른 모습이 아닌 우리의 모습을 대변해주고, 우리와 닮은 구석이 많은 주인공들이었다. |
|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1권이다 (그 다음 시리즈에도 재미있는 책들이 많은데, 어쩌다 다른 책들 모으기에 힘쓰다 보니 이 시리즈를 잊고 있었다. 이제 모아야지). 난 환타지를 PC게임으로 입문했다. 그건 바로 [Heroes of Might and Magic]. 맨처음부터 최신까지, 그리고 확장판까지 거의 다 모았다. 그러니까 레벨과 적의 숫자에 따른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그걸 택해서 들어가면서 자신의 종족을 정하거나 정해지면서 수호해야 할 성이 주어지고 지도와 같은 길을 따라 가면서 각기 전투를 통해 경험치와 보물을 획득한다. 그리고 성에 물자를 생산하거나 전투를 할 수 있는 종족을 생산해내고 결국 적의 성을 공격해 획득하면 게임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가끔씩 꿈을 꿀때면 기사가 성에 들어오는 것을 입체적으로 (게임은 2차원적으로 보여주지만) 꾼다 (그러니까 내가 기사가 되서 해자를 건너 성에 들어오면서 위를 쳐다보면 돌로만든 아치형이 있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좋아하는 게임이었단 말이다. 이 게임을 하면서 개별적인 종족들이 너무 궁금해졌다. 그래서 오프라인 서점 안을 찾아서 찾아서 산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게임시나리오를 만드는 일본인 다케루베 노부야키 등이 이 책을 만들어냈다. 역시나 오타쿠다워! 이 책은 주로 서양, 그것고 켈트나 북구 중심의 신화나 절설 등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하나씩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정말 정말 촌스럽다). 그러다보니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것과도 겹치기도 하고, [Hobbit]으로 시작된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읽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내가 맨처음 [Hobbit]을 원서로 사서 (그때는 많은 팬들이 지탄해마지 않는 반지의 제왕 버전 외에는 호빗은 번역되지 않았다) 읽을때 정말 답답했던게 머리 속으로 그려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외국팬싸이트를 검색하기도 하고 질문도 하고, 어떤 매니아적 일러스트레이터의 습작을 받기도 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이 책을 보니 얼마나 체증이 내려가듯 시원하던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동양에 할당된 것은 몇페이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하튼,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소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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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판타지 소설이 난무하고 있다.그리고 그 글을 읽는 사람들도 자기도 한번쯤...하고 생각한다.그러나 그런이들은 대부분,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문제에 도달한다...자료가 부족한것이다.이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몬스터와 괴물등에 대한 정보와 나타나는 곳.그리고 생태및 유래등 여러가지를..판타지를 쓰려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중요한 자료들..단순히 추상적인 자신만의 생각이 아닌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쓰는것이 올바른 길이 아닐까...그러기에 이책은 빌려보기보다 꼭 사서 간직하고 수시로 보아야 할 책인것이다.오랜만에 나온 소장할만한 책.. 만약 이책을 대여점에서 보았다면...한번쯤 읽어봤다면..꼭 가지고싶은 책.그런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흡고블린은 보통 고블린의 우두머리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고블린보다 착하고 순한 존재이다.집안에서 사람몰래 살며 집안일을 돕기도 한다.사례로는 우유한잔등을 놓으면 된다 그러나 사례를 놓지 않거나 화나게 하면 장난을 하는듯 피해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나쁜 의도로 하는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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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에 자주 나오는 생물들에 대해 알아본 책이다. |
| 이 책은 판타지에 나오는 많은 몬스터같은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이름은 왜 그런 식으로 되었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요즘 판타지 소설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과연 거기에 나오는 몬스터같은 것들을 유래를 알고 쓴 소설은 몇 개나 될까? 그냥 여기저기 게임이나 딴 판타지 소설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쓴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원래의 것에서 작가가 변형해서 쓴 것을 그대로 믿고 썼는 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몬스터나 그러한 것들의 유래같은거 성격,습성들을 좀 알수가 있기 때문에 소설을 쓴다거나 게임을 만들때 자기가 어느 정도 변형을 할수 있는 정도로 판타지 등장하는 것들을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백과사전이나 만능책은 아니다. 자신이 다른 책같은 것을 더욱 찾아보고 해야 할것이다. |
|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책을 휘리리릭 넘겨봤을때, 요샹한 그림들이 삽화처럼 실려 있고, 그림도 조금 괴기했기에 그저 그런 책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한 3달이 지나 버린 지금 우연찮게 책이 손에 들어와 흠 요즘 해골이 비었으니 어디 한번 채워보자로 시작한 책이 지금도 틈만 나면 읽는 책이 되었다는겁니다. 판타지의 주인공들이라고 해서 멋진 기사와 마법사, 의리있는 이쁜 앨프만 있는것이 아니죠. 요정의 종류를 나누어놨고, 문화권에 따라 사람들이 칭하는 호칭으로 나누어 놓은게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이란 영화(저는 아직 책을 못봤습니다)에서 잘 알려진 골렘과 오크, 사라만드는 이책에 있는 삽화보다 무지 미화되었습을 깨달았죠.ㅋㅋㅋ 그리고 서양에만 극한되지 않고 동양의 영이나 상상의 동물 봉황, 용등에 대해서도 짧게나마 서술해서 조금은 여러종류를 알게 해준 책입니다. 당연히 재미있습니다. 인간 이외의 새로운 판타지의 주인공들이 머릿속을 즐겁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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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알지못하는 일들을 많이 겪게 되고 때론 과학으로 풀이할수 없는일들을 보거나 듣게 된다. 우리는 그러한 것에 관하여 많은 의구심을 가지지만 누구하나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주는 이가 없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많이 들어왔거나 듣지못했던 많은 판타지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가지 자료에 의해 많은 종류의 판타지 주인공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필자가 말하듯이 이책은 판타지 문학이나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환상 동물에 흥미가 있는 사람, 게임이나 영화의 세계에 흠뻑 바져들고 싶은 사람, 그리고 모험심을 품고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우리가 문학이나 그밖의 판타지 인물을 소재로 하는 것들에 접할때 좀더 재미있고 심도있게 느낄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우선 이책의 장점으로는 많은 종류의 판타지 주인공들을 열거하고 있고 그에 대한 설명도 상당히 자세하게 하고 있다는것이다. 비록 사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읽는 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고 새로운 세계에 잠시 몸담을수 있는 능력을 가진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늑대인간에 관한 이야기는 세계 곳곳에 있다 늑대가 사는(혹은 예전에 살고 있던곳)곳, 거기에는 거의 예외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늑대인간에 대한 전설이 있다. 이는 늑대가 온 세계에 서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라이칸드로프란 그리스어의 늑대롸 인간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에서 파생된 것이며, 워울프는 고대 게르만어의 사람과 늑대를 합성시킨 말이다. 그밖에도 각국에서 여러 가지로 부르는 이름이 있지만 사람+늑대, 혹은 늑대의 털을 입은자를 의미하는 합성어이다. 모든 설화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점은, 밤이 되면 그들의 사람들에서 늑대(혹은 털이 많고 두다리로 서는 동물)로 변신하여 인간으로서의 이성을 잃고 포악해져서... |
| 이책에서는 판타지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주로 소개되어 있다. 이책에 소개된 몬스터들은 주로 RPG에도 많이 등장하고 모든 판타지의 기초가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모든 판타지의 기초라고도 할 수있다. 그래서 이책은 판타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거기다가 이책은 각각의 몬스터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기때문에 판타지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아주 재미있고 정확하게 알 수있다. 한마디로 몬스터 설명서라고 할 수있다. 나도 RPG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설명을 알고 있지 않았기때문에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들을 알수있었다. 그러므로 판타지에 입문을 하려거나 RPG에 나오는 몬스터에 대해 알고싶다면 이책을 적극권장하는 바이다. |
| 이 책 평가에 앞서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는 판타지 세계속에 하나의 참고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RPG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혹은 개발자들 아니면 판타지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서슴없이 볼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중에 1권 '판타지의 주인공들'은 신화와 전승에 등장하는 존재들이나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본적이 있는 드래곤, 드워프, 트롤...등. 수많은 괴물(?)들이 소개되어있다. 간혼 너무 많은 존재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다소 내용이 딱딱해 지루해질수 있는것이 흠이지만. 저와 같이 RPG게임을 좋아하거나 특히 이장르의 게임개발자들 이라면 꼭 자기 책꽃이에 두어서 두고두고 볼수 있는 지침서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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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주인공' 이 책은 판타지를 좋아하거나 외국의 옛날 이야기를 즐겨 읽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문화권이 달라서 우리에게는 생소한 많은 신화와 전승에 나오는 주인공, 환상 동물에 관한 설명이 나오는 책이기 때문이다.
마을, 금기의 땅, 풍요로운 자연, 냉혹한 자연, 다른 세계, 동방 편으로 나뉘어 거기에 부합하는 주인공들의 소개가 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영화나 다른 소설에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도플갱어, 뱀파이어, 미라, 스핑크스, 유니콘, 페어리, 엘프, 히드라, 드래곤, 트롤... 특히 여기에 나오는 트롤은 우리가 해리 포터에서도 만났던 그 괴물인데 이렇게 다른 곳에서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들 정도였다. 이들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을 보면 많은 지식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트롤의 모습은 하나같이 보기 싫고 등에는 커다란 혹이 있으며 허리까지 늘어져 있는 긴 코와 길다란 소꼬리와 같은 꼬리를 가지고 있다. 드물게 두 개나 세 개의 목을 가진 것도 있지만 이는 특별한 종류이다. 다만 환상술의 특기로 아름다운 인간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대상으로 변할 수가 있다. 힘은 말발굽을 쉽게 구부릴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 트롤은 특별한 음료를 통해 인간에게 그 힘을 나누어 줄 수도 있다. 회색윗도리와 붉은 뾰족모자를 쓰고 있으며 이 모자의 마력으로 자유자재로 모습을 감출 수 있다. 이렇게 사라진 트롤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오른쪽 발 밑에 묻은 흙을 자신의 모자 속에 집어 넣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