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어렸을 때 홍차 왕자에 완전히 미쳐서 읽었었는데, 반가운 그림체가 보여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ㅜㅜ 홍차 왕자에 비해서 조금 내용이 ....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데 스토리가 조금 부족한 것 같네요. 남자 주인공이 역시나 홍차 왕자처럼 변신을 하는 내용이기는 한데, 여자 주인공의 매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다시 홍차 왕자가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쌈, 세일론, 다즐링, 피치,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
| 사실 표지만 봤을때는 정말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넘겼는데 다들 너무 재밌다고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고 해서 늦게나마 시작을 했습니다ㅎㅎ... 표지에서 거부감?느낀 것치고는 역시 연륜이 묻어나오는 작품... 작가님의 역량이 뛰어나셔서 재밌게 봤어요! |
| 보통 저런 경우 개취급을 잘 안하는데 강아지미용사라서 그런가 개밥을 주네? 나름 신선함. 인지 능력이 개라면 모를까 사람 수준이랑 같아보이는데 릿카가 강아지 대하듯 해서 좀 신기했음. 아키라는 그냥 자기 애 낳아줄 사람을 찾는거라서 좀 가벼워보임. 릿카는 좀 끌리는게 보이고. 균형이 맞아가는 과정이겠지. |
| 수인물 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11권까지 이북이 나왔더라구요. 재밌으면 시리즈물이 계속 나온다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를 안고 구매했어요. 11권까지 다 사고 싶지만 일단 1권만 사봤는데 재미있어요. 남주 잘생김. 일단은 2권도 보고 싶네요 |
| 야마다 난페이 저자,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사랑하는 MOON DOG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사랑하는 MOON DOG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개를 줍게 된 여자주인공 근데 그 개가 사람으로 변신을 한다. |
|
그림체가 익숙하다 했더니 홍차왕자님 작가님이셨구나 ㅋㅋ 여주가 말랑하구 너무 귀여워요.. 내 안의 흑심을 건드려,, 넘,, 말랑해 보인다.. 우히히.. 강아쥐를 넘 좋아하는 릿카(여주)는 직업도 강아지들을 돌보는 직업인데 그런 여주한테 냅다 주워진 남주.. 갑자기 사람으로 변하다니..! 그리고 모종의 이유로 내 아를 낳아도 하고 있는데 릿카한테 점점 반하고 있는 거 같죠,,? 감정적으로 성숙해져야 스토리가 진행이 될 듯,, 잼써요 |
|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사랑하는 MOON DOG 01권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에 사람이 다른 종족 되는... 그런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를 그리 즐겨 보진 않았고, 그런 캐릭터가 나와도 저의 최애가... 아 있네요... 셋쇼마루.... 제가 한 발언은 잊어주세여... 아무튼 고양이와 키스 이 만화를 구입한 이후에 예스24 md추천 탭에 떡하고 뜨길래 다른 플랫폼에서 맛보기를 하고 샀습니당. 재밌네요.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1권 리뷰입니다. 홍차왕자를 어릴 때 너무 재밌게 봤는데 작가님 꾸준히 작품 내는 걸 보면 괜히 반가워요. 이 작품도 주변에 재밌게 보신 분도 있고 해서 이번에 구매해봤습니다. 남주가 늑대인간 같은 가문인데, 다만 늑대가 아닌 개로 변하는 체질이네요ㅎㅎ 생각보다 핫한 장면도 있고, 생각보다 덜 자극적이네? 싶으 장면도 있고ㅎㅎ 재밌게 읽었어요!!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5세 펫트리머 릿카와 강아지로 변하는 몸를 가진 아키라의 이야기입니다. 2권에서는 새로운 강아지들이 여럿 등장해서 좋네요. 처음인 릿카의 회사 동료인 사키가 찾아와 그의 강아지인 모모를 맡기게 되는데요. 앙칼진 믹스푸들 모모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아키라의 형이 릿카의 가게에 찾아오는 일도..!! 흥미진진해요.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5세 펫트리머 릿카와 강아지로 변하는 몸를 가진 아키라의 이야기입니다. 강아지로 변하는 남주인데 심지어 도베르만이라니ㅠㅠ 넘 멋진거 아닌가요. 귀를 세우지 않은 도베르만이라 귀엽구 좋네요. 릿카에게 플러팅하는 아키라때문에 수위가 좀 있는 만화입니다ㅋㅋ 재밌어서 바로 2권 보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