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로면 최소 20권 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강쥐들도 귀엽고 개로 변하나 안변하나 남주랑 여주 케미 넘 섹시하고...다좋은데 하 저번권부터;; 이 작가님이 동시연재중인 BL작을 이 작품에 보너스만화로 홍보겸 콜라보내용이 들어가는데 솔직히 경솔한 행동 같습니다 BL을 보기 어려워하는 독자로서는요...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그 BL작에도 서비스만화로 문독콜라보레이션이 들어가는지도 궁금하고 짜증스럽네요 계속 사보긴 할거지만... |
|
아.....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어렸을 때 홍차 왕자에 완전히 미쳐서 읽었었는데, 반가운 그림체가 보여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ㅜㅜ 홍차 왕자에 비해서 조금 내용이 ....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데 스토리가 조금 부족한 것 같네요. 남자 주인공이 역시나 홍차 왕자처럼 변신을 하는 내용이기는 한데, 여자 주인공의 매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다시 홍차 왕자가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쌈, 세일론, 다즐링, 피치,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
|
사랑하는 문독3 대원. 야마다난페이 작가님 작품입니다.. 처음 작가님 보고 구매했는데 제목을 보고 표지를보고도 몰랐는데 진짜반인반수였습니다.. 개로 변하는 남두.. 띠용했지만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정발도 잘되고있고요. . 역시작가님은 뭔가 좀 독특한 소재를 잘 선택하시는듯.. 홍차왕자부터해서요. 전 작가님 작품 좋아합니다..ㅎㅎ |
| 남주가 1권부터 막무가내~ 자기멋대로~인 경향이 있었는데요 ㅋㅋㅋ 4권에서부터 좀 얌전해지네요 ㅎ 여주가 개인 남주 포함 인간인 남주도 키우는 느낌이라 재밌긴 해요 초반에 요즘 감성과 안 맞게 남주가 여주를 막무가내로 덮치는 모습은 보기 꺼려졌지만 점점 철 들겠죠? ㅎ |
|
아키라와 릿카의 관계가 조금씩 안정되어 가면서도 여전히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일상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아키라가 가진 특이한 체질 때문에 일반적인 연애와는 다른 고민이 생긴다는 점이 이 작품만의 재미인 것 같습니다. 릿카 역시 처음에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인간 아키라 때문에 혼란스러워했지만, 이제는 그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감정적으로도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아키라의 직진하는 애정 표현과 릿카의 조금씩 커지는 마음이 대비되어서 둘이 함께 있는 장면마다 묘하게 설레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강아지와 사람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로맨스에 잘 녹여내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차근차근 쌓아가는 권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
|
3권은 아키라와 릿카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특히 재미있었던 권이었어요. 인간 모습으로 매일 밤 외출하는 아키라를 보면서 릿카가 신경 쓰기 시작하고, 본인도 모르게 질투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에는 아키라가 적극적으로 릿카에게 다가가는 쪽이었다면 이번에는 릿카가 먼저 신경 쓰고 스킨십까지 과해지는 모습이라 귀엽기도 했어요. 정작 아키라는 그런 릿카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도 중요한 부분이라 두 사람의 감정이 엇갈리는 듯하면서도 조금씩 맞아가는 과정이 설렜습니다. 단순한 동거 에피소드보다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잘 보여서 앞으로의 관계가 더 기대되는 3권이었어요. |
|
아키라와 릿카의 두근두근한 동거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1권보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확실히 가까워진 느낌이었어요. 릿카의 동료 사키가 갑자기 집에 찾아오면서 둘만의 생활에 새로운 변수가 생기는데, 릿카는 당황하는 반면 아키라는 오히려 상황을 즐기는 것 같아서 웃겼습니다. 특히 아키라가 릿카에게 워낙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데 비해 릿카는 아직 그의 정체와 적극적인 태도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라 두 사람의 온도 차이가 재미있었어요. 단순히 신기한 변신남과의 동거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의지하게 되는 과정이 조금씩 보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릿카가 아키라를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게 될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어요. |
|
펫 트리머인 릿카가 도베르만을 보호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설정부터 상당히 독특해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평범한 강아지인 줄 알았던 아키라가 사실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완전히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갑자기 알몸의 미남으로 변해서 릿카에게 결혼해 달라고 하는 장면도 황당하면서 웃겼고요. 특히 개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 사이를 오가는 아키라가 귀엽기도 하고, 인간이 되었을 때는 또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릿카 입장에서는 하루아침에 자신이 돌보던 개가 남자가 된 것도 모자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니 정신없을 것 같은데, 그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지는 1권이었습니다. |
|
남주가 개로 변한다는 컨셉이 맘에 들어서 구매해봤어요! 예사는 늘 초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발매된 지 몇년 된 작품이었지만 초판이라 띠지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옛날 순정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오랜만에 읽어보니 재밌었어요 |
|
개와 인간을 오간다는 독특하고 판타지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두 사람의 티격태격 일상은 묘한 설렘과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전개 속에서 인물들이 겪는 감정 변화와 몽글몽글한 로맨스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독특한 로맨스물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