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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디어 아스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이 워낙 유명작이라 기대하고 읽어봤습니다. 엄청나게 사건이 있는 그런 글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힐링물이라 마음 편하게 읽게 되네요. 다른 소설에 비해 특이한 점은 여주가 엄마 역할이며 여주의 딸이 만약 다시태어난다면 본인을 포기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회귀하는데 여주는 딸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결국 다시 남편과 결혼하려 하지만 첫사랑때문에 고민하게 됩니다. 여주가 딸을 선택할지 첫사랑을 선택할지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감정선이 와닿았어요. 어떤 선택을 해도 양쪽 다 이해가 가서 여주가 어느 쪽을 택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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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질문이었죠 젊은 시절의 엄마를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요? 이 질문에 많은 딸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 안 낳아줘도 되니까 아빠 만나지말고 엄마의 인생을 살아."라고. <마이 디어 아스터>는 이런 상상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여주인공인 리헨의 딸에게 무척 공감이 되어 감정이입 하게 되네요. 세계관은 왕정시대지만 가부장적인 한국과 비슷한 관습을 가져 더욱 이야기에 현실감을 느끼게 됩니다. 타 플랫폼에서 이미 완독한 책이지만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다시 구매합니다. 이어서 2권도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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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민트 작가님의 마이 디어 아스터 1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을 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회귀물인데 좀 독특합니다. 본인이 아니라 딸이 엄마의 행복을 위해 엄마를 회귀시켜주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과거로 돌아간 엄마가 후회하던 일을 바로잡으려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고 많이 감동적입니다. 한민트 작가님 작품은 다 재밌어요! |
| 악두산읽고 넘 재밌길래 구매했는데, 확실히 분위긴 다르지만 ㅠㅠㅜ 너무나도 따스한 이야기예요... ㅠㅜㅜ 잔잔해서 지루해질것도 같거든요 근데 하나도 안그래요 예쁜 문장들 곱씹을수록 과몰입하게되는 진정한 힐링로판........둘의 사랑이 넘 아름다워요 하........ 외전없어서 아쉬움 ㅜㅜㅜ..... 왜이렇게 짧게느껴지는지 ㅜㅜ |
| 딸이 엄마의 행복을 위해 엄마를 회귀시켜주는 내용이에요. 소재부터 눈물이 납니다. 과거로 돌아간 엄마이자 여주는 미래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다시 만난 부모님께 효도하고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과도 잘 해보려 합니다. 초반에 여주가 부모님과 다시 만난 장면이 눈물났어요. 이후에 생전에 빛을 보지 못했던 화가를 후훤해주는 장면은 화가 ㄱㅎ가 생각나서 재밌었어요. |
| 2권 내용은 너무 아침마당이에요. 현숙한 아내이자 다정한 엄마 살가운 며느리의 삶을 사는 여주가 행복하게 그려지는데요. 여주가 스스로 자아를 실현하는 건 딱히 없고 남는 시간에 취미로 그림 그리는 게 다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생각보다 굉장히 가족주의적인 소설이었네요. 스토리라인도 짧고요. 외전은 조금 지루했어요. 전형적인 임출육 외전이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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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외전이라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아이들이야기 외전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이야기 분량이 꽤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에피소드가 여러편이라 개인취향에 잘맞는 외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본펴도외전도 재미있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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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 작가님의 마이 디어 아스터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한참 지나서야 외전이 나온걸 알게되었네요. 본편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읽어봤는데 역시나 맘이 애틋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한민트님 로판은 믿고 보게 되네요 |
| 한민트 작가 님의 마이 디어아스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전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 감정적이고 서정적인 작품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여ㅠ 아무튼 재밌습니다. 두뇌싸움같은거 없이 힐링되는 작품이에요 |
| 한민트 작가님의 마이디어아스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 믿보 작가인 한민트 작가님거라 아묻따 일단 구매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글의 짜임이 정말.. 완벽한 느낌이에요.. 머리 안아프고요 감정 다 건드리면서 충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