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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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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해 설교의 대가인 브라이언 채플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성경속의 인물을 설교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교자는 한 (성경속의 인물) 개인의 경건한 신앙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그 배후에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경건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성취해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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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해 설교의 대가인 브라이언 채플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성경속의 인물을 설교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교자는 한 (성경속의 인물) 개인의 경건한 신앙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그 배후에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경건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성취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그들에게 은혜를 내리시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때로 그들은 매우 연약하고 죄 중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역시도 우리가 선포해야 할 설교의 대상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성도들은 이런 인물들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만큼 충분히 성숙한 사람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적인 은혜를 내리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들은 성경속의 인물을 소재로 하여 설교할 때마다 '그 인물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줄 것인가? 아니면 전면에 나와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여줄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보여주고자 하는 유혹으로부터 자기자신을 지켜내야만 한다.

그러나 리더십 주창자들은 어떻게 접근하는가? 물론 리더십 이론에 따라서는 하나님이 주신 카리스마를 강조하기는 하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면 이미 하나님은 개입할 여지가 없이 그 인물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전면에 등장해 버린다. 그래서 성경속의 인물들은 영적 리더십 주창자들에 의하여 ‘영적 거인’이 되기도 하고 ‘신앙의 위인’이 되기도 하며 설교단에서 하나님을 가리우는 인물로 활용되는 것이다. 이게 바로 리더십 이론이 설교 강단에 입힌 폐해이다.

결론적으로 강목사같은 영향력을 지닌 목회자가 하나님을 보여주는 대신 요셉을 멋있게 청중들에게 보여주는 설교를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두가지로 일이 벌어진다.
설교단 바로 아래에서 듣는 사람들은 그런 요셉의 인간적인 특성을 닮으려고 결단하게 되고 강단 멀리에서는 그런 영감있는(?) 설교를 해보기로 결단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난다.
어느 유명 설교자가 한번 성경 본문을 어떤 식으로 영감있게 해석하여 설교를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 비슷한 내용의 설교가 여기 저기서 발견된다. 인터넷이 광범위하게 보급된 후에는 더더욱 그렇다. 무수한 아류 설교와 아류 설교자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깊은 영성과 비전을 가진 강목사가 영향력을 그렇게 끼치는 것이 그래서 오히려 안타깝다.


해서 언젠가 같은 저자로부터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라는 제목 대신 “꿈꾸게 하시는 분이 오시는도다”라는 책이 나오기를 기대해 보는 것은 무리일까? 요셉말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책 말이다

s***h 2009.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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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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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날  짜: 2008.4.22 저  자: 강 준 민 출판사: 두 란 노 발제자: 강 성 일 저자소개 ☞ 서울신학대학 졸업(B.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 탈봇 신학교 졸업 ☞ KOSTA(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 월드미션 신학교에서 ‘기독교의 영성과 목회지도력’에 관한 강의, 현 미국 LA 동양선교교회(www.o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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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날  짜: 2008.4.22

저  자: 강 준 민

출판사: 두 란 노

발제자: 강 성 일


저자소개

☞ 서울신학대학 졸업(B.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 탈봇 신학교 졸업

☞ KOSTA(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 월드미션 신학교에서 ‘기독교의 영성과 목회지도력’에 관한 강의, 현 미국 LA 동양선교교회(www.omc.org) 담임목사

☞ 저서: 「뿌리깊은 영성」,「뿌리깊은 영성으로 세워지는 교회」,「묵상과 영적 성숙」,「자아발견과 영적 성숙」,「꿈꾸는 자가 오는도다」,「꿈꾸는 자가 알아야 할 21가지 믿음의 법칙」,「잡초같은 인생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조용한 혁명을 일으키는 암송」,「가슴아픈 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행복」,「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지혜」,「비전과 존재혁명」등이 있고, 역서로는 존 맥스웰의 「당신 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가 있음.

☞ 소명: 꿈을 좋아하는 사람, 꿈꾸는 사람들 곁에서 꿈을 함께 나누기를 좋아하는 사람, 꿈을 성취하는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 안에 있는 꿈을 발견하게 하고, 좌절된 꿈을 회복시켜 주고, 그 꿈을 성취하도록 돕는 것


들어가기 전에

☞ 대전제: 꿈꾸는 자여, 굳건한 믿음으로 나아가라! 하나님께서 다듬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셔서 크게 쓰임 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꿈꾸는 자 VS 꿈이 없는 자

☞ 요셉의 삶 VS 요셉의 형제들의 삶

☞ 꿈꾸는 자가 되어 그 꿈을 위해 정진하자!(목표를 설정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방향으로)


요셉의 삶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노년기에 얻어 다른 형제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형들의 질투와 시기를 받고 자랐다. 어머니 라헬은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낳자마자 죽었다.

요셉은 어릴 적부터 꿈을 잘 꾸고 해석을 잘 하는 꿈쟁이로 통하였다. 한번은 꿈을 꾸는데 형제들이 묶은 곡식단들이 요셉이 묶은 단을 향해 절을 하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형제들의 별과 해와 달이 자신의 것을 향해 절을 하는 꿈을 꾸게 된다. 이러한 내용을 형제들에게 말을 하니 더욱 더 미움과 시기를 받게 된다.

어느 날 요셉의 형제들은 음모를 꾸미어 요셉을 죽이려고 하나,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지나가던 미디안 상인에게 노예로 팔아넘긴다. 그리고 아버지 야곱에게 요셉이 동물에게 찢겨서 죽었다고 거짓으로 고한다. 그리하여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죽은 것으로 알고 지낸다.

요셉은 미디안 상인에게 노예로 팔린 후 여러 곳을 떠돌며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요셉은 어느 곳에서든지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으로 항상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 그리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사람이 된다.

미디안 상인에게 노예로 팔린 후 여러 경로를 통해 팔려 다니던 중 당시 이집트 왕의 경호대장이던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도 요셉은 신실한 믿음으로 자신의 책무를 다하였고, 보디발 자택의 총무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런데 젊고 상당한 미모를 지닌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흠모하여 유혹한다. 어느 날 이 여인이 보디발과 다른 하인들이 모두 집을 비운 틈을 타 요셉에게 자신과 잠자리를 같이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요셉은 여인이 붙잡은 옷을 뿌리치고 그 자리를 벗어난다. 흠모하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여인은 그의 찢긴 옷을 증거로 하여 요셉에게 그가 자신을 범하려고 했다는 누명을 씌운다.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가게 되지만 신실한 신앙 가운데 그곳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꿋꿋하게 버틴다. 그러던 중 파라오의 술 맡은 책임자 한 사람, 그리고 떡 맡은 책임자 한 사람이 요셉이 있던 감옥에 오게 된다. 이 두 사람이 같은 날 동시에 잠을 자다가 요상한 꿈을 꾸게 된다. 꿈의 의미를 몰라 고민하는 두 사람에게 요셉은 술 맡은 사람은 다시 풀려나 복직하게 되고, 떡 맡은 책임자는 죽게 된다고 명쾌하게 꿈을 해석하여 준다. 그리고 그 내용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다시 복직하게 된 술 맡은 책임자는 나가거든 요셉을 도와주겠다고 했으나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파라오는 해괴망측한 꿈을 꾸게 된다. 이 꿈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을 백방으로 찾던 중 마침내 감옥에 있던 요셉을 부르게 되고 요셉은 명쾌하게 왕의 꿈을 해석하여 준다.

요셉은 왕 앞에서도 항상 성실하고 정직했다. 백성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왕을 보필하므로 왕에게 깊은 신임을 얻을 수 있었고, 이집트 총리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 그리고 이집트 여자와 결혼하여 아들까지 낳는다.

요셉이 총리로 일을 하던 중 이집트와 그 주변 국가들이 큰 흉년이 들어서 양식이 부족하게 된다. 그러나 요셉을 필두로 이에 대비하여 온 이집트는 곡식이 많이 보존되어 있었고 주변 국가에서 이집트에 곡식을 사러 오게 된다.

요셉의 형제들도 양식이 떨어져 요셉에게 오게 되는데 그의 형제들은 이집트의 총리가 바로 그들이 버린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그러나 요셉은 그의 형제들을 알아본다. 요셉은 그들을 용서하기 위하여 일부러 곤경에 빠지게 하고 아버지 야곱이 아끼는 막내아들 베냐민을 이집트로 불러들인다.

때가 되자 요셉은 마침내 울면서 형제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형제들은 놀라지만 요셉은 자신을 버린 형들을 모두 용서하고 극적인 상봉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야곱과 모든 가족을 초청하여 다시 만나게 된다.

오랫동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더구나 이집트라는 큰 나라의 총리가 되었다는 사실에 야곱은 너무나도 기뻐한다. 야곱은 생을 마감하기 전 요셉을 포함하여 그의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요셉과 그의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를 해준다. 요셉의 아버지인 야곱(이스라엘)이 죽고 난 후 요셉은 건강하게 살다가 세월이 흘러 110세에 생을 마감한다.


1부 꿈꾸는 자를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1장 꿈꾸는 자

☞ 꿈을 성취하려면 꿈을 소유하라: 꿈을 성취하기 원하는 사람은 먼저 꿈을 가져야 하며, 꿈꾸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꿈을 심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세상이 두려워하는 세 종류의 사람: 첫째, 꿈꾸는 사람, 둘째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 셋째, 죽으면 죽으리라 하며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 꿈꾸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 요셉은 고자질을 잘하는 인물로 남의 허물을 덮어줄 만큼 인격이 성숙하지 못한 인물이었다. 그렇지만 꿈을 가졌다는 사실이 그를 비범하게 만들었다.

☞ 복잡한 가정에서 태어난 인물도 희망이 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모든 복잡한 과정을 초월해서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

☞ 자신의 생애를 쏟아 부을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찰리 패덕 → 제시 오웬즈 → 헤리슨 달라드’로 이어지는 위대한 육상 선수의 계보

☞ 꿈과 긍정적인 말은 함께 간다: 우리 인생은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대로 된다. 우리는 우리가 말한 것에 대해 책임지려 노력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꿈을 선포하라!

☞ 꿈과 기도는 함께 간다: 꿈이 있는 사람은 기도한다. 자신의 꿈을 주제로 하나님과 대화한다.


2장 결코 실패할 수 없는 꿈

☞ 인생의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와 방향이다. 가능하다면 어린 시절부터 꿈을 가져라!

☞ 꿈을 성취하는 데는 준비가 필요하다: 스펄전은 15세에 회심한 다음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번 이상 읽으며 꿈을 준비했다. 그는 20세에 설교를 시작하여 27세에 교회를 세웠다.

☞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발견하는 방법: 하나님은 기도, 말씀, 사람들의 전기를 통해 꿈을 주신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어렸을 때 전기를 많이 읽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꿈꾸는 자는 미움 받을 것을 각오해야 한다: 꿈을 가진 사람은 미움을 받고, 오해를 받을 것을 각오하며 이러한 것에 의연히 대처해야 한다.

☞ 산이 높을수록 골짜기는 깊다: 꿈꾸는 자는 시련의 깊은 골짜기를 통과해야 한다.

☞ 하나님의 꿈은 결코 실패할 수 없다: 하나님은 실수도 선용하시는 분이시다.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것이다.


3장 꿈은 시련의 터널을 통과한다

☞ 꿈꾸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꿈은 꼭 소유해야만 하는 것이다. 꿈을 품지 않으면 대신 마음에 독을 쌓게 된다.

☞ 꿈꾸는 자는 시련이라는 물을 먹고 성숙한다: 하나님은 요셉을 이집트에 팔려가게 하셨고, 예수님도 마귀에게 이끌려 광야로 가게 하셨다.

☞ 고난은 꿈꾸는 자를 성숙하게 한다: 훌륭한 항해사는 거친 바다에서 나오고, 가장 아름다운 선율을 내는 바이올린은 고통스런 환경에서 자란 나무로 만들어진다.

☞ 꿈꾸는 자는 시련 중에 미래를 준비한다: 다른 종들이 원망하며 안일하게 살아갈 때 요셉은 미래를 위해 피나는 준비를 하고 있었다.


4장 유혹의 덫을 피하라

☞ 올바른 선택과 결단이 유혹을 극복할 수 있게 한다: 유혹은 싸워야 할 것이 아니라 피해야 할 것이다. 유혹의 순간에 우리는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피해 그 자리를 떠나야 한다.

☞ 잘 알고 있다는 것이 바르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라, 성령의 감동을 받으며 살아라,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라.


5장 꿈꾸는 자는 훈련을 통해 준비된다

☞ 세상을 정복하기 전에 자신을 정복하라: 요셉의 훌륭함은 극기할 줄 알았다는 것이다. 보디발의 아내가 아무리 유혹해도 그는 믿음으로 자신을 이겨 내었다.

☞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하라: 요셉이 그의 옷을 두 번이나 빼앗기고, 두 번씩이나 버림받으면서 받은 훈련은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훈련이었다.

☞ 환경에 순종하는 지혜: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안목을 가진 것이다.

☞ 고난 중에도 최선을 다하는 훈련을 하라: 환경에 적응하고 사람들을 섬기며,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습관을 가지라.

☞ 모든 환경을 배움의 기회로 만드는 습관을 가지라: 요셉은 어떤 환경에서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만나는 사람을 섬겼고, 만나는 사람들을 자기의 교사로 삼았다.


6장 꿈이 성취되는 축복된 순간

☞ 성취의 기쁨은 고귀한 선물: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 피와 땀과 눈물을 통해서 꿈을 성취할 때 인간은 최상의 환희를 맛보게 된다.

☞ 하나님은 하나의 문이 닫힐 때 또 다른 문을 여신다: 인생을 역전시키는 하나님을 바라보라. 길이 낭떠러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하늘을 나는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 꿈이 성취되기 직전에 가장 큰 시련을 통과할 수도 있다: 밝은 빛 이전에 깊은 어두움이 있고, 성공의 정상에 올라서기 직전에 가장 어려운 골짜기를 통과해야 한다.


2부 꿈이 실현되는 것을 보는 기쁨

7장 꿈의 성취를 섬김의 기회로 만들라

☞ 정상의 기쁨을 너무 오래 누리지 말라: 하나님이 성공을 선물로 주실 때 그 자리에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라. 빨리 내려와 섬기라!

☞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도구가 되라: 꿈을 가진 사람의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의 꿈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주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성공하게 된다.

☞ 번영의 때에, 섬김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소유하라: 자기 위치를 철저히 지키면서 섬기는 지혜를 소유하라. 일회용이 아닌 영원한 형통을 추구하라!


8장 성취된 꿈은 상처를 치유한다

☞ 참된 섬김을 위해 상한 감정을 치유받으라: 하나님은 요셉을 치료하셨다. 그의 상한 감정을, 그의 고통스런 상처를 치유하셨다. 우리 자신도 정서적으로 건강해야 남을 잘 섬길 수 있다.

☞ 하나님은 용서 후에 부어주시는 축복을 통해 치유하신다: 상한 감정의 치유는 용서와 잊음을 통해 일어난다. 용서의 수레 속에 감추어진 축복을 보라!

☞ 하나님은 그의 안목으로 과거를 해석하게 하심으로 치유하신다: 하나님의 안목이라는 새로운 안경을 쓰고 인생을 보라. 과거의 고통스런 사건 속에 하나님의 다정한 손길이 있었고, 섭리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생의 상처를 두려워 말라. 상처가 영광이 될 수 있다.

☞ 독나무가 되지 말고 향나무가 되라: 예수님은 찍혀도 찍혀도 향을 발하셨다. 독을 향기로, 배신을 용서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셨다.


9장 꿈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지혜

☞ 꿈꾸는 자여, 홀로 서는 법을 배우라: 꿈은 씨앗과 같다. 처음에는 작은 씨앗 같지만 꿈나무는 점점 엄청나게 성장한다. 꿈나무는 시련과 고독이라는 물을 마시며 눈물과 함께 성장한다. 꿈꾸는 자는 문제 중심이 아닌 해결책 중심으로 생각한다

☞ 꿈꾸는 자는 두려움을 정복한 믿음의 사람이다: 꿈을 기억하며 사는 사람은 강하다. 꿈을 가진 자는 믿음을 가진 자이기 때문이다. 요셉처럼 하나님 한 분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자유케 된다.

☞ 꿈꾸는 자는 꿈이 완성될 때까지 자기관리를 잘한다: 자기관리란 영성관리, 인간관계 관리이다. 요셉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였고, 사람들과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었다. 그는 만남의 소중함을 알았다.

☞ 꿈꾸는 자여 희망을 가지라: 가장 위대한 사람은 성공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궁극적 목적인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이다.


10장 꿈꾸는 자의 거친 사랑의 손과 부드러운 마음

☞ 꿈을 정복한 사람은 자기를 정복한 사람이다: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그와같이 높은 곳에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 동반자들이 밤에 단잠을 잘 적에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던 것이다.” → 시인 브라우닝

☞ 꿈꾸는 자는 거친 사랑의 손을 가져야 한다: 쉽게 용서하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요셉은 형제들 안에 있는 깊은 죄책감을 치료하기 위해 마음속으로는 이미 용서하였지만 그들을 감옥에 가두었다.

☞ 심력을 강화하라: 요셉은 자신의 분노, 좌절, 외로움, 나태와 안일, 편안하고 싶은 마음을 정복하였다.


11장 하나님은 꿈의 동역자

☞ 꽃이 아닌 열매를 찾으시는 하나님: 요셉은 꿈의 성취로 만족한 것이 아니라 사명의 성취를 추구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사명을 완수할 때가지 지칠 줄 모르는 정열로 일했다.

☞ 꿈이 실현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다: 피해의식이 아닌 은혜 의식 속에서 살라. 피해의식 속에 살던 야곱이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라는 고백을 하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긴다. 꿈이 실현되는 것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꿈이 실현되는 기쁨은 인내를 통해서 찾아온다.


12장 꿈꾸는 사람의 균형잡힌 인격

☞ 축복의 파도를 타려면 균형잡는 법부터 배우라: 오래 엎드린 새가 높이 난다. 균형잡힌 인격을 소유하려면 조급해서는 안된다.

☞ 감성과 지성과 영성의 균형을 이루라: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인격이다. 사건을 하나님의 안목에서 보는 균형을 이루라.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안목으로 사건을 바라보라!

☞ 누림과 나눔의 균형을 이루라: 진정한 경건은 누릴 줄 아는 것이며, 비천에도 풍부에도 처할 줄 아는 것이다.


13장 큰 숲을 그리며 꿈의 씨앗을 심으라

☞ 작은 꿈은 생명의 씨앗처럼 성장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작은 것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작은 씨앗 속에서 비전을 보는 사람, 그 씨앗을 키우기 위해 전생애를 다 바치고자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으신다.

☞ 작은 씨앗은 고난을 통해 성장한다: 씨앗은 가능성을 담고 있는 생명이다. 그 씨앗이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땅으로 떨어져 깨어지는 시련을 통과해야 한다.

☞ 꿈을 가진 자는 구별된 삶을 통해 성장한다: 하나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을 철저하게 구별시키신다. 꿈을 가진 자들의 특징은 자신을 보통 사람들과 구별할 줄 안다는 것이다.


14장 축복기도로 자녀의 꿈을 키우라

☞ 축복기도는 자녀를 위해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다: 자녀를 형통케 하는 가장 좋은 유산은 축복기도이다. 보이는 유형의 유산보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유산인 축복기도가 더 소중하다.

☞ 축복기도로 자녀의 미래를 예언하라: 축복기도는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유산일 뿐 아니라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예언이다.

☞ 축복기도를 통해 자녀를 형통케 하라: 축복기도는 자존감을 높여주고, 정서를 건강하게 하고, 꿈과 비전을 갖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축복의 통로이다.


15장 꿈꾸는 자는 축복의 열매를 거둔다

☞ 미래를 품은 나무라야 열매를 맺는다: 꿈을 성취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축복기도를 생명처럼 여겼다.

☞ 기도는 미래를 위해 심는 씨앗이다: 기도하는 사람에게도 시련이 찾아올 수 있으나, 기도로 심은 씨앗은 시련중에도 남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 뿌리가 하나님께 심기운 자가 축복의 열매를 맺는다: 가장 위험한 것은 잘못된 방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방법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뿌리가 깊은 사람은 인내의 열매를 맺고, 인내의 열매는 풍성한 축복으로 나타난다.


16장 꿈의 완성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다

☞ 참된 위대함은 성품에 있다: 요셉의 위대함은 그의 고상한 인격에 있었다. 하나님을 믿는 그의 신앙으로 그의 성품은 다듬어졌다.

☞ 하나님의 섭리를 믿을 때 용서와 관용을 베풀 수 있다: 요셉이 형제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었기 때문이다.


17장 믿음의 꿈은 최후까지 승리한다.

☞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아름다운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일이다. 요셉의 생애는 출발뿐만 아니라 마지막도 아름다웠다.

☞ 요셉의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이었다: 요셉의 믿음은 막연한 믿음이 아니었다. 요셉은 꿈을 주신 하나님을 믿었다.

☞ 요셉의 믿음은 행동하는 믿음이었다: 믿음은 미래를 준비하며 인내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요셉과 같이 꿈꾸는 자를 찾으신다.


책을 읽고

그 동안 요셉의 이야기를 아마 수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동안 그리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 생각하며 넘겼던 것 같다. 그러나 2006년 독서클럽을 통해 이 책을 처음 만나면서 요셉의 삶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 더구나 이번에는 발제를 통하여 되어 책에 숨겨진 많은 보물들을 찾아낸 느낌이다.

책을 읽으며 요셉의 삶을 머릿속에 그려보았다.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미디안 상인의 낙타에 묶여 그 뜨거운 사막을 몇날 며칠이고 끌려가야했던 비참함, 보디발의 노예로 아무런 자유도 없이 온갖 궂은일을 해야 했던 희망이 없던 삶의 모습, 그토록 충성을 다해 모시던 주인에게도 버림받고 차가운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그 수많은 눈물의 나날들……. 내가 과연 요셉이었다면 이 같은 시련을 모두 이겨낼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 동안 마음가짐과는 달리 막상 일이 닥치면 작은 일에도 실망하고, 더구나 실타래처럼 꼬여 잘 풀리지 않을 때 온갖 짐을 다 안고 있는 사람처럼 처져 있었다. 그런데 요셉과 겪은 고난에 비하면 나의 것은 세발의 피 겪이다. 그래서 자신이 생겼다. 앞으로 내 뜻대로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겠다. 그러한 마음 대신, 내 삶의 비전을 향해 늘 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는 담대한 마음을 갖겠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주위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독서클럽을 통해, 특별히 금번 모임에서는 요셉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시고, 우리를 삶 가운데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k***j 200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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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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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지은이 : 강준민 목사님 출판사 : 두란노     <느낀점> 요셉을 통해 본 꿈의 시작과 좌절과 치유와 성취와 열매에 대해 그린 설교집. 꿈을 성취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한 요섭을 통해 꿈을 성취해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당부하는 책이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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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지은이 : 강준민 목사님

출판사 : 두란노

 

 

<느낀점>

요셉을 통해 본 꿈의 시작과 좌절과 치유와 성취와 열매에 대해

그린 설교집. 꿈을 성취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한

요섭을 통해 꿈을 성취해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당부하는 책이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이사야 48:10

 

 

시련중에 좌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꿈보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당신에게

더 큰 관심이 있으십니다. 꿈꾸는 자의 성숙없이 꿈이

성취되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관심은 성급한 꿈의 성취보다

꿈꾸는 자의 성숙에 있습니다.

 

 

꿈을 성취하기 원하는 사람은

꿈을 가져야 합니다.

꿈꾸는 것을 좋아해야 합니다.

꿈꾸는 사람을 좋아해야 합니다.

꿈꾸는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특성을 배워야 합니다.

 

 

추  천 : ★★★★★

s******g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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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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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란 나이에 무엇을 위해 내 인생을 바꿔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 쯤...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심장이 울려서 잠도 못자고 읽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셉의 생애에 대해 굉장히 통찰력 있게 쓴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무엇보다도 현세대에 우리가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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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란 나이에 무엇을 위해 내 인생을 바꿔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 쯤...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심장이 울려서 잠도 못자고 읽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셉의 생애에 대해 굉장히 통찰력 있게 쓴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무엇보다도 현세대에 우리가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집고 넘어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약인물 중에 가장 예수님과 비슷한 삶을 살았던 요셉... 성공후에도 끊임없이 순수한 삶을 산 흔치 않는 인물... 요셉을 통해 꿈을 성취하는 법을 배웁시다....

[인상깊은구절]
요셉은 비록 그가 가진 꿈이 컸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소박한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탓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합니다. 소박한 마음이 축복이 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는 날부터 철저히 자신을 준비시켰습니다. 그는 실력을 쌓아 갔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이 요셉에게 자기 집안의 모든 일을 맡긴 것입니다. 그는 보디발의 신뢰를 받는 실력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절을 보십시오.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계속해서 6절을 보십시오.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
i******c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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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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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내내 나의 영혼의 세포들이 소생하는 것을 느꼈던 책이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걷는자라며 누구나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꼐서는 꿈을 가진자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냥 성경만 읽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강준민목사님께서 깊이 깊이 묵상하셔서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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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내내 나의 영혼의 세포들이 소생하는 것을 느꼈던 책이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걷는자라며 누구나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꼐서는 꿈을 가진자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냥 성경만 읽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강준민목사님께서 깊이 깊이 묵상하셔서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풀어놓아 주셨다. 꿈은 가졌으나 자신의 야망을 쫓고, 하나님을 따르겠다 하지만, 어떤길로 가야하는지 몰라 방황하는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꺠달음을 준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정확히 20시간만에 도착했다. 앞으로 자주 예스24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y******3 200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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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는 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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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이 책은 주위 분의 추천으로 크리스챤센터에 가서 샀다. 작년에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학교 축제 기간을 통해서 읽게 되었다. 다시 한 번 보는 거라서 내용이 더 쉽게 머릿속에 들어왔다. 두 번 읽어도 새로워만 지는 이 책!!무지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꿈꾸는 자가 가져야할 자세라든지 생각, 마음까지도 이 책에는 다 나와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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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이 책은 주위 분의 추천으로 크리스챤센터에 가서 샀다. 작년에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학교 축제 기간을 통해서 읽게 되었다. 다시 한 번 보는 거라서 내용이 더 쉽게 머릿속에 들어왔다. 두 번 읽어도 새로워만 지는 이 책!!무지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꿈꾸는 자가 가져야할 자세라든지 생각, 마음까지도 이 책에는 다 나와있다. 내가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중에 하나이다. 어떻게 이런 책이 내 손에서 읽혀 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신기하기도 하고 참 감사한 일이다. 이 책은 꿈을 꾸기 전에 있는 사람, 꿈을 꾸고 있는 사람, 꿈의 성취를 넘어 완성에 이르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책이다. 나 역시도 꿈을 꾸는 동안 그리고 꿈을 완성하는 시간까지 이 책은 내 옆에 꼭 끼워 놓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9 200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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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보기엔 아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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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강준민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 책을 얼마전 읽었습니다. 간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그분의 필치가 여실히 드러나며 또한 인간적인 생각이나 마음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쓴 듯한 그런 느낌까지 주는 책이었습니다. 요셉을 통한 꿈의 실현이 있기까지의 많은 고난들이 눈물겨워 울었을때도 많았고, 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더욱 애틋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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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강준민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 책을 얼마전 읽었습니다. 간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그분의 필치가 여실히 드러나며 또한 인간적인 생각이나 마음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쓴 듯한 그런 느낌까지 주는 책이었습니다. 요셉을 통한 꿈의 실현이 있기까지의 많은 고난들이 눈물겨워 울었을때도 많았고, 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더욱 애틋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저 감상적으로 읽고, 감동적이었다고 평하기엔 너무나 제 글솜씨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도 꿈꾸는자가 되리라.' 다짐하게 되었고, 샘솟는 꿈에의 도전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위해 사람을 이용하신다죠... 강준민님의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느끼고 갖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정말 읽으면 읽을 수록 책의 매력에 빨려들고, 결코 돈이 아깝지 않은 책! 또한 한번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책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고 평을 가름합니다.
m*****o 200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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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_강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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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죄의 환경에서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던 요셉  그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비전있는 삶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알게된건 룸메이트였던 친구가 정말 좋은 책이라며 선물해줬는데 받았을 당시에는 바쁘기도했고 다른 책들때문에 책 꽂이에 꽂혀있기만했다   시간이 흘러~ 몸이 아파 입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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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죄의 환경에서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던 요셉


 

그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비전있는 삶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알게된건 룸메이트였던 친구가 정말 좋은 책이라며 선물해줬는데


받았을 당시에는 바쁘기도했고 다른 책들때문에 책 꽂이에 꽂혀있기만했다


 


시간이 흘러~ 몸이 아파 입원하게되면서 읽게됐는데

좌절하고 눈물의 날들을 보내는 중에


참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알게해줬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말고 꿈과 목표를두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기필코 꿈을 이루신다라는 확신도 갖게되었다


진짜 은혜로운책..


 


추천해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6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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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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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두 명의 성경인물을 좋아 하고 사랑한다. 요셉은 꿈의 대명사입니다. 교회에서도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자 고심 하다가 「솔로몬」훈련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겨울,여름두차례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야곱의 열아들이 요셉을 오는 것 보고 한말"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책제목을 삼았다. 역시책내용은 목회자(강준민)가 고민하는 성도양육과 꿈을 심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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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두 명의 성경인물을 좋아 하고 사랑한다. 요셉은 꿈의 대명사입니다. 교회에서도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자 고심 하다가 「솔로몬」훈련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겨울,여름두차례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야곱의 열아들이 요셉을 오는 것 보고 한말"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책제목을 삼았다. 역시책내용은 목회자(강준민)가 고민하는 성도양육과 꿈을 심어주고자하는 모습를 책 군데 군데에서 찾아 볼수 있다. "구노"아베마리아를 작고한 나이가 젊을 때가 아니라 85세라는 글을 읽고 새로운 도전을 받은 책이다. 물론 정확한 정답은 요셉에게 물어 봐야 하겠지만 요셉이 형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벤냐민에게 5배의 식물을 주었을까?등 꿈을 가진자나 꿈나무를 양육하는 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잠이 오는 구나 일어날때는 하나님의 꿈을 한 아름안고..
d****s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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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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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민족은 망한다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반복되는 일상과 끊임없이 몰려오는 삶의 문제들에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산다는 게 늘 이러면 어떡할까 라는 두려움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주어진 최대의 축복이 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꿈이 있기에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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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민족은 망한다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반복되는 일상과 끊임없이 몰려오는 삶의 문제들에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산다는 게 늘 이러면 어떡할까 라는 두려움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주어진 최대의 축복이 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꿈이 있기에 내일은 오늘과 별로 다르지 않더라도 시간이 좀 흐른 후엔 다른 삶이 있겠지요. 그래서 꿈을 위해 살고 있는 오늘은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하루가 되고요. 강준민 목사님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는 꿈을 꾸다 지쳐있는 이들에게는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꿈이 없는 사람에겐 꿈을 향한 갈망을 갖게 해줍니다. 요셉의 생애를 통해 살펴보는 꿈의 성취 과정은 아직 아무것도 알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한 삶에 꿈을 꿀 수 있는 여력을 남겨줍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래, 지금은 이 과정일꺼야... 하나하나 대입하면서 견딜 수 있게 되고요. 전체를 볼 수 있기에 견딜 수 있는 힘, 즐길 수 있는 여유... 이 책을 읽으면 꿈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가지게 됩니다. 오랜 시간을 같은 주제로 고민한 강준민 목사님의 저술력도 결코 허술하지 않기에 꼼꼼한 통찰력을 맛보는 기쁨도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그 꿈 때문에 때론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형통이란 하나님의 기회와 인간의 준비가 만나는 곳에 일어나는 축복의 사건입니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면, 꿈꾸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꿈꾸는 사람은 노력할 뿐만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8) 잠언 19장 11절에는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고 말씀합니다.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인데, 어린 요셉에게는 그런 영광은 없었습니다. 남의 허물을 용서할 만큼, 덮어 줄 만큼 인격이 탁월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이 있었다면, 그가 꿈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평범한 그를 비범하게 만든 것은 꿈이었습니다.(19) 꿈은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능력이다. 어린 시절에 제일 중요한 것은 인격이나 환경이나 삶의 조건이 아니라 꿈입니다. 어떤 가정에서 성장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꿈이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해 줍니다.(22)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은 자만이 미래가 있습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내가 오늘 무엇을 소유했고, 어떤 위
YES마니아 : 로얄 b*****i 200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