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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해 설교의 대가인 브라이언 채플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성경속의 인물을 설교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교자는 한 (성경속의 인물) 개인의 경건한 신앙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그 배후에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경건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성취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그들에게 은혜를 내리시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때로 그들은 매우 연약하고 죄 중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역시도 우리가 선포해야 할 설교의 대상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성도들은 이런 인물들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만큼 충분히 성숙한 사람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적인 은혜를 내리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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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지은이 : 강준민 목사님 출판사 : 두란노
<느낀점> 요셉을 통해 본 꿈의 시작과 좌절과 치유와 성취와 열매에 대해 그린 설교집. 꿈을 성취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한 요섭을 통해 꿈을 성취해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당부하는 책이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이사야 48:10
시련중에 좌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꿈보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당신에게 더 큰 관심이 있으십니다. 꿈꾸는 자의 성숙없이 꿈이 성취되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관심은 성급한 꿈의 성취보다 꿈꾸는 자의 성숙에 있습니다.
꿈을 성취하기 원하는 사람은 꿈을 가져야 합니다. 꿈꾸는 것을 좋아해야 합니다. 꿈꾸는 사람을 좋아해야 합니다. 꿈꾸는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특성을 배워야 합니다.
추 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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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란 나이에 무엇을 위해 내 인생을 바꿔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 쯤...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심장이 울려서 잠도 못자고 읽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셉의 생애에 대해 굉장히 통찰력 있게 쓴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무엇보다도 현세대에 우리가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집고 넘어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약인물 중에 가장 예수님과 비슷한 삶을 살았던 요셉...
성공후에도 끊임없이 순수한 삶을 산 흔치 않는 인물...
요셉을 통해 꿈을 성취하는 법을 배웁시다.... [인상깊은구절] 요셉은 비록 그가 가진 꿈이 컸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소박한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탓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합니다. 소박한 마음이 축복이 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는 날부터 철저히 자신을 준비시켰습니다. 그는 실력을 쌓아 갔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이 요셉에게 자기 집안의 모든 일을 맡긴 것입니다. 그는 보디발의 신뢰를 받는 실력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절을 보십시오.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계속해서 6절을 보십시오.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 |
| 책을 읽는내내 나의 영혼의 세포들이 소생하는 것을 느꼈던 책이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걷는자라며 누구나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꼐서는 꿈을 가진자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냥 성경만 읽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강준민목사님께서 깊이 깊이 묵상하셔서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풀어놓아 주셨다. 꿈은 가졌으나 자신의 야망을 쫓고, 하나님을 따르겠다 하지만, 어떤길로 가야하는지 몰라 방황하는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꺠달음을 준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정확히 20시간만에 도착했다. 앞으로 자주 예스24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이 책은 주위 분의 추천으로 크리스챤센터에 가서 샀다. 작년에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학교 축제 기간을 통해서 읽게 되었다. 다시 한 번 보는 거라서 내용이 더 쉽게 머릿속에 들어왔다. 두 번 읽어도 새로워만 지는 이 책!!무지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꿈꾸는 자가 가져야할 자세라든지 생각, 마음까지도 이 책에는 다 나와있다. 내가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중에 하나이다. 어떻게 이런 책이 내 손에서 읽혀 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신기하기도 하고 참 감사한 일이다. 이 책은 꿈을 꾸기 전에 있는 사람, 꿈을 꾸고 있는 사람, 꿈의 성취를 넘어 완성에 이르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책이다. 나 역시도 꿈을 꾸는 동안 그리고 꿈을 완성하는 시간까지 이 책은 내 옆에 꼭 끼워 놓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평소 강준민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 책을 얼마전 읽었습니다. 간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그분의 필치가 여실히 드러나며 또한 인간적인 생각이나 마음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쓴 듯한 그런 느낌까지 주는 책이었습니다. 요셉을 통한 꿈의 실현이 있기까지의 많은 고난들이 눈물겨워 울었을때도 많았고, 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더욱 애틋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저 감상적으로 읽고, 감동적이었다고 평하기엔 너무나 제 글솜씨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도 꿈꾸는자가 되리라.' 다짐하게 되었고, 샘솟는 꿈에의 도전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위해 사람을 이용하신다죠... 강준민님의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느끼고 갖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정말 읽으면 읽을 수록 책의 매력에 빨려들고, 결코 돈이 아깝지 않은 책! 또한 한번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책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고 평을 가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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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죄의 환경에서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던 요셉
그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비전있는 삶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알게된건 룸메이트였던 친구가 정말 좋은 책이라며 선물해줬는데
받았을 당시에는 바쁘기도했고 다른 책들때문에 책 꽂이에 꽂혀있기만했다
시간이 흘러~ 몸이 아파 입원하게되면서 읽게됐는데 좌절하고 눈물의 날들을 보내는 중에
참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알게해줬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말고 꿈과 목표를두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기필코 꿈을 이루신다라는 확신도 갖게되었다
진짜 은혜로운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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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두 명의 성경인물을 좋아 하고 사랑한다. 요셉은 꿈의 대명사입니다. 교회에서도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자 고심 하다가 「솔로몬」훈련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겨울,여름두차례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야곱의 열아들이 요셉을 오는 것 보고 한말"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책제목을 삼았다. 역시책내용은 목회자(강준민)가 고민하는 성도양육과 꿈을 심어주고자하는 모습를 책 군데 군데에서 찾아 볼수 있다. "구노"아베마리아를 작고한 나이가 젊을 때가 아니라 85세라는 글을 읽고 새로운 도전을 받은 책이다. 물론 정확한 정답은 요셉에게 물어 봐야 하겠지만 요셉이 형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벤냐민에게 5배의 식물을 주었을까?등 꿈을 가진자나 꿈나무를 양육하는 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잠이 오는 구나 일어날때는 하나님의 꿈을 한 아름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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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민족은 망한다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반복되는 일상과 끊임없이 몰려오는 삶의 문제들에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산다는 게 늘 이러면 어떡할까 라는 두려움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주어진 최대의 축복이 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꿈이 있기에 내일은 오늘과 별로 다르지 않더라도 시간이 좀 흐른 후엔 다른 삶이 있겠지요. 그래서 꿈을 위해 살고 있는 오늘은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하루가 되고요.
강준민 목사님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는 꿈을 꾸다 지쳐있는 이들에게는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꿈이 없는 사람에겐 꿈을 향한 갈망을 갖게 해줍니다. 요셉의 생애를 통해 살펴보는 꿈의 성취 과정은 아직 아무것도 알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한 삶에 꿈을 꿀 수 있는 여력을 남겨줍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래, 지금은 이 과정일꺼야... 하나하나 대입하면서 견딜 수 있게 되고요.
전체를 볼 수 있기에 견딜 수 있는 힘, 즐길 수 있는 여유...
이 책을 읽으면 꿈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가지게 됩니다. 오랜 시간을 같은 주제로 고민한 강준민 목사님의 저술력도 결코 허술하지 않기에 꼼꼼한 통찰력을 맛보는 기쁨도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그 꿈 때문에 때론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형통이란 하나님의 기회와 인간의 준비가 만나는 곳에 일어나는 축복의 사건입니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면, 꿈꾸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꿈꾸는 사람은 노력할 뿐만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8) 잠언 19장 11절에는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고 말씀합니다.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인데, 어린 요셉에게는 그런 영광은 없었습니다. 남의 허물을 용서할 만큼, 덮어 줄 만큼 인격이 탁월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이 있었다면, 그가 꿈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평범한 그를 비범하게 만든 것은 꿈이었습니다.(19) 꿈은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능력이다. 어린 시절에 제일 중요한 것은 인격이나 환경이나 삶의 조건이 아니라 꿈입니다. 어떤 가정에서 성장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꿈이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해 줍니다.(22)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은 자만이 미래가 있습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내가 오늘 무엇을 소유했고, 어떤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