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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필요에 의한 UX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UX에는 일자무식 까막눈이어서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우려고 이책 저책 찾아보다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라는 책을 추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충분한 설명과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방식의 구성 때문에 그래도 조금은 UX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었습니다. 초보자가 초보자에게 추천할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UX에 대해 다가서기 어려우셨던 분들이 참고서로 활용하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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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분야에서 종종 언급되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읽어보진 않았지만, 목차만 훑어봐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아이디어가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용자를 고민하게 하지 말라”는 중심 메시지도 매우 공감됩니다. 웹이나 모바일 사용성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적인 업무나 삶속에서도 적용될 만한 원리인 것 같습니다. |
| 스티브 크룩 작가님의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후기입니다. 추천받아서 읽게 된 도서인데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된 도서였습니다. UX에 대한 개념을 잡기 위한 책이고, 심화적인 책은 아니지만 기본 도서로 충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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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컨설턴트가 쓴 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과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하는 법을 다룬 책이다. 1-6장은 사용성 관련 이론을, 7-13장은 사용성을 디자인에 적용하는 방법을 담았다.사용성을 다룬책답게 표지와 목차, 내용 모두 직관적이고 예시가 많다. 특히 작가의 직관적인 예시는 사용성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명확하게 보여줘서 좋았다. 저자의 '사용성' 정의를 통해 모호했던 사용성에 대한 정의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사용성이 뛰어나다는것'은 아래와 같은 뜻이다. = 평범한 사람이/ 무엇인가를 하려고할 때/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 투입 수고 < 얻은 가치 불필요한 잡음을 빼고 전하려는 핵심에 가까워지는 것이 '사용성이 뛰어나다'는것을 알았다. - 제목을 많이 넣어라 - 단락을 짧게 유지하라 - 불릿 목록을 활용하라 내가 즐겨쓰는 앱 '노션'과 아이폰 '메모'앱이 상단의 내용을 구현하기 위한 기능을 다 갖추고 있었다. 너무 정리에 힘을 쏟는게 아닐까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고 인정(?)받았으니 이제 더 열심히 노션과 메모앱을 이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인간 행동에 대한 연구에서 얻은 통찰은 시효가 길다고한다. 값진 정보를 바탕을 실제 디자인에 적용해보면서 '사용성이 높은 디자인'에 한걸음 가까워지는 디자이너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