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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소기업 CEO들이 회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절세를 통해 견실한 회사로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담은 책이다. 대기업에는 경영전략본부, 기획조정실, 미래전략실과 같이 사회적, 정책적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장기적인 사업 방향 전략을 짜는 부서들이 있다. 또한 인사팀, 자금팀, 회계팀, 기획팀, 총무팀 등 각 업무에 필요한 전문 조직을 운영하면서 현안에 대응하고 회사를 관리한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이러한 업무들을 CEO 혼자서 해내야 한다. 기업의 규모가 작더라도 각 분야별 업무는 모두 수행해야 하지만 인력과 자금은 부족하기에 결국 CEO가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회사의 대부분을 관리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 어떻게 해야 회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튼튼하게 키울 수 있는지 절세를 통한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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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어려움이 만만치 않다. [사장님도 모르는 회사의 숨은 돈]은 경영자의 입장에 서서 알려주는 회사의 재무 경영 방법이다. 사장님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중소기업의 현실, 절세방법, 리스크관리, 후기 사례로 나뉘어 막연한 두려움과 부족한 경험으로 막막해 하는 중소기업의 CEO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CEO가 알아야할 유용한 책이다.
절세 전략이 돋보이는 책이다. 회사 곳곳에 숨어 있는 이익에 대해 줌인 하라는 말이 표지에 실려 있다. 매출도 이익도 늘었는데 계좌에 돈이 없다는 것은 왜 그럴까? 어딘가로 돈이 술술 새고 있다는 것이다. 그 새는 돈을 막고 절세요령까지 익힌다면 새는 돈을 막고 매출과 이익의 변화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한다. 창업기업의 10%만이 살아남는다고 한다.50년 넘게 대기업의기획실에서 일하고 전략수립 예산 편성,손익 분석등 금융권에서도 분석 업무를 했던 자자도 감히 사장이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는 데 동의한다. 가족과 직원들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영업권 평가를 통한 절세, 법인 전환으로 절세하기 외 몇 년후 주식 거래를 통한 성장을 내다 볼 수 있다.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절세방법, 정관을 변경하고 신용을 높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특히 내용이 막막하고, 단어만으로도 두려운 세무조사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있어 유익했고 쉽게 표현되어있다. 회사 경영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나,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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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부정과소신고 가산세 760만원 법인세 부정과소신고 가산세 400만원 대표자 소득경정으로 추가되는 건강보험료 3,035,000원 소득세 납부불성실 가산세 2,080,500원 대표자 상여처분으로 추가되는 소득세 190만원 법인세 납부불성실 가산세 1,095,000원 (44쪽)" 나는 송현채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장님도 모르는 회사의 숨은 돈>을 읽다가 윗글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윗글은 법인세 1,000만원 탈세시 발생하는 별도 부과세금들 내역이다. 즉, 법인세 1,000만원을 탈세한다면 나중에 부담해야하는 총액은 본세 1,000만원 외에 추가로 부담하는 금액만 약 3,700만원가량이나 된다는 것이다. 아니 내야할 법인세 1,000만원을 안냈다가 도합 4,700만원가량을 내야하니 그럴바에 1,000만원을 제때 내는게 백번천번 낫다고 생각된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위 말씀은 미국의 밴저민 프랭클린께서 말씀하신 유명하신 명언이다. 따라서, 법인들은 자신에게 부과된 성실납세의 의무를 반드시 이행하는 자세가 당연히 필요하다고 본다. 글고 이는 이책의 44쪽에 나와있는 윗글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는데 이책에서 특히, 많은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되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책의 저자이신 송현채님께서는?LG화학, 동양시멘트, SK 네트웍스 기획실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였고, 외국계 보험사에서 여러 성공 경험을 하며 최단 기간 대형지점장으로 승진해 성공신화를 쓴 주인공이다. 현재는 (주)피플앤컴퍼니의 대표이사로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성공적으로 사업할 수 있도록 열심히 컨설팅하고 계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중소기업에도 CFO가 필요하다, 비용을 줄이는 절세플랜 세우기, 놓치면 크게 당하는 히든 리스크 관리, 손실을 이익으로 바꿔주는 실전 솔루션 등 총 4장 267쪽에 걸쳐 자금조달, 절세, 리스크 관리, 기업승계 및 상속, 기업신용도 관리, 결산관리 등 회사의 내실과 성장을 위해 CEO가 알아야할 모든 것들을 각종 도표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성공기업을 만드는 좋은 습관 14가지, 재무제표를 잘만들면 결산이 쉬워진다, 중소기업도 이익금 환원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가장 확와닿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줄줄새는 회사자금들이 없게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극대이익을 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회사곳곳에 숨어있는 이익도 잘찾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기업수명 주기상의 상태와 사업진행 과정, 현금흐름 등을 감안하여 내가 이기업의 CEO라는 자세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최선의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해야한다. (245쪽)" #사장님도모르는회사의숨은돈 #송현채 #라온아시아 #피플앤컴퍼니 #대표이사 #재무제표 #SK네트웍스 #동양시멘트 #죽음과세금은피할수없다 #법인세 #밴저민프랭클린 #소득세납부불성실가산세 #성공기업 #절세플랜 #LG화학 #법인세납부불성실가산세 (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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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은 중소기업 혹은 소수로 운영하는 사업체가 읽으면 무조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회사원의 경우도, 월급이 잠시 통장에 들렀다가 떠난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하는데요. 기업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 열심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출이 발생하는데 비용을 지불하고 임금을 지불하고 나면 막상 회사 사정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저 제품을 만들고 팔기에만 바쁜 회사가 자금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동안 놓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자칫 세금 폭탄으로 남는 것이 하나도 없는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다뤄줍니다. 아주 큰 회사라면 자체적으로 재무팀이 있거나,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회계나 재무를 전문가에게 맡길 수도 있지만.. 그 정도의 기업이 아니라면 결국 스스로 해야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자칫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 세금 일정등을 모두 정리해 주는데요. 작은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을 조금은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금이라는 것이 꼭 내야하는 것이지만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좋은 것이니까요! 또 책에는 재무제표와 노무관리, 신용평가 구조 등 용어 자체로 우리를 겁나게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하는 용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회사 운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한 번쯤 읽어보면 조금 더 현명하게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지침을 주기 때문에 사업을 하고 계시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시라면 꼭 읽어보시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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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사장님들 즉 CEO는 많은 분들이 사업체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다가 한순간에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집중하고 있는 것은 CEO가 제대로 돈관리를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들입니다. 다르게 말한다면 중소기업의 CEO는 CFO 처럼 재무관리 능력을 가져야 하며 적어도 책에서 언급하는 정도는 알고있어야 합니다 중소기업의 CEO는 참 힘듭니다. 이 책의 1장은 그러한 CEO들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이해하면서도 CEO의 역할 변화를 촉구합니다. 요즘 같은 격변의 시대에 비서실도 없고 IR부서도 없는 중소기업은 CEO가 더 뛰어나야합니다. 잘 나가는 중소기업의 CEO는 어떻게 무엇이 다른지 언급하면서 경각심은 불러일으킵니다. 역시 문제는 돈이지만 또 하나는 리스크 관리입니다. ? 책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포인트는 합법적인 절세 방법과 숨어있는 위험을 관리하는 것 입니다. 책의 제목에서 처럼 뻔히 알려져있는 정석적인 절세 및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히든 메소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를 이해하고 법인으로 전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절세효과를 배워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를 제대로 하는 필요성과 핵심 인력 관리, 특허권의 중요성등도 재무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 책의 2장의 절세 계획은 크게 보면 잠재적인 재무 리스크를 경감시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핵심 인력이 퇴사하거나 노무관리에 소홀했다면 갑자기 큰 리스크를 떠앉게 됩니다. 3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가지급금, 승계와 상속, 명의신탁, 이익금 환원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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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매우 혹하는 책이다.
회사의 숨은 돈도 신기하고 관심가는데
그 돈을 사장님도 모른다니
그래서 회계관련 직원들의 횡령뉴스들이
나오는 이유가 있나보다 생각하게 된다.
솔직히 회계를 담당하는 직원들 중에서
회사의 돈은 개인돈처럼 아끼고 사적으로 전혀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다.
회사의 회계는 잘 모르지만 복잡하기도 해서
전문가가 아니면 자료가 있어도 잘 된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사업체라는 것을 가진 사람들은
회계일을 하지 않아도 자료를 볼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책에도 소개되어 있지만 중소기업을 대표라는 자리는
여러모로 회계부분을 걱정하게 된다.
그리고 갈수록 세금은 복잡해지고 대책은 미흡하다.
절세라는 것이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이상
쉽게 시도조차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그런 상황들을 설명하고
책을 출판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대표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현실적인 지원을 해줄수 있는 새로운 직업도 소개가 되고 있다.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의
장단점을 잘 몰랐는데 설명되어있어다.
다양한 득과 실도 알수 있었다.
코로나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중소기업들도
힘들것이다.
처음 맞는 상황에서 이제는 돌파구를 찾고 방향모색을 해야한다.
기업들과 기업대표들에게 시디에 맞는 유용한 정보들의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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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경우 전문적인 관리팀이 존재해서 다양한 혜택이나 조건에 대해 빠르게 반응하거나 절세의 방법론을 실행하며 나름의 소소한 이윤도 챙기지만 기업의 단위가 작을수록 이러한 절세의 방향성을 읽지 못하거나 시기를 놓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존재한다. 물론 모든 기업들을 일반화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에는 일하는 직원이나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의 수가 적고, 현실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의 범위가 넓어서 더 그럴 지도 모른다. 적어도 이 책을 접하는 분들은 왜 해당 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실무적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저자의 조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보는 관점에서 따라서 재무나 세무, 혹은 회계적인 기법, 아니면 철저한 투자나 재테크의 관념으로 이해하며 절세에 대해 무조건 공부하며 실무적으로 활용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비용관리, 지출관리, 혹은 세금 관련 법안에 대한 이해도, 개정현황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에 도달할 수 있고, 굳이 왜 전문가를 고용하거나 위임하면서까지 경영관리에 있어서 어려운 세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다음 프로젝트나 일감을 준비하는지, 누구나 실무적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과정으로 인식하겠지만, 초보 사장이나 사회 경험이 부족한 분들의 경우, 이런 행위나 행태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상황에 따라 다른 기준, 가치평가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순 없어도 핵심가치나 단위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 체감하고 있다면 해당 시기에 맞는 대응 매뉴얼의 활용, 혹은 사업의 확장이나 기업 경영에 있어서 어떤 위험과 변수에 대비해야 하는지, 전반적인 경영전략을 수정하거나 재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금 관련 정보나 실무지식, 혹은 세법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각종 세무, 재무, 회계팀이 왜 존재하는지 우리는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유형이나 상황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값을 추정할 수 있고 결국 절세테크라는 결과물로 귀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주는 유용함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근본적으로 중요한 회사 자금의 출처, 유동상황에 대한 이해와 관리는 필수적이다. 특정 누군가가 부정한 방법으로 악용할 수도 있고 자금의 유동성을 명확히 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부분에서 실수나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숨어 있는 이익에 집중하라는 말, 특혜가 아닌 아주 기본적이며 당연한 원리이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것도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세금에 대한 이해, 구조적 차원에서의 접근, 확실히 알고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마인드 리셋을 경험하며 다른 곳에서 아끼지 말고 필요한 조건과 요소를 점검하며 실무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론에 대해 고민해 보자. 주로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다루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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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자의 어린시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시작한 현재의 업무에 대한 설명에 진심이 느껴진다.
저자의 말대로, 중소기업 CEO분들 참 고생이 많을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중소기업이라고 한다면 직원 수 10명 이하의 업체 정도이다. 만약 그 이상 직원 수 50명 100명 넘어가면 음 뭐랄까 '가진 자' '있는 자'로 보일 것 같기도 하다. 직원 수 50명 100명 넘어가면 저자가 대기업의 특징으로 얘기했던 법무팀 세무팀 노무팀 같은 전담부서들이 생길 것 같으니까. 저자가 얘기하듯이 건강이 염려되고 오너CEO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 하는 정도의 규모는 아무리 커도 20명 이하의 업체 정도가 아닐까 한다.
난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기업이라는 것이 자본주의하에서는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창의적인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창업해서 성공해간다면 국민 전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 운영에 필요한 법무 서비스, 세무 서비스, 노무 서비스 등이 국가의 영역에서 지원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다. 왜 지금처럼 법무사, 세무사, 노무사 등의 자격사를 통해서만 그것도 운이 좋게 성실한 분을 만나야만 적지 않은 자문료가 아깝지 않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일까.
기업 설립과 관련한 법률 서비스를 공적영역에서 저렴하게 대신해주면 국가 입장에서 뭐가 손해가 날까? 기업의 절세방법을 공적영역에서 안내해주면 국가 조세수입이 줄어들어서 문제가 되는 걸까? 작은 업체들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분쟁을 줄일 수 있게 사전에 정확하게 안내하는 서비스를 국가에서 지금 수십배 더 강화하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이 구조가 제도가 소수의 전문가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것 같고 그들의 기득권 유지와 밥그릇 사수에 유리하게 고착화된 것 같다. 대다수 국민, 대다수 직장인, 대다수 자영업자에겐 호의적인 구조가 아니다.
책의 내용 중 노무관리에 상당한 신경을 쓰지 않을 경우 법률적으로 큰 곤욕을 치를 수 있다는 취지의 주장과 그 상세내용에 대한 소개가 아마도 많은 자영업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일정 정도 규모가 있는 업체의 경우에 '부설연구소' 설립을 통한 절세방안이라든지, 자기주식매입의 방법이라든지, 경영진에 대한 이익환원의 방법 등을 통한 절세도 가능하다는 내용은 참 유용한 부분이다.
지금의 이 구조가 원래 이런 것은 아니고, 세계 다른 곳을 보면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도 없지 않다. 제도의 설계가 중요하다. 전체 국민의 이름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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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도 모르는 회사의? 숨은 돈은?알고 있으면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지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항상 근심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중소기업 CEO들의 가이드북이다. ?작가 또한?중소기업 CEO이기에 누구보다 그?고충을 잘 알기에 중소기업 CEO들이 읽고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것이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오늘도 편하게 발 뻗고 잠을 청할 수 없는 중소기업 CEO의 현실에 대한 내용을,?2장에서는 갈수록 힘들어지는 외부 환경 속에서 최고의 비용을 줄이는 방법인 절세의 방법을,?3장에서는 평소에는 바쁘거나 당장 급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냥 넘기고 있지만 실제로는 사업에 엄청난?위험이 되는 숨어있는 리스크의 관리를,?마지막 4장에서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던 실전 사례를 담았다. ?우리나라에는 수만개의 크고 작은 중소기업이 있다 그들의 피와 땀의 결과로 밖에는 우리가족이 크게는 국가경제가 돌아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아직도 소상공인의 형태고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장님들의 시야는 한치 앞에 머물 때가 많고?외롭기까지 하다. ?과거처럼 시장환경이 좋고 여러 업종에서 성공하던 물 좋은 시절이 더 이상은 아니기에 지금은 준비가 필요하다. 이왕이면 치밀한 준비와 공부로 실패없이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큰 위험 없이 순조롭게 사업을 할 수 있다. ? 중소기업 CEO에게는 비서실도 전략 기획 실도 없다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서 해야 한다. CEO 혼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기업의 규모가 크든 작든 회사에는 여러 부문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무, 법무,노무, 영업, 자금 특허, 인증 등 여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CEO 로써의 고민과 문제에 대해 공감할 수 있고 대화가 가능한 전문가 기업 경영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과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CFO가 중소기업에는 꼭 필요하다. 살아남으려면 CEO도 변화하고, 적응해야만 살 수 있다. 중소기업 CEO의 입장에서는 경제 상황을 포함한 여러 외부 요인 의한 손실과 어려우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내부적으로 합법적인 관리를 통해 절세를 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잘못된 정관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정관을 변경해야 한다.? 신용 평가 구조를 알고 기업 신용도를 올려야 하는데,? 이 때 재무제표를? 잘 만들어 좋은 평가를받아야한다.또한 노무관리도 중요하다. 노무관리를 잘못하면 과태료 폭탄을 맞기 때문이다. ?특허권은 만능해결사고 핵심인 직원이 경쟁력이며 CEO도 퇴직금이 필요하다는 걸 기억해야한다. ? 작가는 회사 자금에서? 숨어 있는 이익을 찾고 만들어내는 재무 관리 법을 가르쳐 주면서 중소기업CEO들이? 평생을 바쳐 이룬 사업이 실패로 끝내지 않고 계속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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