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 대해서 한 마디 거들자면..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나와있는 유명인사들의 명언은 일상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어서 유용하고, 또한 자기관리에 대한 여러 방안을 제시하여 조금 더 멋진 생활을 위한 발돋움을 준비할 수 있다. 스티브 챈들러.. 그는 아주 소심하고... 겁 많고... 매일 무료한 생활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 그가 어떤 작가(나폴레옹 힐인가?)의 트레이닝책을 읽게 된 이후로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지금의 이런 책을 펴낼 수 있을만큼 유명한 트레이너가 될 수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책의 내용을 조금씩 조금씩 메모하여 벽에 붙여두었다. 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었다. 제목에서부터 사람을 매료시키는 책... 이 책의 매력은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