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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동화를 찾다가 선택한 열다섯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집 ~ 세밀화 같이.예쁜 그림책이라 아이들이랑 보는 재미가 있네요 ~ 하나하나 그림을 자세히 보는 재미가 있는 너무 이쁜 그림책이랍니다~:) 스티커도 같이.들어있어 아들이 너무 좋아했어여~ 특별한 굿즈로크리스마스 카드도 같이 받았는데 너무 이쁘네요~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카드 꾸미기도 했어요 예스 24는 굿즈도 늘 좋은것들을 주어서 유용하게 잘 이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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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로 보낸 책입니다. 다들 어린 아이에게 읽힐 요양으로 책을 구매하시는 듯 합니다만, 저는 반대로 저보다 고령의 인물에게 책을 보냈습니다. * 뭐 그림 책 앞에 나이가 무슨 소용이겠냐마는, 그림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틈을 허용하지 않으려는 어른이란 역시 다소 아리송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그치만 받는 당사자가 매우 만족한다고 하니 보내는 쪽에서는 기쁘기만 합니다. 저 역시 그림이 몹시 궁금합니다만, 달리 엿볼 방법도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마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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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부터 이 책이 갖고 싶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렸어요. 예뻐요. 그런데 빅북을 살 뻔 했습니다. 빅북은 무려 오만원이나 한다지요. * 그림책 선물은 오랜만이라 선물하는 마음도 기뻤습니다. 어른에게 선물했지만 아이도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나에게도 그림책을 사는 날이 올까요. 그런데 아가도 쥐를 좋아할까요? 무서워 하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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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손자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골랐다. 워낙 동물들을 좋아하니까 15마리 생쥐가족의 이야기에 탄성을 지르리라 기대된다. 열다섯 생쥐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제목부터 앞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요즘처럼 둘도 다자녀라고 말하는 시대에, 아이가 13명, 아니 13마리라니!ㅎㅎ 돈 많은 백작이 살던 으리으리힐 성 안에 전시된 굉장히 크고 예쁜 인형의 집! 거기가 바로 생쥐가족이사는 곳이랍니다ㅎㅎ 아늑한 구석이랑 작은 구멍들이 많아 생뒤가족이 살기엔 안성맞춤! 행복한 생쥐가족에게 시련이 닥쳐옵니다. 성이 대대적인 보수를 시작하면서 낡은 인형집이 폐기처분되고, 생쥐들은 헛간으로 이사를 하고, 그 곳에서 먹을 것도 선물도 없는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합니다ㅠ 한파주의보가 내린 요즘 소외된 이웃들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다시 봄이 오고, 절망 가운데 빠졌던 생쥐가족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 해피엔딩!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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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벗기면 이렇게 이쁜 표지도 숨어 있어요~ 표지는 펼쳐서 이렇게 보기만 해도 넘넘 그림이 이뻐서 힐링이 된답니다^^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죠.
27개월 저희 아이는 15마리 생쥐도 찾고, 각자 집안에서 뭘 하고 있나 구경도 하고~ 이책만 폈다하면 엄청 오래 집중해서 잘 보네요^^
아이의 손짓, 시선을 따라가면서 같이 보고 행동 설명도 하고 공간 설명도 하다보면 정말 시간이 훅~~~ 간답니다 ㅎㅎㅎ
하하... 이렇게 들고도 본답니다^^;; (눈 나빠질까봐 언능 교정해주었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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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그런 상상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잠든 후 다녀가는 작은 존재들이 있지 않을까? 시골쥐 서울쥐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톰과 제리를 상상하면서 쥐들이 건물 구석구석에 숨어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상상... 밤마다 백작의 성에 전시된 “인형의 집”에 들어와 지내는 생쥐가족이라니... ^^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 그림책이다. ‘인형의 집’을 사랑하는 우리 두 딸 들에게도 정말 선물같은 책. 그리고 사고뭉치 아이들의 모습에도 낙천성을 잃지 않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엄마쥐 아빠쥐가 매력적이다. ‘전화위복’이라는 어려운 단어를 이 책으로 설명할 수도 있겠다는!! ^^ 아직은 우리 아이가 어리지만... 훗날 아이가 이 개념을 스스로 이 스토리를 생각하며 연결하게 되기를... ^^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그림책의 퀄리티이다. 그림책을 고를때 종이가 주는 질감도 생각하고 또 아이가 그런 질감을 느끼면서 책을 보기를 생각하는데... 이 책 정말... 훌륭하다. 그리고 펜의 느낌 붓터치 색감이 정말 예술작품 그 자체...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편안함과 서정성 아름다운 것을 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준다는 측면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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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되찾기 소동을 지나 이번엔 위기에 처한 대저택을 구하자. 여름 휴가로 대저택을 비운 백작 부부를 대신해 루시 프라이스가 집을 돌보기 위해 오는데. 생쥐가족은 위기에 처한다. 루시는 집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해 생쥐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는 경연대회를 개최해버린다. 생쥐가족들은 번쩍이는 플래쉬를 피해 몸을 숨기느라 고생을 하고. 평온한 삶을 되찾기 위해 가족들은 계획을 짠다. 대저택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 유럽의 멋진 대저택을 배경으로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생쥐가족들을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크고 세밀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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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지 궁금해진다. 첫번째 책인 <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을 구매해서 잘 봤기에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을때도 구매했다. 분류가 초등 저학년으로 되어 있다. 글자가 좀 작고 많은 편이라 아직 꼬맹이 조카들이 보기엔 좀 힘들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사주고 있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바바라 매클린톡의 그림책들도 생각나기도 한다. |
| 1탄을 능가하는 2탄은 없다..는 법칙을 우습게 뛰넘는 화사한 비주얼이 정말 이 봄에 딱 맞아요^^어디 나가는 게 여전히 제약이 커서 눈으로 보고싶은 갈증이 더한 때에 책을 통해 대리만족하는 것 같아서 흡족하고 유쾌합니다. 더군다나 1탄보다 생쥐들 동작이 더 역동적으로 그려져서 아이들이 보는 재미는 배가 된 것 같아요! 굿즈로 나온 손수건을 모두들 픽!하는 마음입니다. 진짜 고급지고 소장가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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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뻐서 카트에 계속 담아두었던 책인데 선물용으로 결재했습니다. 사실 내용이야 뭐 별 거 없는 간단한 스토리 라인인데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색감도 그렇고 참 예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사랑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생쥐 가족 좀 뻔뻔하지만 뭐 귀여워니 용서해야 하나요. 인형의 집에서 무언가가 산다는 이야기는 서양에서는 꽤 좋아하는 테마인 듯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