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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환경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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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이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자세히 보니, 지구환경에 대한 이야기네요.. 보라색 가루=살충제.. 장미꽃에 있는 진딧물을 제거해주는 보라색 가루 예전에 토마토를 학교옥상에서 키웠던 적이 있었네요.진딧물때문에 고생할때..무당벌레를 사다가 번식시켰던..덕분에 진딧물이 더이상 번지지 않고토실토실한 방울토마토를 수확했던 기억이.. 임금님은 보라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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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이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지구환경에 대한 이야기네요..

 

보라색 가루=살충제..

 

장미꽃에 있는 진딧물을 제거해주는 보라색 가루

 

예전에 토마토를 학교옥상에서 키웠던 적이 있었네요.

진딧물때문에 고생할때..무당벌레를 사다가 번식시켰던..

덕분에 진딧물이 더이상 번지지 않고

토실토실한 방울토마토를 수확했던 기억이..

 

임금님은 보라색 가루를 뿌리게 되고..

결국..모든 동물들이 보라색 얼룩으로..

 

꿀의 힘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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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편리함을 추구하고자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생태계의 흐름을 깨뜨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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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옥상에 토마토 모종과 상추를 심으면서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다른 해충에도 잘 견뎌주기를 바라며..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을 알게해주기를 바라며..

 

얼마전에 EBS에서 본 위기의 지구..화산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지구를 화나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현진이와 함께 했었네요..

 

도서관에서 지우덕분(?)에 빌린 책인데

이 책으로 잠시나마 지구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음..뭐가 문제였던 걸까요..

어제 저녁부터 리뷰작성에 계속 에러가..

이렇게 학교에 와서까지 하고 있는데..

사진을 여러장 올려서일까요?

그냥 단순 에러일까요..ㅠㅠ

겨우겨우 작업해서 올리네요..

 

s***y 2016.04.2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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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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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꽃매미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사는 이 곳 청주에선 올 여름 유난히 꽃매미가 극성이었다. 더운 여름 내내 꽃매미는 우리집 베란다 방충망에 매달려 살았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신경 안썼는데 근처의 포도밭 농사를 꽃매미때문에 다 망쳤다는 뉴스 소식을 듣고는 그 때부터 꽃매미가 미워지기 시작했다.  지난 여름 별로 쓰지도 않던 모기약을 올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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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꽃매미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사는 이 곳 청주에선 올 여름 유난히 꽃매미가 극성이었다. 더운 여름 내내 꽃매미는 우리집 베란다 방충망에 매달려 살았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신경 안썼는데 근처의 포도밭 농사를 꽃매미때문에 다 망쳤다는 뉴스 소식을 듣고는 그 때부터 꽃매미가 미워지기 시작했다.

  지난 여름 별로 쓰지도 않던 모기약을 올 여름에 꽃매미한테 신나게 뿌렸다. 건드려도 꿈쩍않고 붙어 있던 꽃매미들은 모기약을 뿌리자 기겁한듯 멀리 날아가거나 비실비실 떨어져 허우적 거렸다. 그 모습이 정말 고소했다. 중국에서 건너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적응이 안됐나 보다 하면 또 한 통을 사서 꽃매미가 붙을 때마다 마구 뿌려댔다. 그렇게 모기약 두 통을 쓰고 나니 여름이 다 가버렸다.

  그리고 난 아이들과 아무 생각없이 환경에 관한 좋은 책이 뭐 없을까 하다 이 책을 골라서 읽게 되었다. 내 딴에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가르쳐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골랐는데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랐다. 지난 여름 내가 신나게 뿌려대던 모기약과 이 책에 나오는 마술가루와 어찌나 똑같은 느낌이 들던지...

  내가 해충이라고 생각하며 무조건 죽여야 한다는 마음으로 뿌려댔던 약들이 사실 인간인 내 입장에서만 생각했던 건 아닌지 후회스러웠다.  중국에서 건너온 외래종이고 (그렇지않아도 중국때문에 미움이 가득했던때라) 무조건 중국이란 말부터 심기가 불편해 난 약을 마구 뿌려댔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지난 여름의 내 잘못을 이야기 해주며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b*****2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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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서를 찾는 이에게 강추
"환경도서를 찾는 이에게 강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7세와 8세) 읽어 주면서 환경에 대해 해 주고픈 이야기를 이렇게 꼭 집어 재미있는 동화로 엮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 시리즈 3권을 다 읽어 주면서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 책들은 유아나 초등생들에게 꼭 읽혀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쓰레기 분리를 하면서 왜 해야하는지, 나무나 꽃을 왜 사랑
"환경도서를 찾는 이에게 강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7세와 8세) 읽어 주면서 환경에 대해 해 주고픈 이야기를 이렇게 꼭 집어 재미있는 동화로 엮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 시리즈 3권을 다 읽어 주면서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 책들은 유아나 초등생들에게 꼭 읽혀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쓰레기 분리를 하면서 왜 해야하는지, 나무나 꽃을 왜 사랑해야하는지, 조그맣고 약간은 징그러우며 벌레만 나오면 기겁하는 우리애들에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게 무엇인지 잘 가르킬수 있었습니다. 자연은 우리 소유가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하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며 우리가 후손들에게서 빌려 온 것이라는 걸 이야기 해 줄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더 안 나오나요???
g*****l 200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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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가루를 만든 마술사 무크추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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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네가 처음에 왕에게 청진기를 가져왔을 때, 청진기로 꽃들이 하는 말소리가 들려서 신기했어. 또, 네가 가져온 보라색 마술가루를 뿌리자 꽃들에 있던 벌레들이 죽는 것도 무척 신기했어.  마술가루 때문에 개미나 모기 같은 벌레가 사라지자, 어린이들이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풀에 묻은 마술가루를 쥐가 먹고 또 그 쥐를 먹은 고양이까지 보라색 반점이 생기고 아프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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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네가 처음에 왕에게 청진기를 가져왔을 때, 청진기로 꽃들이 하는 말소리가 들려서 신기했어또, 네가 가져온 보라색 마술가루를 뿌리자 꽃들에 있던 벌레들이 죽는 것도 무척 신기했어

 마술가루 때문에 개미나 모기 같은 벌레가 사라지자어린이들이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풀에 묻은 마술가루를 쥐가 먹고 또 그 쥐를 먹은 고양이까지 보라색 반점이 생기고 아프기 시작했지

그 때난 자연 속에 있는 식물과 동물들이 모두 연결되있다고 생각했어그러다가 클레멘타인 공주와 너도 병에 걸려서 왕이 너의 집으로 갔을 때너는 마술가루를 만들면서 너무 많이 들이마셔서 병이 났다고 말했지그 마술가루가 사실은 독약이었다고 해서 너에게 너무 실망했어.

하지만 공주가 와서 자연의 꿀을 먹였더니 기척처럼 너의 병이 나은 건 참 신기하고 다행이었어그리고 동물들과 아이들도 꿀을 먹고 모두 나아서 매우 기뻤어.

나는 이 책을 읽고 모기나 개미같은 쓸모 없어 보이는 작은 생명들도 자연에는 꼭 필요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그래서 앞으로 작은 벌레도 해치지 않을 생각이야. 그리고 벌레가 필요없다고 자꾸 헤치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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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자연을 다스리는 방법
"지혜롭게 자연을 다스리는 방법" 내용보기
캐나다의 생물학자 ''장 피에르 기예''가 쓴 지구사랑 환경 이야기에 ''질 티보''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책이다. 국제도서협회와 캐나다 과학교사협회 추천도서다. 첫장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라고 쓰인 글자가 눈에 띈다. 동일 시리즈 작품으로 ''비눗방울 기계'', ''뒤죽박죽 잔치''가 있다. 꽃을 사랑하는 임금님과 어린 딸 클레멘타인 공주가 함께
"지혜롭게 자연을 다스리는 방법" 내용보기
캐나다의 생물학자 ''장 피에르 기예''가 쓴 지구사랑 환경 이야기에 ''질 티보''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책이다. 국제도서협회와 캐나다 과학교사협회 추천도서다. 첫장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라고 쓰인 글자가 눈에 띈다. 동일 시리즈 작품으로 ''비눗방울 기계'', ''뒤죽박죽 잔치''가 있다. 꽃을 사랑하는 임금님과 어린 딸 클레멘타인 공주가 함께 사는 조그마한 나라에 무크추크라는 마술사가 조그마한 상자를 들고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연을 해쳐서는 안된다는 공주의 말에도 불구하고 무크추크의 제안으로 곤충과 나쁜 벌레들을 죽이기 위해 온 나라에 마술가루가 뿌려진다. 눈가루처럼 날리는 보라색 가루는 참 신비롭고, 그 위력도 대단하다. 그런데 문제는 곤충과 작은 벌레는 물론 벌레를 잡아먹고 살던 동물들까지 굶어 죽거나 그 나라에서 떠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동물들의 몸에 보라색 작은 점들이 생기고, 클레멘타인 공주의 코에까지 얼룩점이 생긴다. 결국 공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벌꿀로 얼룩점을 고치게 된다. 벌꿀은 자연의 상징이며 자연이야말로 신비한 힘을 지녔다는 사실을 입증하게 된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무크추크가 해로운 벌레를 잡기 위한 좀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마지막 대목이 여느 동화와 달리 과학적이다. 냄새로 벌레를 쫓는 특별한 식물 기르기, 모기 잡아먹는 새들의 집 지어주기, 진딧물을 잡아먹는 무당벌레 키우기 등. 이 그림동화를 통해 자그마한 생물들까지 소중히 여겨야 생태계가 보존되며, 지혜롭게 자연을 다스려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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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벌레가 다 사라진다면 과연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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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임금님에게 무크추크라는 마법사가 찾아옵니다. 그리고는 이상하게 생긴 청진기(?)를 임금님에 귀에 꽂아주고는 꽃이 벌레들 때문에 괴로워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하지요. 자신들이 꽃들이 벌레들 때무에 괴롭다고 하여 화가 난 임금님, 벌레들을 좋아하니 없애지 말아달라고 말리는 공주말은 들은 척도 안하고 마법사의 말만 듣고, 보라색 가루를 뿌립니다.
"모든 벌레가 다 사라진다면 과연 행복할까?" 내용보기
꽃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임금님에게 무크추크라는 마법사가 찾아옵니다. 그리고는 이상하게 생긴 청진기(?)를 임금님에 귀에 꽂아주고는 꽃이 벌레들 때문에 괴로워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하지요. 자신들이 꽃들이 벌레들 때무에 괴롭다고 하여 화가 난 임금님, 벌레들을 좋아하니 없애지 말아달라고 말리는 공주말은 들은 척도 안하고 마법사의 말만 듣고, 보라색 가루를 뿌립니다. 드디어 벌레들, 곤충들이 죽어버립니다. 진딧물, 무당벌레, 모기같으 곤충들이 사라지고나면 꽃들도, 사람들도 행복해질까요? 먹을 것이 없어진 새들이 이 나라를 떠나고 보라색 가루가 묻은 음식을 쥐의 몸에 보라색 반점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죽어서 발견된 고양이는 몸이 온통 보라색으로 변해 있기도 합니다. 마침내는 사람들의 몸에도 보라색 반점이 나타나지요.. 임금님은 그제서야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위하여 무크추크를 찾아가지만 그 마저 병에 걸려 누워 있었지요. 약을 만들때 너무 많이 들이마셔서 인지 기침할때마다 보라색 연기가 솔~쏠~ 결국 공주가 벌꿀이라는 치료약을 발견하고, 이웃나라에 가서까지 벌꿀을 구해와 사람들의 병이 낫게 되네요. 그 이후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는 아시겠죠? 나쁜 벌레는 천적을 이용하여 없에는 환경친화적인 방법들이 동원되지요. 책을 읽어주면서 보라색가루가 농약과 같은 것이라는 설명을 곁들여주면서 아이와 함께 지구의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무척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r******3 200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