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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범죄 목격자가 소년. 일찌기 존 그리샴 소설에 [THe client (존 그리샴 작품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란 작품이 있었고 정말 너무나도 재미있게, 인간사냥과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어떻게 극적으로 빠져나오는가에 감탄을 하며 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작품 또한 그러하다. 감탄스럽다.
제이스 윌슨은 고소공포증을 가진, 소심하고 남의 눈치를 잘보는 14살 소년이다.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지않기 위해 채석장에서 다이빙을 연습하던 소년은 바로 막 죽은 시체와 그리고 새로운 살인사건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범인들 중 경찰이 포함되어있어서, 소년의 부모는 연방 증인보호프로그램에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고, 연방보안관 출신의 민간 전문 경호원인 제이미 베넷은, 몬타나의 이선과 앨리슨 서빈 부부를 찾아간다. 공군출신의 민간군사점문가였던 이선은 전국의 보호관찰관과 가석방 집행관들이 데려오는 문제아들을 위한 생존훈련캠프를 운영중이었고, 원래 참가할 6명에 추가하여 이름을 바꾼 제이스 윌슨, 총 7명을 캠프참여자로 받아들인다. 트루, 레이몬드, 코너, 타이, 제프, 마르크, 브라이스 이들중 제이스는 코너란 이름으로 과거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참여하고 있었고 (이들 소년중 누구였는지 모르게 하고 독자로 하여금 추리하는 방법도 좋았을 터인데, 가만히 보니 그러면 좀 산만하게 되겠구나 싶었다)..
과거 공수 소방대원, 현직 산림청 화재감시원인 해나 파버는, 추격군인 사이코패스 살인자 형제 잭/패트릭 블랙형제의 추적인지 모르고 화재인명사고를 파악하기 시작하면서 이들 추격전에 끼게 되는데.
...그는 당혹스러운 bewildered라는 단어의 기원을 설명했다. 혼란스럽고 혼미한 상태를 의미하는 그말은 놀랍게도 몰이해나 놀라움이 아닌, 황무지 wilderness와 어원이 같았다. 무시무시하고 낯선 땅에서 길을 잃게되면 누구라도 당혹감에 빠지게 된다. 아주 오래전 황무지가 너무나도 흔했던 시절, 그곳에서 길을 잃고 난처했던 경험이 있는 이들은 당시 자신들의 심리상태를 적절히 표현하는 단어를 갖고싶어했다. 물론 그렇게 탄생한 단어는 문명에 의해 장악되고 또 이용됐다...이제 사람들은 한가로이 문자 메세지를 주고받을 때조차도 당혹스럽다.는 표현을 즐겨 쓰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의 어원은 분명 당황하다.wilder라는 동사에 있었다. 잘못된 곳으로 이끄는 행위,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혼란에 빠지도록 만드는 행위.....p.88~89
등장하는 인물들만큼이나 존재감을 지닌것이 황무지, 이 몬태나의 산인데, 5월말까지도 눈이 내리고 6월에서야 입산이 허락되는 이 산에서 가장 잔인한 것은 곰이나 바람, 황무지가 아닌 인간이었다. 잘못된 인간들. 자연에서의 생존과 극복의 무기를 같은 인간에게 찔러넣는 인간들. 그래서 이 황무지에서 이들을 피해 생존을 하는 이들의 모습이야 말로 더욱 더 순수하게 느껴진다.
p.s: 마이클 코리타 - 링컨 페리 (Lincoln Perry)시리즈 The silent hour (2009)
- Markus Novak 시리즈 Last words (2015) Rise the dark (2016) - 그외 내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 Those who wish me dead (2014) How it happened (2018) If she wakes (2019) THe chill (2020) 죽어 마땅한 자 Never far away (2021) Wherer they wai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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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8일 다락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마이클 코리타 저/최필원 역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지않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분들은 편하게 읽으셔도 괜찮을거같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안젤리나 졸리 배우가 선택한 원작이다 보니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는데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책 재미있으면 영화도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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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리타님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해서 읽은 책입니다. 이번 주 페이백 도서는 두 권 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글이네요. 스릴러나 미스테리물을 특히 좋아하는데. 스릴러 물의 전형적인 시작과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된 소년. 살인의 현장을 우연하게 목격하게 되고 범인의 표적이 된 소년의 이야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소심한 열네 살 소년 제이스 윌슨은 홀로 채석장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무참한 살인의 현장을 목격한다. 경찰복은 입은 자들이 또 다른 경관을 죽이는 장면을 보고 만 것이다. 가까스로 그들에게서 몸을 숨긴 그는 그러나 곧, 사건 현장에 있었던 킬러들의 표적이 되어 쫓기는 신세가 된다. 제이스를 쫓는 것은 악마 같은 형제 킬러인 패트릭 블랙웰과 잭 블랙웰이다. 자신들의 희생자가 될 이들 앞에서 태연하게 만담을 늘어놓는 그들은 마치 둘이 한 몸인 양 도통 빈틈을 보이지 않으면서 놀라운 신체 능력으로 상대를 손쉽게 제압하는 소름 끼치는 악당이다. 목격자인 제이스를 놓친 킬러 형제는 폭주하고, 등 뒤로 시체의 산을 쌓으며 시시각각 소년에게 다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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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읽게 된 소설입니다. 우연히 살인 사건을 목격한 소년이 킬러들의 표적이 되어 쫓기게 되는 내용의 스릴러입니다. 주인공에게 협조적인 인물인 멘토와 안타고니스트가 너무나도 확연하게 대조되는 캐릭터라 흥미로웠습니다. 압박감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를 극적인 분기점으로 작용하게 하는 신선한 시도가 좋았어요. 이 작품만의 특별한 무드가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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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스릴러 장르인 만큼 읽는 내내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스토리 구성이 탄탄하고 배경 묘사가 잘 되어 있어 상상하면서 읽기 좋았습니다.등장인물들의 심리 묘사 또한 자세하게 잘 서술되어 있어서 엄청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캐릭터가 다양하면서도 독특한데 그 캐릭터성을 다 잘 살렸습니다.진짜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 소설 읽고 나니 이 서사와 캐릭터들을 어떻게 영화화하였는지 궁금해서 보고 싶어졌습니다.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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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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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 입니다. 안그래도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예스24에서 100%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고민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바로 대여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고 작성하는 것이므로 스포에 유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으면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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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리타 작가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소년에 의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작품은 아주 초반에는 사춘기 소년의 객기부리는 모습이나 본인의 용기를 증명하기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 등 청춘물같이 진행되서 처음에는 이게 무슨 작품이었더라? 찾아보게 만들더니 바다가 갑자기 날씨가 변하듯 작품 속 분위기도 아주 순식간에 반전을 가져옵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모두 본인의 트라우마를 가지고있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소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요소들을 살펴보는 것도 이 작품의 재미있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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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리타 작가님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 제목이 아주 의미심장합니다. 게다가 영화의 원작소설이라고 해서 더 기대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성인이 아닌 어린애가 나오는데 그 아이가 킬러에게 계속 쫓기는 그런 내용이라서 안쓰러움이 더 생기고 했던 것 같아요. 영화는 별도로 보지 않았어서 단순비교가 힘들긴 합니다. 상상했던 대로 영화가 나와줬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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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리타 저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리뷰입니다. 내부고발자인 아버지를 죽이기 위한 킬러들의 살인현장을 목격한 소년은 졸지에 두명의 킬러에게 쫒기게 됩니다. 소년을 보호하려던 생존교관 부부마저도 킬러에게 당하고 몬테나 황무지에서 홀로 도망을 다니게 됩니다. 도망중에 만나게된 산림 소방대원이 화재탑 감시자의 도움을 받으면서 킬러의 위협을 피해다니는데.. 몬테나 황무지에서 벌어지는 거대산불과 자연재해속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안젤리니 졸리 주연의 영화 원작이라 읽기 시직했는데 흥미진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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