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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리얼해서 한눈에 파악되는 원소 책이에요 원소 수집가였던 시어도어 그레이의 원래 책을 읽고 마음에 들었었는데 초등학생을 위한 책도 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화학 원소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 화학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6학년 딸에게 권하려고 구입했어요, 사진이 크고 멋져요, 화학을 기호로만 달달 외우고, 단순 암기로 배우는게 자칫 지루할 것 같아서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권했는데, 내용도 간략해서 술술 읽더라고요. 저도 같이 읽었는데 어릴때 자연과학 책 읽었던 느낌으로 가볍게 읽혀요. 가볍게 읽히지만 중요한 내용은 또 잘 적혀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추천합니다. 분자편도 구입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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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목을 공부하려면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해야할 하위 분야가 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화학 네 분야다. 그 중 화학은 생소한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 그 중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용어들 중에서 원소가 있다. 원소는 세상을 이루는 물질이지만 모든 물질은 대부분 화합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원소 자체는 생소할 수 있다. "세상이 모든 원소 118"은 원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 원소는 무엇이 쓰이는지 누가 발견했는지 어떤 모양인지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준다. 책 제목 그대로 초등학생이 읽어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초2인 우리 아들은 3일 동안 한 권 다 읽고 재미있다며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보고 있다. 원소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 쓰이는지만 알아도 화학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 |
|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분야의 책만 읽으려고 해서 책 선정이 어려운 편입니다. 열심히 검색하다가 이 책을 찾았는데요. 원소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함께 사진들이 가득합니다. 정보의 취합과 분류를 극히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도서로 저희 아이가 굉장히 만족하고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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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소, 화학 하면 보통은 따분하고 어렵다 생각하기 쉽죠. 이 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명에 맞게 다양한 이미지가 삽입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요... 아이가 받자마자 '우와~' 하면서 좋아합니다. 짬짬히 오며가며 보내요.
학교에서 배우면 학습적이고 재미 없고 어려울꺼 같아.. 특별한 목적 보다는.. 부담없이 접하라고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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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한 세상의 모든 원소 118입니다. 칼라로 그 원소에 대한 사진이 있어서 좋아요. 그냥 글줄로만 읽을때 막연했던 것을 눈으로 확인하니 좋네요. 멋진 모양으로 만들어놔서 아이가 이 원소는 다 저렇게 생겼나요? 하는 엉뚱한 소리를 하는것만 빼고는.. ㅎㅎ 가볍게 한번 읽었지만 나중에 조금 더 배경지식과 확실한 지식이 쌓인후에 보면 또 다른 느낌일것같아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