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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BV 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3권에서는 넷째 미령이 이야기가 가장 많았어요. 전남친과는 말끔히 헤어지고, 도령이의 태권도 사범님과 계속 얽히는.. 술 마시고 하는 술주정도 귀엽습니다. 그 덕에 둘이 조금 진전이 있었던것 같지만요. 약간의 갈등이 나올 것 같긴한데 아직은 순조롭게 흘러갔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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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작가님과 미울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3권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이렇게 재밌고 따뜻하게 풀어내는 게 너무 좋을 뿐입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게 뽑히고 특전인 엽서 3종도 장난없는 색감으로 너무 예쁩니다.. 작가님들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도령의 가족은 제목의 어감도 그렇고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주는 만화인 것 같아요. 매번 볼 때마다 미소지으면서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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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그리고 BV 작가님의 [ 도령의 가족 ] 우연히 타 플랫폼 에서 웹툰으로 접하개 되었는데 자극적이지 않아도 모함과 복수가 없어도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내용을 접하고 아주 행복하게 웃고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길래 망설임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 입니다^^
“ …오늘 조용히 자긴 글렀네. ”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 |
| 연담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울 작가님과 BV 작화가님의 도령의 가족 3권의 리뷰입니다. 처음 도령의 가족을 보게 된 것은 타 플랫폼의 연재작을 통해서였는데, 어느덧 예스24에서 종이책으로 3권까지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거짓말처럼 정확히 딸 세 명과 아들 세 명으로 구성된,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 총 육남매의 우당탕탕 일상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이야기 진행이 지진부진라고 정신이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그게 괜한 우려였다는 것을 잘 압니다. 미울 작가님과 BV 작화가님이 육남매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잘 살려주셨고, 캐릭터 특징 및 특성을 잘 설정해서 꾸려주셨기 때문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