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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이라고 하나 표지 열면 바로 보이는 날개에 의미심장한 문구가... 설마 레이와신센구미의 소비세 폐지운동 지지라도 하는 걸까요? 뭐 까마귀 학대보다 낫긴 하네요. 15권은 짭토 스구루가 지금부터의 세상을 얘기해보자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었죠. 교토고 멤버들과 쿠사카베&판다 그리고 쵸소우까지 술식의 추출을 말하며 이타도리를 노리는 짭토 앞에 등장합니다. 하지만 우라우메의 지원만으로 이타도리 일당(?)은 위기를 맞고... 이에 츠쿠모 유키가 등장해 쵸소우에 의해 정체가 드러난 듯한 짭토에 맞섭니다. 생각해보니 본의아니게 게토를 사이비교주 느낌의 캐릭터로 흑화시킨 장본인이죠. 일단은 주력과 인류의 관계를 놓고 짭토와 대립합니다. 역시 미녀는 선인가요? 그리고 고죠와 착각할만한 존재감인데 으스스한 기운의 소유자랄까 그 애인이랄까... 출장갔다온 유타는 난장판의 정리를 맡고 이타도리에게 칼을 겨눕니다. 그 때 스쿠나의 표정이 마냥 웃는 건 아닌 듯한?? 어디 있는지 모를 아들구로는 어쩌다 젠인가를 물려받게되고 이 유서에 빡친 사람이 있는데... 유류분 청구는 변호사와 상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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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미 게게의 呪術廻戰 16권 리뷰입니다. 15권까지 읽고 너무 궁금해서 일본어 1도 못하지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잠시 미뤄둔 사이에 정발본도 나와버렸네요. 16권에서는 드디어 게토가 나와서 싸웁니다. 그리고 교토고 학생들도 전쟁에 참여하네요. 쵸소우는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타도리가 동생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드디어 유타가 나옵니다. 0권 이후 처음인것 같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