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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을 보고 나는 아프지 않으니까 고마워 하는 그런 악취미 스러운 마음이 생기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읽으면서 공감하고 많이 생각도 했어요. 지금 내 기분 내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여. 끝까지 다 읽고 한번더 정독해서 읽었는데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어요. 1년뒤에 내가 사라진다면 슬퍼할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본적 있는데 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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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미즈 켄님이 쓰신 에세이로,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암환자를 4천명 이상 상담해온 정신과 의사인 이 책의 저자는 많은 환자들로부터 배운 후회하지 않는 삶의 비밀에 대해 풀어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오늘이 당연한 것이 아니므로 소중한 것들은 미루지 말자는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 시미즈 켄 작가님의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암환자를 상담해온 의사가 환자들에게 배운 후회하지 않고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인생의 끝자락에 서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배울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 시미즈 켄 작가님의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을 읽으면서, 삶의 유한함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현재를 더욱 소중히 살아가야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1년 후'라는 시간 제한을 설정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저자의 솔직하고 담담한 이야기는, 저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만약 주어진 시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무엇을 후회할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지금껏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단순히 슬픔이나 절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채워나갈지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시미즈 켄 작가님의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 작품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인 시미즈 켄이 그동안의 상담을 통해 배우고 느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많은 암환자를 상담해온 정신과의사의 에세이. 최근 가까웠던이들과의 갑작스러운 헤어짐이후로 죽음에 대한 생각을 그 어느때보다 많이 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읽은 이 책으로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했어요. 평범한 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겠어요. |
|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많은 환자들을 겪고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상담을 하면서 나누게 되는 마음의 고민을 본인 역시 스스로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이 들어있는 글입니다. 죽음에 대해 회피하는 이들이 많지만 영원한 삶은 없다는 걸 생각하면 늘 하루 하루 소중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