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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받아 구입했다. 책 제목처럼 아이들은 세상으로 달려가는데 부모는 신앙으로 기르고 싶어 이런 저런 노력을 해 봐도 주일 예배 조차 제대로 드리게 하기가 힘들다. 집에서 가정예배, 암송 등 노력을 해도 세상의 유혹과 화려함은 날마다 업그레이드 되고 아이들은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늘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고 새롭게 노력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부모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되고 좋을 책이다. |
| 기독교 변증 책으로 아이들에게ㅜ실전으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읽고 아이와 다양함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에 좋구요, 인사이트를 제공해서 좋습니다. 아이들을 세상에 휩쓸려가ㅈ 않고 중심을 잡음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읽어야할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