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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학 개론 책을 읽고서 기재한 리뷰 후기입니다. 책 첫 서문에 골프의 기원에 대한 것이 적혀있는데 그 최초가 스코틀랜드의 메리여왕이라는 주제가 흥미로웠다. 이전에는 듣기로는 바닷가의 어부들이 돌을 치는 것에서 유래되어서 진행되었다고만 얼핏 들었는데 스코틀랜드의 메리여왕이 본격적인 시작점에 위치한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 캐디의 어원인 카데라는 용어로 캐디를 지칭하였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캐디의 역사는 골퍼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캐디로 시작해서 유명 골퍼로 성장한 사례들도 알 수 있으며 이는 골퍼는 전문 골퍼교육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생각을 뒤집게 되었다.
초창기 캐디에서 세월이 갈수록 점점 세분화되어지고 그 전에 맡았던 엄무 중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일부는 탈피하였고 그에 따른 반대 급부로 골퍼의 유력한 조언자이자 명망있는 직업군으로서 새롭게 도약하게 된 캐디
캐디학 개론은 캐디에 대해 관심있어 하는 분들이나 캐디를 동경, 또는 골퍼로서 조력자인 캐디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캐디 관련 서적으로서 꼭 읽어볼만한 책으로 권장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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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대해 문외한 이었던 나에게 골프와 관련있는 존재인 캐디에 대한 지식도 전무했음은 인지상정이라 할것이다. 이 책 "캐디학 개론" 은 최근 골프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화 된 기사를 바탕으로 사회적 인식의 오류를 바로잡고 캐디가 그저 도우미로의 역할에 그치는 존재가 아닌 골프 전문가이자 골퍼에게 골프에 대한 모든것을 어드바이스 할 수 있는 인물로 캐디의 역사, 캐디가 하는 일, 캐디가 되는 방법, 캐디의 미래를 아우르는 내용을 담아 전하는 책이다. 메리 스튜어트에서 시작된 골프가 권력층과 부자들만의 전유물 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오늘날의 골프는 대중적 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캐디는 골프장에서 공과 골프대만 들어주는 사람이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라는 단순한 호기심에 캐디는 정말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내마음에 막연하게 박혀버렸고 그 무렵 캐디학개론을 교보에서 우연히 알게되었다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캐디가 이렇게 역사가 깊음을 깨닫게 해주었고 엄청난 전문지식으로 골프를 함에 큰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것에 감명을 받았다 전문서적 같은데 읽을수록 소설책처럼 재미나 감동을 느껴 끝까지 지루함을 모르고 읽었던것 같다 요즘 사회적으로도 캐디의 부당한 처우에 대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캐디는 당당한 전문직종으로 그이상의 자부심과 대우를 받아야 할것이고 그것을 자세히 알려주고 일깨어주는 기관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캐디를 단순 알바로 생각했던 안일한 나한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고 캐디에대해 신도있게 교육을 받고 골프장필드에서 전두지휘하는 멋진 캐디가 되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