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0권입니다. 정의와 심판이 나오는 살짝 쉬어가는 듯한 에피소드도 있고, 메인 스토리도 또 다른 전개가 시작됩니다. 여전히 탄탄하고 매력적인 작화를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9권까지 재밌게 봤다면 추천. |
|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0권 리뷰입니다. 크게 힘을 사용하고 다쳤던 사츠키는 소환 되어 있던 타블로를 제외 하고 타블렛(?)에 있던 타블로들은 불러올 수 없게 되는데 일시적으로 불러 올 수 없다는걸 앎에도 불구하고 고민이 많아집니다. 그러던 중 마가릿으로부터 청첩장도 받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 타블로로 인해 사츠키가 사라지게 되는데.... 새로운 캐릭터도 꽤 많이 나오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10권이었습니다. 떡밥이 계속 풀려서 이거 나중에 수습은 되는걸까 싶긴 한데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
|
<별>과의 싸움에서의 상흔이 너무나 깊어,
(스포방지) 이하 150자 이상 드디어 정의와 심판이 레이디와 마주치네요! 정의와 심판 이 둘은 언제 집으로 돌아갈까요? 가출한 듯 가출한게 아닌 가출한 두 카드.. 까메오처럼 종종 나오는데 자칫 무겁게 흘러갈 수 있는 이야기를 가볍게 해주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교황 나올 때마다 너무 징그러워요ㅠㅠㅠㅠ생긴 것도 귀여운 생쥐가 아니라 시궁창 쥐 모습이라 흠칫 놀라는데 행동도 말도 너무 징그럽습니다 여제의 능력이 꽤 위협적이네요 사츠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
타블로게이트는 워낙에 나와야 할 신캐들이 많다보니 권마다 등장하는것 같아요 사츠키의 첫사랑 이야기가 조금 쓰라리게 진행되던 참 불꽃을 두른 여자가 나타납니다. 상황을 보면 사랑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랑은 다른곳에 있었고 힘이라고 합니다. 힘은 또 별을 사랑하는데 타블로끼리 사랑을 표현하는 건 처음봐서 신선하고 재밌어요. 그런데 별은 힘을 이용하는 기분만 들어서 왠지 찝찝하네요 |
|
카드들과 마스터들간의 비밀이서서히 풀리고있는 권이네요. 레이디와파멜라의 대화가 깊이있게흘러가고 전체적으로 그림이역시너무마음에들어서 일러스트보고싶다. 캐릭터들이많이출연하는관계로 이야기를 섞어서 풀어내는느낌이다. 카드마다성격이확고해서 기본성격에 마스터가심상을부여한성격까지 새로나오는카드들이 어떻게변할지 궁금해. 같은편에 마스터가2명있어 이름들은카드는 번갈아가면서쓸수있어편하기도하겠다. 전체적으로 인격을 부여한그랜드마스터도 제대로나왔으면좋겠다고생각들었다. 다음권도기대가된다. |
|
타블로 게이트 10권 스포주의 크게 다친 후 사츠키는 기존에 소환된 타블로를 제외하고 새로이 불러들일수없게된다. 일시적인걸 알지만 심란한 사츠키는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진다. 마가릿으로부터 온 편지에 더 심란해진 사츠키. 그러던중 어떤 타블로로인해 사츠키가 사라지게된다. 여제의 등장과 정의와 심판의 코믹한 분위기가 재밌던 10권이었다. 특히 레이디의 달이 억지로 요리하는게 웃겼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0권 리뷰입니다. 타로 카드와 예쁜 그림을 좋인하시면 즐길 수 있는 만화입니다. 사츠키가 마술사 파멜라가 계속 그랜드마스터를 연상하고 심상력이 범상치 않더니 사츠키가 그랜드마스터의 핏줄이네요. 인간이 되고픈 타블로 별의 습격으로 사츠키는 큰 상처를 입고 첫사랑 마거릿의 결혼식 초대장도 날아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