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아이의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이책을 샀지요.처음 만들어 보는 홈페이지라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찬진씨가 쓴 책이니까 이찬진씨를 믿고 산거예요. 그런데 정말 실망이었어요. 이책은 거의 수박 겉 할기 수준이고 정말로 알고 싶고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 아무정보도 알 수 없었어요. 이찬진씨 정말 나모 웹에디터로 홈페이지 만든적있는지 묻고 싶어요.이름만 이찬진이지 다른 사람이 대충 써 준것을 책으로 낸거 아닌가요? 저처럼 이찬진이란 이름만 믿고 좋은 책이려거니 하고 사시고 후회하는 분이 계실까봐 몇자 적었습니다. 정말이지 이책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