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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교육 현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대표적인 변화 중 하나가 온라인 수업의 확대일 것이다. 등교하여 대면수업을 받는 것이 익숙해졌던 학교에서 불가피하게 비대면 원격 수업으로의 전환은 초기에는 굉장히 많은 혼란을 가져왔으나 교육 현장의 노력으로 인해 2021년 5월 현재 온라인 수업의 질도 많이 향상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으며 교사와 학교에 따라 수업의 질이 차이가 난다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온라인 수업을 위해 에듀테크를 활용하려는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여러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팀즈와 오피스365를 통해 유의미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활용법까지 두루 알려주고 있다. 실시간 수업을 줌으로 하는 교사들이 많은데 줌도 유료화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다른 플랫폼을 찾아보고 배우려는 교사들에게 MS 팀즈와 오피스는 새로운 대안이자 선택지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MS 팀즈나 오피스365는 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교육용 계정을 무료로 만들수 있어 교사들에게는 더욱 활용할 수 있는 범위나 확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 사용하는 여러 프로그램과 호환성도 높아 한번 배워두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과제 제시하는 방법이나 확인, 피드백하는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이 있어서 온라인 수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소통적인 면과 과제 제시와 확인 부분도 쉽게 할 수 있어서 괜찮았다.
무엇보다 챕터5의 사례별로 활용할 수 있는 팀즈나 오피스365 활용 방법은 굉장이 유용했다. 이론만 나와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해하기 어려워지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몰라서 사용을 못 할 수도 있는데 친절하게 여러 상황에 맞게 실사례를 들어 알려주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팀즈와 오피스를 활용하여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처음 접하는 교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에듀테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원하지 않은 변화의 바람으로 온라인 수업이 확대되었지만 코로나가 아니었어도 금방 다가왔을 흐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원격 수업으로도 교육 강국이 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 있는 교사들 모두가 이런 책을 통해 많은 에듀테크 기술을 익혀 수업에 활용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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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
수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책이었어요. MS 팀즈란 단어도 낯설었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는것인지 싶었죠. 4차 산업혁명에는 모든 삶이 기술과 연결인 것 같았어요.
저자는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실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수업에 참여할 학생들에게 함께 모여 수업할 교실을 마련해야 하기에 이런 공간을 온라인으로 구성 하였더라구요
온라인 수업 공간 LMS 는 팀즈 공간안에서 SNS 형태의 소통공간, 다양한 형태의 자료 공유 및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공유 과제 평가 채점 성적 처리까지 처리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깰 수 있는 편리함이 극대화 된 것으로 팀즈에서 활 수 있는 활동들을 알아보고 교육용 계정을 직접 생성하는 방법을 배우며 온라인 교실안에서의 모둠반을 만들 수 있다. MS 팀즈로 온라인을 수업하기 위한 과정들을 보니 선생님이 해야할 역할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싶었어요
온라인 수업을 줌과 연결하여 단순할 꺼라고만 생각했는데 수업자료를 배부하고 저장공간을 활용한 파일, 학습 자료를 공유하고 성적관리부터 협업보고서 모둠수업 화상수업 등 처음 하는 분들이라면 익혀야 할것이 참 많네요
오피스 365도구 활용을 위해 워드부터 엑셀, 원드라이브 폼즈, 공유문서, 스트림등 수업 콘텐츠도 해야 할 일이었어요
이 책의 장점은요 무엇보다도 궁금했던 사항들을 사례별 팀즈와 365활용 방법의 사례가 제공 되어있어 필요한것들을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들이었어요
처음 줌을 배울때의 일들이 생각났어요 맨땅에 헤딩하는 찾아보고 물어보며 간신히 하나를 배운 것 같은데 이제는 호스트가 되어야 하는 부담으로 다시 배우고 거기에 자꾸 새로운 시스템이 하나씩 더해지며 배움은 끝이 없었는데
팀즈를 하고싶은분이나 미래 수업을 하고 싶은분들은 차근히 배우며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이 글은 비제이퍼블릭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S팀즈로소통하고오피스365로만드는미래수업 #김병찬 #비제이퍼블릭 #서평도서 #도서협찬 #온라인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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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패러다임을 바뀨눈 에듀테크 입문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
들어가며 우리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코로나 사태로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이하였다. 변화와 힘든 현실이 모든 분야에 다가왔다. 특히 많은 변화가 교육에 생기고 있고, 여러가지 대처 방안이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이 책을 집필하기 전에 이런 말을 자주 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한 대체 방법으로 온라인 수업과 에듀테크 활용 수업을 준비한다면 그저 그 시간만을 넘기는 임시방편이 될 수밖에 없다"
필자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콘텐츠를 코로나 19 상황으로 힘들어진 수업의 대안으로만 생각하지 않기를 반드시 바란다.
우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교육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자료와 학습 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미래 교육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변화에 두려하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에듀테크는 수업 대체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수업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에듀테크의 큰 장점은 기존 수업에서는 제시하지 못해던 다양한 수업 형태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수업 방법이 다양해지면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수업 방법을 설명하면 많은 분의 생각이 바뀐다.
오프라인 수업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할 수 없는 수업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온라인 수업 구성에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한다.
? 작가의 말 中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에서 만든 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 로 온라인 수업 공간이라고 한다. 코로나 19 가 나오고 나서 가장 많이 사용된 앱이 Zoom 이라고 하는데 팀즈는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SNS 의 소통 공간, 다양한 형태의 자료 공유,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공유, 과제를 제시, 평가, 채점, 성적 처리까지 할수 있다.
오프라인 등교후 수업을 듣고 진행되는 일상과 다를 바 없이 팀즈를 통해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할수 있다. 선생님은 아이들 계정을 생성해서 우리반 팀즈를 구성하고 학생들은 팀즈에 로그인해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한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한 교실에 모이게 된다.
수업이 시작되면 화상수업, 학습 콘텐츠 활용수업, 발표 수업을 진행할수 있다. 평가도 마감시간을 두어서 학생들로 부터 받는다. 채점도 팀즈에서 하고 피드백도 줄수 있다고 한다. 그룹채팅, 음성 통화, 화상통화 여러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온라인 을 통한 교과과정 진행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수 있다고 본다. 제일 큰 장점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스마트 폰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 입장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피스 365 와의 연동으로 과제등을 함께 할수 있다. 오피스 365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되어 있어서 pc 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든 조회, 수정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문서 하나도 공유해서 함께 작성할수 있다.
팀즈의 존재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학급에 적용되면 정말 많은 곳에 편리하게 활용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팀즈로 학습할 날이 멀지 않게 느껴진다. 코로나 19 가 그 시기를 앞당겨 온것 같다. MS 가 또 한번 일을 냈구나. 지금의 아이들은 MS 팀즈로 수업을 진행하고 오피스 365로 과제를 하는 시대를 산다. MS 팀즈가 회사에 적용할수 있는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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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 : lalilu 이 책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대중화된 시대 속에서 다가올 미래 교육은 과연 어떻게 변하게 될지 가르쳐준다. 바로 수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에듀테크 입문을 통해서 말이다. 교육 방송과 더불어 온라인 강의들이 보편화 되면서 언제부터 ‘인강’이라는 것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대학 입시를 위해, 청년들은 취업을 하기 위해 찾고 구하며 들었던 인강이 이제는 우리 사회에 노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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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디드 러닝'이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학습의 장점을 혼합한 학습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이러한 수업 방식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을 준비한다면 그건 임시방편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새로운 수업 방법, 다양한 자료와 학습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로 나온 미래 교육의 시작으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을 받아들이면 '이렇게도 되겠지' 하고 많은 사람의 생각이 바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수업에서 할 수 없는 수업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수업 비법들을 이야기해줍니다.
챕터1에서는 MS팀즈의 소개와 함께 교육용 계정 생성 방법, 수업공간 만들기, 학생들 초대하기, 모둠(채널) 만들기, 상단 탭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챕터2에서는 기본적인 온라인 수업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저는 특히 온라인 저장 공간을 활용한 파일 공유에서 교사만 편집할 수 있고, 학생들은 읽기는 되지만 수정할 수 없다는 점이 알아두면 좋을 팁 같았습니다. 또한, 과제 제시하고, 평가하기, 협업 보고서 만들기, 채팅 기능들에 대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챕터 3에서는 화상 수업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수업 전 준비부터, 학생 불러오기, 소규모 회의실 활용 방법, 화상 수업 녹화, 채팅과 손 들기 기능을 이용한 학생들이 질문하기, 발표자 화면 공유, 화이트보드로 함께 판서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챕터 4에서는 오피스365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워드, 엑셀, 원드라이브, 폼즈 등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다루는데, 스트림과 폼즈를 활용한 수업 콘텐츠 만드는 방법은 몰랐던 부분이라 새롭게 알게되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챕터5에서는 활용 사례를 다룹니다.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수업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매우 유용한 챕터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유 url을 짧게 바꾸는 방법, 장난치는 학생을 '참가자'에서 '참석자'로 바꿈으로 대처하는 법 파워포인트로 발표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 스웨이를 활용하여 결과물을 설명하고 기록하는 포트폴리오 진행하기 웹캠 대신 스마트폰 카메라로 팀즈 화상 모임에 참가하는 방법 등등 유용한 팁 및 문제상황 대처방법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직접 노트북을 옆에 두고 따라하면서 기능들을 살펴보기에 너무 좋게 사진이 다 들어가 있어서 매우 편리하게 기능을 따라할 수 있었고, 설명 중간중간에 , 발생할만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미리 다 해주고 있어서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아니더라도 오프라인 수업에서도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기능들을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인 미래수업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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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바뀐 일상 중 하나로 교육부분의 변화가 있음을 우리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다. 이 책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 은 온라인 수업의 변화에 있어 쌍방향 수업이 가능한 온라인 수업 도구 가운데 MS 팀즈와 MS사의 마이크로오피스 365 프로그램을 도구로 활용해 더욱 온라인 수업을 최적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팀즈(Teams) 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공하는 LMS(learing management system)로 SNS 형태의 소통 공간, 다양한 형태의 자료 공유,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공유, 과제제시 및 평가, 채점, 성적 처리까지 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성격을 띤 온라인 수업공간을 말한다. 일선 학교의 교육 담당자 혹은 관리자가 일괄 생성할 수 있는 MS 계정을 통해 MS 팀즈와 오피스 365로 미래지향적인 수업을 하는데 있어 탁월함을 보여주는 책이자 가이드라 할 수 있는 사항들을 빼곡히 만나볼 수 있어 무척이나 활용성에 기대를 갖게 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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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아이들은 입학하지 못했고, 개학하지 못했고, 시간은 흐르고 갑작스레 비대면 수업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그렇게 비대면, 온라인 학생이 되어버린 조이
이렇게 막연히 언젠가 할 거라 생각했던 온라인 수업, 이러한 미래수업은 갑자기 다가온 것 같아요.
온라인 학생이 된 조이는 MS팀즈, Google Meet, Zoom, Skype 등등 다양한 툴을 이용해서 비대면 수업을 받아봤어요.
특히 학교 수업은 MS팀즈로 진행했었는데요. 아이가 선생님께 배우고 스스로 사용하며 수업하고, 프린트물 나누어주듯 노트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며, 참 좋은 툴이구나 라는 것은 느끼고 있었는데요. MS에서 만들어졌기에 MS Office도 함께 할수 있는 편리한 툴.
팀즈를 활용하는 방법은 선생님이 아이에게 알려주시니, 제가 직접 사용해 본 적은 없었어요. 저 또한 미래의 계획 중 하나로 티칭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라 저도 한 번 쯤 배워두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회사나 학교에서 비대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툴이에요. 과제를 제시, 평가, 성적처리까지 모든 것을 이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다양한 팀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는 것 또한 편리한 점인데요. 비대면이 활성화 되어가는 요즘 직접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MS 팀즈에서 내 팀을 클릭 한번으로 옮겨서 활용하면 되는 것이 이 툴의 장점인 것 같아요. 사용 방법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트림을 어떻게 만들어야하지? 학습 콘텐츠 제작은 어떻게 해야하지? 막막했던 부분들을 그림에 콕 찝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하면 제작 가능하게 되어있어요.
저 또한 앞으로 수업을 계획하면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서면작업 뿐만 아니라 이렇게 스트림, 영상을 활용하여 구성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어 미래를 위해 많이 따라서 연습해 보려고 해요.
단지 한방향 수업이 아닌, 쌍방향 수업을 위하여 비대면의 단점이라고 해야할까, 아이가 수업받는 모습을 보면 한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어요. 선생님은 이야기 하지만 아이들은 딴청피우는.. 비단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장시간 앉아서 듣다보니 나타나는 현상 같아요. 선생님이 직접 보이는 것이 아니니 이야기를 해도 마음에 확 닿지 않는듯 하구요.
그럴 때 이렇게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수업을 듣는이들도 더 집중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이러한 기능이 MS팀즈에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반갑기도 하고, 꼭 활용해보고 싶은 기능이었어요. 그림으로 하나씩 설명되어 있어 따라서 배우기도 쉽고 비대면 수업에 대한 우려도 조금은 덜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을 훑어보며 MS팀즈의 강점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또 제가 앞으로 사용하기 편한 기능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이 책을 활용하면 기본적인 MS팀즈의 기능 뿐 아니라 다양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살펴보며 앞으로 아이가 MS팀즈로 수업을 또 하게 되더라도 여러가지 기능에 어려워하지 않도록, 제 계획을 실천하는 날 저 또한 당황하지 않도록 잘 익혀봐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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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참가자가 되기도 하고, 주최자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아직 오피스 365로 하는 수업은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2014년부터 화상을 통해 수업을 받기 시작하고, 이후에 에듀 테크 회사에서 화상 수업을 제공하는 입장에서 화상 수업을 연구해보았다. 내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 오피스 365는 오프라인 교실을 인터넷으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었다. 소수의 선생님과 다수의 학생이 다양한 교실에서 정해진 과목을 공부하고, 과제를 제출하고, 시험을 보는 시스템으로 기존에 해오던 일상을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게 다양한 기술들을 활용하고 있었다. 다양한 학생들의 환경과 요구 조건을 만족 시키려면 수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이 교사의 의도에 맞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오피스365의 기능들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 책은 이제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는 교사부터, 좀 더 활용을 하고 싶어하는 교사들까지 모두 읽으면 도움이 될 정보가 가득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설명해가며 사용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그동안 몰랐던 프로글매의 상호 연결 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미래수업은 지금까지 내가 받았던 교육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우리는 온라인 교육 혁명의 과도기에 있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기에 더 흥미진진하다. 교육의 본질을 더 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연구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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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느닷없이 닥친 코로나 팬데믹 후 학교의 수업은 온오프를 병행하는 블렌디드 수업으로 자리잡았다. 그중 온라인 수업은 기존 영상을 활용하는 콘텐츠 수업에서 교사의 녹화 수업으로, 녹화 수업에서 다시 실시간 수업으로 진화되어갔다. 지금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대세가 되었지만, 그속에서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집중을 유지하는 건 여전히 큰 과제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플랫폼은 다르지만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ZOOM이다. 문제는 그간 교육용으로 한시적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던 ZOOM이 하반기에 유료화된다는 것이다. 10학급 기준으로 연 600여 만원이 조금 넘으니 30학급이 기본인 중고등학교에서는 감당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교육청은 줌 사용료를 단위 학교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MS 팀즈, 구글 미트, 네이버 웨일온 등이 검토될 수 있을 듯하다.
대부분의 시도 교육청은 오래 전부터 학생과 교사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이하 MS 365) 계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해왔다. 클라우드 기반의 MS 365는 설치형 오피스에 비해 일부 기능이 제한되지만,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해 사회에 진출해서도 만날 수밖에 없는 필수앱이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일찌감치 MS Teams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온라인 수업 도구로 선택한 학교의 선택은 지혜롭다.
만약 줌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다면, MS 팀즈를 허브로 MS 오피스를 사용하는 학교 그룹과, 구글 클래스룸을 허브로 구글 미트와 구글 오피스를 사용하는 학교 그룹으로 나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화상회의를 별도의 도구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MS 팀즈와, 다양한 수업 퍼포먼스가 가능한 MS 365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을 읽고 나서야 범용성과 편의성 면에서 MS 팀즈가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책은 온라인 수업에서 우리가 기대하고 실행하고자 하는 수업에 대한 실질적인 답안이 실려 있다. 저자 본인이 학교 현장에서 교사로, 교육청의 선도 교원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 밀착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Chapter 5. 사례별 팀즈 & 오피스 365 활용 방법은 학급을 운영하는 담임교사, 수업을 실행하는 과목교사, 단위학교의 온라인 수업을 총괄하는 관리교사에게 제공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이다. (ex. 비밀번호를 분실한 학생의 암호 재발급)
MS 팀즈가 구글 클래스룸 등 다른 플랫폼에 비해 강점을 가지는 부분은 상단 탭을 활용하여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고 학습 활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PDF,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파일은 물론 웹사이트의 URL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과제와 평가, 협업 문서 만들기 또한 MS 365 도구를 이용하면 뚝딱뚝딱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다. 출석부 만들기와 상담 노트, 온라인 설문지 등은 자연스레 얻는 덤이다.
일선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교사가 현실적으로 부딪치는 가장 큰 불편함은 접속하지 않는 학생에게 연락을 취하는 일이다. 아침조회 시간 담임교사의 상당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학생들에게 모닝콜을 건다. 교과 수업 시간 교사들은 학년 전체의 비상연락망을 공유하거나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자나 전화를 한다. MS 팀즈는 이 불편함을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해 준다. 팀즈 내에서 음성 통화나 화상 통화를 즉시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이다. (142~144쪽)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은 MS Teams와 Office 365를 활용해 할 수 있는 온라인 수업에 대한 친절한 매뉴얼이다. 팀즈로 수업 공간을 만들고 자료를 공유하거나 실제 활용하는 장면을 하나하나 단계별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교사가 만드는 화면과 학생이 접속해 보는 화면을 비교 설명함으로써 수업을 듣는 학생 시각에서 화면 구성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 예방 백신의 접종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교육부는 7월부터 고3 학생과 초중고 교사의 접종을 시작으로 2학기에는 전면 등교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은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고, 설사 전면 등교가 이루어진다 해도 온라인 수업에서 경험했던 유용한 도구들은 학교 현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MS Teams와 Office 365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퍼포먼스와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수업은 이제 더이상 미래수업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현실이다.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을 지금 읽어야 하는 이유다. 보다 의미있고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을 기획하고 있는 학교 교사, 강의와 수업으로 활동하는 교육 계통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특히 단위 학교의 온라인 수업을 총괄하는 분이라면 매뉴얼 삼아 한 권씩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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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시작된지 벌써 2년째다. 뉴스 속보로부터 소식을 전해듣고 막막해하며 아기 걸음마 떼듯 시작했던 온라인 수업이었다. 그러나 능력있는 선생님들이 정말 많은 덕분에 온라인 수업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서 2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어느새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처음에는 등교수업을 대신할 만한 것으로서의 온라인 수업이었다면, 이제는 '온라인'에서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 개발하고 수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나 또한 코로나 이전부터 온라인을 활용한 수업들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어서 적용하고 싶은 교과주제가 많았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 때문에 실현하기가 어려웠다. 전화위복으로 생각한다면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 시작은 너무나 급작스럽고 당황스럽긴 했지만, 이미 개발된 교육프로그램들을 활용해볼만 한 좋은 기회로 삼을 수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현시켜 줄 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어떤것으로 선정하느냐에 대한 문제다. 대표적인 LMS는 한국에 EBS 온라인 클래스, e학습터가 있고, 외국 회사에 구글 클래스룸, MS temas 가 있다. 무난하게 시작하기로는 ebs 온라인 클래스, e학습터가 괜찮았기에 작년에 초등학교에서는 이 두 가지를 많이 사용했었다. 시작하는 과정에서 서버가 터지는 일도 많았고, 안정화되지 않는 등의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많은 발전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해졌다. 그럼에도 이 두 가지 LMS는 학습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는 한계가 있다.
올 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확대해서 수업하기로 결정이 되어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할 때 교수, 학습을 도와주는 도구가 필요했다. 올 2월에 혼자 많은 공부를 해서 구글 클래스룸과 MS teams를 비교해보고서 나는 MS teams를 선택했다. (컨텐츠 학습은 e학습터, 쌍방향 수업을 할 때 도움받는 도구로는 MS teams 활용)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구글 클래스룸보다 소회의실 회의가 수월하고, 아이들과의 채팅 도구가 잘 갖추어져있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오피스 365를 웹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아직 한국에서는 MS teams의 활용 팁들을 공유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 점이다. 기능이 무궁무진한 사이트라서 활용 팁들을 참고해서 적용하면 편할텐데 내가 하나둘씩 직접 연구해보며 수업까지 적용해나가야 하는 점이 어려웠다. 그래서 팀즈 책이 나오면 바로 바로 사서 읽어보고는 했다.
그 과정에서 좋은 책을 만났는데, 그것이 바로 이 'MS 팀즈로 소통하고 오피스 365로 만드는 미래수업'이다. 두께가 아주 두꺼운 책인데 (약 400페이지) 중간에 상세한 화면 설명이 그림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씩 차례대로 읽다보면 이 시스템이 이해되기에 충분하다.
온라인을 활용한 수업에서 선생님이 계획하고 상상하는 것을 팀즈로 구현시킬 수 있다. digital native인 학생들은 선생님이 많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선생님이 온라인에서 작은 씨앗을 뿌려두면, 학생들이 충분히 싹을 피울 수 있을 것이니 도전해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