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매력을 현저히 이 책에 잘 담아서 좋아요 ^^
대법원의 이상한 판례변경으로 요즘 군형법이 입법취지와 달라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상관의 권위도 바닥을 치며 군대의 비전투화와 군력 및 사기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군복무에 임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만든 판례라는 의심이 들게 하는 판례가 나오는데..
이 책의 취지가 안 바뀌길... 마음 속 깊이 진심으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