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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물 만화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 유일하게 보았던 오나의 여신님! 스핀오프격인 오 취준의 여신님 베르단디가 취업을하게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며 중간중간 반가운 얼굴들도 등장해서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여신님인데 불구하고 설마 했던 합격 없음 상태로 1년이 흘러버렸다!! 이제는 인턴으로서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인간계의 룰에 따라 성실하게 취업 활동에 매진한 베르단디. 수백 개의 회사에 지원했지만 전부 탈락하며 취업 재수생 신세가...!! 재도전 때는 적성에 맞는 회사를 찾기 위해 인공지능에 상담. '적성 : 신'이라고 진단받은 베르단디에게 '인턴이라면 받아주겠습니다'라고 말하는 'GOD 대응' 기업이 나타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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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 2에서는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기업 면접과 취업 경쟁에 뛰어들며 더욱 현실적인 취준 생활이 펼쳐집니다. 취준의 여신님은 독특한 방식으로 조언과 도움을 이어가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며 웃음과 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번 권은 취업 스트레스와 청춘의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면서도,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잘 드러나 공감 있게 읽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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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 2권입니다. 내용은 상당히 코믹하지만 누구나 공감이 갈수 있는 그런 상황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소재를 이런주인공을 등장시켜서 하는지 정말 무지 재미있습니다. 유쾌하고 즐겁게 웃고 넘어갈수 있는 그런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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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부터 2014년까지 무려 26년간 연재될 정도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만화 [ 오! 나의 여신님]의 히로인 베르단디가 케이치 없이 취업에 도전한다. 원작 만화의 스핀 오프 버젼인 이 만화는 취업 준비생의 각 상황과 다양한 면접관들의 모습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작품이라 새로운 후속 이야기가 펼쳐지나 해서 구입부터 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작가가 다르네요. 이런게 요즘 일본의 트렌드 인가보죠. 그래도 그림체가 똑같다고 할만큼 이질감이 없어서 나름 옛날 추억도 되새기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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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물정 모르는 베르단디... 기본 이라 생각한 것들이 여신이기에 알수 없었다... 사고뭉치 베르단디 취업이 안된다 !!! 왜!? 보면... 알수 있지요!!! 일을 못해도 남자는 반한다 왜!? 아름다운 여신이니까~!!! 취업하려는 베르단디... 이를 돕는 스쿨드, 올드... 이두명도... 정상이 아니다... 원작에서도 이둘은 사고 뭉치에 항상 싸운다... AI 라자의 도움?! 으로 영업 사원 인턴으로 채용!!! 이후!!!! 폭망, 하지만, 좋은성과도 있다. 왜일까? 왜 성과가 좋지?? 여신이라는 타이틀로 험난한 사회생활을 할 수있을까? 베르단디!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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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베르단디의 취업 활동기를 보면서 왠지 모를 공감을 느꼈었고, 이번 권에서는 '우리 여신의 힘으로 1년이나 취업에 매진하고도 합격 통보 하나 못받다니', '우리가 먼저 해주겠다는데도 거절하다니'하면서 열폭하는 울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어찌어찌 어떤 기업의 인턴에 선발된 베르단디에게 주어진 SNS 마케팅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또다시 취업에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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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2 리뷰 시작합니다. 베르단디는 취업 전선에 나선 지 1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성과가 없는 현실에 좌절한다. 보다 못한 자매들의 도움을 받아 '조니(일본의 대기업 '소니'의 변형인 것으로 보임)'에 채용 문의를 넣는데, 운 좋게 인턴으로 일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비로소 인턴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된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GOD 대응'을 해주는 회사로 유명한 조니는 과연 진정한 'GODDESS' 베르단디의 진가를 알아볼 것인가...! 대충 이런 내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 구입후 읽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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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 2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여신님의 입장과 사회의 입장이 맞물려서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기네요. 여신님들에겐 안타깝지만 계속 취업 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드네요 ㅎㅎ 막바지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 했네요. 3권에 나온다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시마가 등장했네요. 3권에선 누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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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참 좋아했던 작품이라 새로운 후속 이야기가 펼쳐지나 해서 구입부터 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작가가 다르네요. 기생수 드래곤볼도 이런 식으로 새작품을 발표하고 있던데 이런게 요즘 일본의 트렌드 인가보죠. 그래도 그림체가 똑같다고 할만큼 이질감이 없어서 나름 옛날 추억도 되새기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스핀오프라는 성격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지만 엄연히 작가가 다른 만큼 기존 팬들을 위한 이벤트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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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좋군;; 원작자의 인성이야 혐한만 아니면 알 바 아니고 어시스턴트가 그리는 스핀오프라 작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사실 40대도 어지간한 덕이 아니라면 원작 전편은 기억이;; 많은 독자들에게 롤모델이었던 시티헌터 스핀오프에서도 과거 에피소드가 나오면 무슨 얘기였나 긴장하게 되더군요. 아무튼 여신이니 홀리한 파워로 취업이라는 역경을 넘으려고 하지만 취업재수라니... 코읍읍 시국이라 빙하기라고 해도 회사를 골라간다는 일본의 취업시장에서는 드문 일이긴 합니다. 죠니의 인턴으로 시작해 잘 풀릴 것 같았는데 이런 전개라면 그냥 역술관같은 아이템으로 창업을 해야 할지도... 아무튼 취업시장 깨나 누벼본 듯한 제법 깊이있는 에피소드들입니다. 여신판 미생이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