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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자 궁금증이 생겼다. 노벨상은 해마다 훌륭한 사람이 받는 권위 있는 상인데 왜 슬픈 노벨상이 되었나! 나는 그 까닭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돈벼락을 맞았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는 너무 위험하고 전쟁에 쓰이게 돼서 자책해 유언에 자신의 재산을 스톡홀롬 학술원에 기증하고 새로운 물질을 발견하거나 성과를 이룬 개인이나 단체에 상을 나눠주도록 기록해 노벨상이 만들어졌다. 이 책엔 노벨상을 받은 살충제 DDT, 항생제, 독가스, 화학비료, 핵, GMO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 DDT는 1948년 노벨 생리학상을 받는다. DDT는 토마스 뮐너가 4년에 걸쳐 만들어 냈다. DDT는 전염병을 퇴치해 노벨상을 받았다. 하지만 효과가 너무 강력해 새, 도마뱀 같은 동물이 죽어갔고 결국 금지 약품이 되었다. 또 1970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은 노먼 볼로그는 품종 개량을 했다. 하지만 그가 죽은 뒤 사람 들은 유전자를 조작한다. 아르헨티나는 유전자 조작을 해 만든 콩으로 세계 3위 콩 수출국이 되었지만 소득은 줄어갔다. 왜냐하면 콩의 면역력을 잡초가 체득하고 다른 풀에게 전파를 해 더 강력한 농약을 계속 사용해 사람들이 암에 걸리고 장애아 출산 수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노벨상이 슬픈 노벨상이 된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이유는 예전에는 사람들에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물질의 위험성이 드러나면서 사람들의 외면을 받았기 때문이다. 요즘,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언급해 지고 있는데 플라스틱도 예전에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요즘은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 가고 있다. 이런 것처럼 예전에 사람들이 편리함에 무분별로 썼던 물질이 지금은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그러니 슬픈 노벨상은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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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소프트웨어...3D프린터..아두이노...드론..자율주행자동차 등등... 최근 뉴스나 메스컴에서 자주 들리지만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해서 어수선한 느낌이 있는 최신의 용어들을 정리해 준 책이다.
어린이도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좋다. 또한 중요한 내용에는 노란색 밑줄이 있어서 빠르게 훑어 읽기에도 좋다.
중간에 읽을거리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딱딱할 수 있는 기술 용어들이 쉽게 읽혀진다. 하지만 초등 저학년에게는 그래도~~약간 어렵다^^;;
이책은 단순히 용어 설명만 하고 있지 않다. 1단계,2단계 어휘력에서 디지털...소프트웨어...용어를 알려주고 3단계에서는 이런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직업의 용어를 알려주며 4단계에서는 디지털 미래세계와 관련된 용어를 알려준다.
이제 학교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이 보편화되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이번 방학에 차근차근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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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받는 건 엄청 큰 업적을 세운건데, 영광스러운 건데 도대체 왜 ?? 슬플까요?? 이 책은 과학 기술이 인류의 삶에 큰 기여를 하기도 했지만, 그 기술들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파괴하기도 했는지 보여주는 책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본다.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볼수 있었고, 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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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하고 평화에 공헌한 노벨상의 두 얼굴 천사에서 죽음의 신으로, 침묵의 봄을 부른 살충제 DDT 만병통치약 항생제의 이유 있는 진화 슈퍼 박테리아 해충을 죽이는 약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독가스 인류를 먹여 살리고 지구를 병들게 한 화학 비료 청정에너지인가 지옥의 불구덩이인가 핵 발전 교배를 넘어 유전자 조작으로 GMO의 진실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의 양면성을 보았다 대표적인 인류의 업적이 인류의 적으로 돌아서게 된 과정,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고게 되고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내는 책이었다.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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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노벨상은 ‘노벨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둘러싸고 인간의 욕망과 양심, 그리고 선택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성공과 명예를 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그 이면에 숨겨진 갈등과 슬픔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이 인류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학 발전의 양면성을 잘 보여줍니다.또한, 복잡한 과학적 개념들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교육적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일부 내용이 다소 무거울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슬픈 노벨상'은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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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의 다이너마이트가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군사적 목적으로 많이 쓰이게 되어버렸던 것처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대상에게 주는 노벨상의 수상 대상도 훗날 재앙으로 변했다는 것을 보며 마음이 복잡해졌어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과연 인류를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발전이 인간을 더욱 고통받게 하고있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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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학원도 안보내고 집에서 빈둥빈둥하는 아이에게 일단 뭐라도 읽어보자 하고 사줬네요 일단 그림이 생각보다 없어서 (우리 아이 기준) 시큰둥하길래 같이 읽어주고 엉뚱한 질문에 대답해주느라 힘들었네요 책이라도 방학동안 많이 읽기를 바라는 엄마 욕심인데 아이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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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내부 구조를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이예요. 비슷한 책이 집에 있는데 조카가 가지고 있는 이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 또 구입했어요. 이 책이 조금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 해소를 잘 해줄것 같아요. 저희아들은 이 책이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책이나 둘 다 잘 보네요.ㅎㅎ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서 오래 두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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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엄청 알찹니다. 부엌화학이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위주로 쓰여 있는 것 같아요. 어찌됐든 아이랑 즐겁게 실험? 해보려고 구매했는데 아직은 시작을 못했네요. 우선 그 안에 있는 재료가 집에 있어야 하는데 그 쉬운 버블액도 집에 없다는 함정..ㅋㅋㅋㅋ 재료를 구매해 보고 같이 해보려구요~ 이런책도 있으니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을것같아요. 집에서 아이와 같이 하실분은 책 구매해보시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