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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만나서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만나면 어색하고 딱히 할 말이 없는 사람이 있다. 상대와 대화를 끊기지 않고 술술 이어지려면, 누구나 관심 갖는 이야기 소재로 말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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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
표지 그림이 정말 직관적인 책입니다. 대화를 나누는 세 커플이 일류, 이류, 삼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서로 등돌리고 소통하지 않는 삼류 커플의 대화 모습이 보이네요.
‘너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너무 즐거워’라는 말을 듣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이 문구를 보고 이 책을 한번 넘겨보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그저 말을 잘 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 말을 듣고싶어지게 하는 대화법이라 하니 어서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가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비교하면서 보여줍니다. 삼류는 이렇게 대화하고, 이류는 이렇게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요?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내용을 이끌어 가기 때문에 내가 평소에 했던 대화 방법을 떠올리면서 생각하게 되고 알려준 방법대로 배워서 써먹어보고 싶어지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대화를 시작하는 법,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법 듣는 법과 리액션, 대화의 분위기를 띄우는 법, 상대방의 마음에 드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화를 잘하는 사람의 마음가짐까지 총 일곱가지 주제로, 일류, 이류, 삼류의 대화법을 비교하고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화제가 없을 때, 삼류는 억지로 이야깃거리를 찾고 이류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화제부터 찾는데 일류는 무엇부터 찾을까? 라는 챕터를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일류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매일 하는 다섯가지인 먹는것, 움직이는것, 일하는것, 돈 쓰는 것, 자는 것입니다. 이 소재들을 활용하여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예시도 각각 두가지씩, 총 열가지를 보여주면서 글쓴이는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이야기소재를 준비해 두고 말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사람과, 자기가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해 주는 사람 가운데 어느 쪽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할까요? 하는 질문도 던집니다.
대화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할 때의 ‘좋은 기분’을 잘 만들어내는 사람이 일류라는 것. 이 내용이 참 와닿았습니다 .
대화의 팁을 하나씩 알려줄 때마다 삼류, 이류의 대화법을 알려주고 일류는 어떻게 대화할까에 대한 질문을 던진뒤 일류의 대화법에 대하여 친절히 설명해 주고, 마지막엔 한마디로 일류의 대화법을 정리해줍니다.
정리해준 일류의 대화법 중 인상깊었던 몇 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일류는 말을 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류는 상대방이 말하고 싶도록 질문을 한다. 일류는 조금씩 자기 개시를 한다. 일류는 역할을 잘 확인한다.
대화의 일류란 나의 이야기를 끊김없이 잘 꺼내어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것, 초점을 상대방에 맞추는 것이 대화의 일류라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사람이 나와 대화하고 싶어지도록 만들기 위해 좀 더 생각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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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게 꼭 영업을 할 때만 필요한 기술은 아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 얘기하는 게 즐겁고, 재미있어서 그 사람과 대화하고 싶고 함께 하고 싶어지게 만들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바로 말빨이다. 단순히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좋은 관계를 설정하게 하고, 상대에게 진정성을 주고, 신뢰감을 주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이것이 대화의 힘이다. 물론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전달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하게 만드는 것도 대화의 역할인데 꼭 업무적인 영역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대화의 역할은 매우 크고 중요하다.
하지만 모두가 유재석이 될 수는 없고, 누구나 원하는 대로 대화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고 그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못하거나 회사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일도 많다. 저자 역시 그런 케이스였다고 한다. 자연스러운 대화에 문제가 있었던 저자는 영업 실적이 최하였고 그 결과 좌천이 되었다고 한다. 그랬던 저자는 단 1년 만에 지역의 매니저가 되고, 2년 만에 전국 탑을 찍게 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비법이 숨어있는 것일까?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는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강사가 된 저자의 대화의 일류가 되는 비법을 알려준다.
책에는 대화가 서투르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대화의 일류가 될 수 있는 45가지의 성공하는 패턴을 쉽고 알기 쉽게 전해준다. 대화를 시작하는 법부터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법, 듣는 법과 리액션하기, 대화의 분위기를 띄우는 법, 상대방의 마음에 드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 대화를 잘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까지 총 7가지의 테마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고 상대의 마음에 들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하나의 테마는 다양한 대화의 상황을 상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떤 대화의 상황에 대해 각각 삼류, 이류, 일류의 대화법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런 경우 대화를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말을 하고, 정말 대화의 일류들은 어떻게 말을 하는지 비교분석하며 보여준다는 것이다.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많이 있지만 이렇게 일류, 이류, 삼류대화법을 제시하고 서로 비교 분석하며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보통 기존의 책에서 알려주는 비법들은 이렇게 하라며 방향성만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자세하게 실제 다양한 예시까지 보여주며 알려주니 이해가 훨씬 쉽다.
책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삼류는 이렇게 말하고, 이류는 이렇게 말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으로 하나의 챕터를 시작한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쭉 나열하며 좋은 대화법을 알려주는 것인데 앞서 말했듯이 단순히 막연한 내용이나 방향성만 제시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하여 대화의 스킬들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은 막연히 이런 식으로 말을 해야 한다는 설명만으로는 도무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가령 대화를 할 때 상대의 말에 리액션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걸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정확히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고 리액션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대화의 일류가 되지 못하는 것이라 책에 나오는 것처럼 명확한 예시를 통해 어떤 것을 요구하고,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그나마 리액션을 한다고 하고 있지만 책을 통해 알게 된 바로는 그 리액션이라는 것이 이류의 리액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좋은 대화를 위한 조언에 따라 리액션을 했지만 그건 이류의 대화법에 불과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이런 호기심과 구체적인 방법론적 대안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대화법을 익힐 수 있고, 어떤 점에 주의를 기울이며 대화를 하고, 어떤 것에 신경을 써야하는지를 분명하게 알게 된다. 자꾸만 강조하게 되는데 예시를 통해 명확하고 분명하게 저자가 말하고 있는 방법들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대화도 결국 처음에는 기술적으로 접근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킬들을 알아내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런 방법들을 신경써 가며 대화를 하다보면 점차 자연스러운 대화 스킬이 습득되지 않을까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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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hanareumdream21/222355209268 코로나19로 비대면이 더 활성화되면서 영상 강의나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상황이 많아지다보니 대화를 잘 하는 게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던 찰나에 만나 더 반가웠던 책이에요. 잘 몰랐던 고객분들을 만나서 상담하고 더구나 자산 등 민감한 부분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 일을 하게 된 저에게 정말 딱 필요한 책이었어요. 보통 스피치 강의나 말하는 기술을 말하는 책을 읽으면 책으론 잘 읽히지 않았던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말로 하면서 실전에서 들어야하는 강의를 책이라는 딱딱한 언어로 쓰여있어서 바로 받아들이기가 쉽지도 않고 글로는 잘 와닿지 않아서겠죠~ 그런데 이 책은 대화를 시작하는 법에서 첫 한마디로 삼류는 "오늘은 덥네요"부터 시작하고 이류는 "30도가 넘는데요"부터 시작하는데, 일류는 무엇부터 시작할까? 각 챕터를 질문으로 시작해요. 일류는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면서 책을 보는데 상황에 따라 일류가 하는 대화가 나와요. 그리고 일류가 하는 대화법을 마지막에 명확하게 정리를 해주는 구조로 돼 있어요. 읽으면서 자꾸 삼류나 이류처럼 행동했던 저를 반성하면서 ( 일류가 하는 대화나 행동을 거의 하지 않았더라고요 ;;;)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일류의 대화나 행동을 벤치마킹하려고 해요. 이 책의 저자 기류 미노루는 2002년에 전국적으로 1200개 지점을 운영하는 대형 인재파견회사에 입사했지만, 낯가림이 굉장히 심해 취업한 지 3개월 만에 좌천을 당했다고 해요.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노력하여 1년 후 그 지역의 매니저가 되었고, 좌천된 지 2년만에 담당 지역이 전국 1200개 지점 가운데 매출 달성률 1위를 기록했대요. 그리고 나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고, 이 책은 3만 명이 수강한 커뮤니케이션 스쿨에서의 교육 방법을 기술하여,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가 깊어지는 기술을 설명해놓은 책이래요. 저자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그동안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고 한 가지 방법이라도 실천한다면 분명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나갈 수 있을 것라고,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한 번 읽어보라고 해요. 와 나 이부분에서 반했잖아요~ 자신감 겁나 멋지지 않나요? 관계성을 구축하는 방법에는 인간의 심리에 바탕을 둔 정해진 패턴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일류라고 불리는 사람은 성공 패턴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대화하는 법 뿐만 아니라 평소의 인간관계에 필요한 자세와 마음가짐 등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방법이 총망라된 책이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생각하고 고민했던 부분이 많이 나와서 내 행동을 돌아보기도 하면서 읽어나가니 잘 읽혀지는데 관건은 일류의 말과 행동, 마음가짐을 실천하는데 있는거겠죠. 잘 실천해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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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스니커즈를 직구 하셨나요? #샤넬 클래식을 사기 위해 오픈 런을 하셨다고요? 나의 클.라.스를 위해.......
★이런 분들께 일류 대화 품격 백서를 추천드립니다...!!! 여러분 대화가 맛있어지고 깊이가 더해집니다★
- 한정판 스니커즈=샤넬 클래식 +대화의 격까지 챙기고 싶으신 분 - 영업이 처음이라 입도 발도 안 떨어 지시는 분!! - 대화가 3분 밖에 지속되지 않고 어색한 침묵이... - 상사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지? - 사람들 속에서 자주 뻘쭘하신 분... - 이성과 대화하는 것이 서... 툴... 러.. - 카톡에서 인싸♥↑↑ 현실 대화 아싸↓↓↓ - 대화 맛집이 되고 싶은 분!! -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속성 자습서!! 가 필요하신 분
저자 : 기류 미노루 주식회사 모티베이션&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일본 능력 개발 추진협회 멘탈 심리상담사. 일본 능력 개발 추진협회 상급 심리상담사. 일반 사단법인 일본 음성진단협회 음성 심리사.
1978년 일본 니가타 현 도카 마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 전국적으로 1,200개 지점을 운영하는 대형 인재파견회사에 입사했지만, 낯가림이 굉장히 심해 취업한 지 3개월 만에 좌천을 당했다.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노력하여 매출 달성률 1위에 올랐다. 그 후에 음악학교로 전직하여 사업부장으로 350명의 강사를 관리했다. 2017년에는 사회인의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모티베이션&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현재 전국 35개 도도부현(都道府?)에서 커뮤니케이션 세미나, 연수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수많은 트레이닝 경험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패턴을 발견하여 닛케이 신문, 프레지던트, 동양경제 온라인, 야후 뉴스 등 무수한 대중매체에 소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10초 만에 정확히 전달되는 말투》가 있다.
역자 : 이현욱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 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벚꽃나무 아래》 《하루키는 이렇게 쓴다》 《넨다의 온도》 《마쓰다 디자인》 《책의 미래를 찾는 여행, 타이베이》 《설득하지 않는 설득의 기술》 《둘이라서 좋아》 《북유럽이 좋아! 》 《성공을 부르는 운》 등이 있다.
프롤로그 Chapter 1 대화를 시작하는 법 [첫 한마디] 삼류는 “오늘은 덥네요”부터 시작하고 이류는 “30도가 넘는대요”부터 시작하는데, 일류는 무엇부터 시작할까? [첫 접촉] 삼류는 상대가 말을 걸어주길 기다리고 이류는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일류는 먼저 무엇을 할까? [만났을 때의 인사] 삼류는 인사만 하고 끝나고 이류는 인사에 한 마디를 더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화제가 없을 때] 삼류는 억지로 이야깃거리를 찾고 이류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화제부터 찾는데, 일류는 무엇부터 찾을까? [대화 전의 준비] 삼류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이류는 대화 소재를 준비하는데, 일류는 무엇을 준비할까? [이름을 기억하는 법] 삼류는 상대방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이류는 이름에 의미를 부여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이름을 기억할까? Chapter 2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법 [대화 고수] 삼류는 말하기 고수가 되려고 하고 이류는 듣기 고수가 되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떤 고수가 되려고 할까? [이야깃거리 수집] 삼류는 이야깃거리를 수집하지 않고 이류는 이야깃거리를 사전에 준비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질문의 질] 삼류는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하고 이류는 막연한 질문을 하는데, 일류는 어떤 질문을 할까? [질문의 어휘] 삼류는 질문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이류는 계속 질문을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질문을 할까? [이야기가 멈췄을 때] 삼류는 입을 다물고 이류는 무리하게 화제를 찾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대화가 풍성해지는 칭찬 방법] 삼류는 칭찬하면 이야기가 끝나 버리고 이류는 계속 칭찬을 해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까? [칭찬할 점] 삼류는 칭찬할 점을 찾지 못하고 이류는 칭찬할 점을 억지로 찾는데, 일류는 무엇을 칭찬할까? [거리를 좁히는 법] 삼류는 항상 벽을 만들고 이류는 공통점을 찾아서 거리를 좁히는데, 일류는 어떻게 거리를 좁힐까? Chapter 3 듣는 법과 리액션 [이야기를 들을 때] 삼류는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이류는 귀로만 듣는데, 일류는 어떻게 들을까? [리액션] 삼류는 무반응으로 이야기를 듣고 이류는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데, 일류는 어떻게 들을까? [인정욕구] 삼류는 인정해 주지 못하고 이류는 “대단하네요!”를 연발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인정욕구를 충족시킬까? [부정적인 이야기에 대처하는 법] 삼류는 적당히 듣고 넘기고 이류는 동조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의견이 다를 경우] 삼류는 상대방의 의견에 반론하고 이류는 상대방의 의견에 맞추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SNS] 삼류는 전부 무시하고 이류는 코멘트를 가로채는데, 일류는 어떻게 대응할까? Chapter 4 대화의 분위기를 띄우는 법 [템포] 삼류는 혼자 주절주절 이야기를 늘어놓고 이류는 이삼 분 정도 말하고 상대방에게 넘기는데, 일류는 어느 정도 말하고 상대방에게 넘길까? [설명] 삼류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고 이류는 완벽하게 전달하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관심 끌기] 삼류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말하고 이류는 재미있는 토크로 관심을 끌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관심을 집중시킬까? [웃음] 삼류는 웃음을 유발하지 못하고 이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하는데, 일류는 어떤 이야기로 웃음을 유발할까? [복수의 사람에게 말할 때] 삼류는 덤덤하게 말하고 이류는 장면을 문자로 설명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설명할까?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 삼류는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계속하고 이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하는데, 일류는 무엇을 할까? [긴 잡담] 삼류는 특별한 테마가 없고 이류는 상대방이 말하고 싶은 것을 테마로 삼는데, 일류는 무엇을 테마로 말할까? [분위기 읽기] 삼류는 분위기를 읽지 못하고 이류는 주위 분위기에 맞추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술자리] 삼류는 항상 수동적이고 이류는 필사적으로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Chapter 5 상대방의 마음에 드는 법 [자세] 삼류는 어깨가 상대방에게 향하고 이류는 시선이 상대방에게 향하는데, 일류는 무엇이 상대방에게 향할까? [보디랭귀지] 삼류는 아무런 움직임 없이 말하고 이류는 과장스럽게 움직이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자기 개시] 삼류는 자신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이류는 100퍼센트 드러내는데, 일류는 어떻게 자신을 드러낼까? [연장자를 대하는 법] 삼류는 호감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이류는 일을 잘한다는 점을 어필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연장자와의 대화] 삼류는 위축되어 말을 못 하고 이류는 일단 치켜세우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불편한 상사를 대하는 법] 삼류는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하고 이류는 친근하게 업무 이야기를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Chapter 6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 [인상 남기기] 삼류는 과도하게 어필하고 이류는 소극적으로 어필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기억에 남기기] 삼류는 특징이 없는 캐릭터가 되고 이류는 만능 캐릭터로 기억에 남는데, 일류는 어떤 캐릭터로 기억에 남을까? [마지막 한마디] 삼류는 “그럼 이만” 하고 한마디를 하고 이류는 “오늘 재미있었어요”라고 감상을 전하는데, 일류는 어떤 말을 할까? [다시 만나기 위한 기술] 삼류는 평범하게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하고 이류는 다음 약속을 잡으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헤어질 때] 삼류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하고 이류는 깊게 고개를 숙이는데, 일류는 어떻게 배웅할까? Chapter 7 대화를 잘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상대방에 대한 관심] 삼류는 무관심하고 이류는 억지로 흥미를 가지려고 하는데, 일류는 어떻게 할까? [자신감] 삼류는 자신감이 없고 이류는 래퍼 메이션으로 자신감을 높이는데, 일류는 어떻게 자신감을 가질까? [자기 투자] 삼류는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이류는 지식을 얻기 위해 배우는데, 일류는 무엇을 위해 배울까? [성공의 비결] 삼류는 선천적인 재능이라고 대답하고 이류는 강한 의지라고 대답하는데, 일류는 뭐라고 대답할까? [열] 삼류는 불연성 인간이고 이류는 가연성 인간인데, 일류는 무슨 인간일까? 에필로그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는 대화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45가지 방법을 다루고 있는데 말하는 법이나 듣는 법, 인사를 하는 법, 대화 분위기를 띄우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 등 그 주제가 무척 다양하다. 이 책에서는 각 상황의 해결 방법을 일류, 이류, 삼류의 세 갈래로 구분하여 비교함으로써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해결 레시피는 각 챕터마다 아주 자세하게... 잘 나와있어요. 우리는 그대로 따라만 하면.... 대화의 일류가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인간이 지닌 감정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찾아옵니다. 요즘 카페에 가면 친구 두 명이 나란히 앉아 톡으로 대화를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집안에서 카톡으로 대화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꽃을 피워 깊은 인간관계를 맺고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잘 통하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공감 V V 댓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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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파워가 팍팍 느껴집니다. "대화의 일류,이류,삼류"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려 놓지를 못했어요.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고 대화의 상황들을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들어가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정말 쉬웠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며 대화가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7가지 큰 주제 아래 총 45가지 대화의 기술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원하는 상황을 골라서 읽어보셔도 돼요. 45가지 일류가 되는 대화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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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사적인 모임은 거의 못 하고 있지만요 한때 참여했던 모임들을 생각해보면 대화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꼭 한 명씩은 있었던 것 같아요 말주변이 없는 저는 항상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고는 했는데요 우연히 좋은 인간관계를 쌓기 위한 대화 기술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바로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기류 미노루는 커뮤니케이션 스쿨을 운영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데요 작가도 예전에는 심한 낯가림으로 인해 영업 실적이 최하위라 취업한 지 3개월 만에 좌천을 당한 경험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노력하여 매출 달성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그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방과의 관계성을 만들 수 있는 대화에 주목하여,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책으로 썼답니다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는 크게 7개의 Chapter로 나눠져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 세부적인 주제로 나뉘는데요 삼류, 이류와 비교해 일류만의 대화 기술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보통 대화를 할 때 가장 난감한 경우가 어색한 침묵이 흐를 때인데요 처음 만나는 사람이거나 아님 반대로 매일 보는 사이라 딱히 할 말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죠 그럴 때 일류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소재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 이야기 소재는 바로 인간이 매일 하는 다섯 가지인데요 ①먹는 것, ②움직이는 것, ③일하는 것, ④돈 쓰는 것, ⑤자는 것 이렇게 5가지를 화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작가는 사실 대화에서 중요한 건 상대방과의 관계성이라고 말하는데요 대화를 할 때 느끼는 편안하고 즐거운 감정 등이 인간관계를 깊게 발전시키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자신과의 대화를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일류는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쉽게 대답할 수 있게 하거나, 상대방이 말하고 싶도록 질문을 잘 선택해 사용합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인데요 이런 경우 일류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부정적인 화제가 나오면, 일단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마지막에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덧붙입니다 "아니, 그래도 00씨는 그렇게 바쁜데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네요. 정말 대단해요." "00씨, 부장님과 그렇게 싸우고도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 거, 멘탈이 정말 강하신 거예요." 이런 식으로 말이죠~!
사실 대화의 목적은 상대방과 함께 기분 좋은 분위기와 공간을 만드는 것이자나요~ 일류는 단순히 이야기를 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상대방이 편하게 말하도록 대화 소재를 제공하고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해요 '함께 이야기하고 있으면 정말 즐겁다'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는 대화의 기술과 관련된 45가지 방법들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는데요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발췌해서 읽고 조금씩 적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가독성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적절한 화제를 찾아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비결이 담긴 책 <대화의 일류 이류 삼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화의 방법을 일류, 이류, 삼류 세 가지로 구분하여 비교함으로써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인데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대화! 어떻게 보면 이 책은 단순한 화술 안내서를 넘어 좋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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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 처음 만난 사람이나 아직은 어색한 사람 앞에서 이 책에선 일류, 이류, 삼류의 3단계로 대화의 등급을 나누었기에. 저자가 소개한 45가지 방법들을 차근차근 내 것으로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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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인다. 회사에서도, 업무 능력이 크게 빠지지 않는 한 인간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승승장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인간관계가 중요한 것이고, 인간관계에서 핵심은 바로 '대화 스킬'이다.
이 책에서는 대화하는 스킬에 따라 일류, 이류, 삼류로 구분을 하고 있다. 삼류는 대화에 굉장히 서툰 부류이고 이류는 나름 무언가 노력도 하고 있고 어느 정도의 스킬도 갖추고는 있지만 2% 부족한 부류이다. 그리고 일류는 우리가 꿈꾸는 대화의 귀재들이라 볼 수 있다.
말이 많다고 해서 일류일까. 오히려 반대라고 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는 따로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아무런 상관없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계속 듣게되면 귀만 닫고 싶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마음의 문까지 닫게 된다고 하니, 분위기를 띄운답시고 주절주절 아무말 대잔치를 벌여서는 안되겠다.
일류는 주로 질문을 한다. 질문의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며, 상대방이 쉽게 대답을 할 수 있으면서도 대답이 단답형으로 끝나지 않을 질문을 한다. 즉, 일류가 가진 최대의 무기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끌어 내는 스킬'인 것이다. 질문을 받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질문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답하는 사람은 흔쾌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고, 대화는 물 흐르듯 자연스레 이어진다.
대화를 나누고 나면 즐거운 마음이 들어 또 대화를 나누고 싶게 만드는 것이 일류의 대화법이다. 내가 아직 삼류에 머물러 있다고 해서 미리 상심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으므로, 단번에 삼류가 일류로 도약하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류의 단계를 거쳐 언젠가는 일류로 거듭나겠다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인간관계가 매끄럽지 않아 고민인 분, 자꾸 대화가 끊겨 어색함을 견디기가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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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말하는 걸 통해서가 기본이자 제일 중요할 것이다. 그런데 이제 보니 대화가 쉽게 이어지지 않는게 내 성격탓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구나 하게 된다. 뒤에 붙일 한 마디나 관심의 초점이 달라야한다는 것만 알았더라도 내 친구 폭이 지금보다 넓어졌을지도 모르겠다.
우선 더운 날씨로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대부분 "날이 덥죠? 30도나 된대요..."까지 아닐까, 물론 상대의 답은 " 네.진짜 덥네요." 정도일테고... 여기까지만 나오면 그 다음 문장 찾기가 쉽지 않아 살짝 당황하게 될텐데 그렇다면 일류가 아닌거라 한다. 일류는 인간이 누구를 가장 의식하며 살아가는지를 아는고로 대화의 주제부터 상대방과 관련되게 살딱 튼다는 것이다. " 더운데 컨디션은 괜찮으세요?"나 "00씨는 여름에 강한 것 같아요. 여름을 좋아하세요?" 라는 한 문장을 더하며 다음 이야기를 상대가 자연스럽게 꺼내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잠깐만 생각해도 훨씬 분위기가 부드럽겠다 싶은데 인사 방법, 화제찾기, 심지어는 리액션까지 대화고수들의 표 안나는 한수는 다르구나 싶다. 평범한 대화를 했던 것 같은데도 유난히 기분좋고 기억나는 이들과의 일을 잘 생각해보면 그들 역시 자연스럽게 나에게 다음 한마디를 하게 했던것같고 또 그들은 나의 이야기를 잘 기억했다 다음에 물어봐주는 세심함도 있었던 것같다. 한번 보고 그만인 사람으로 여기지 않았던 것같아 그 자체만으로도 상대에게 호감 상승이 되었던 걸 보면 사람을 움직이는 건 역시나 맺어가는 관계에서 볼 수 있는 마음씀씀이 아니였나 싶다.
일류는 인연의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한 번의 인연을 소중히 키워나갑니다.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항상 '프로그램 홍보'(신경쓰이는 말을 던짐으로써 상대가 그 뒷말을 기다리게 하는 것)로 포석을 깔아두는 것이죠.-208 물론 마음으로만 인연을 다 맺을수는 없으니 약간의 기술도 있어야 새로운 인연이 확실히 맺어진다는 걸 이번에 확인하게 된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기위한 45가지 방법들이 이렇게 낯선 이와의 대화를 시작하고 인연맺기에도 많은 도움도 되겠지만 친한 이와의 알게 모르게 멀어져있을지도 모르는 마음도 어루만져주지 않을까 싶다.
인기있는 명진행자 이야기도 나오지만 얼마전에 가까운 사이에서도 필요한 게 "정말?","그래서?" "그랬구나!"정도의 짧은 말이라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상대를 바라보고 하는 짧은 단어들만으로도 듣는 이의 기분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대화 내용보다 대화할 때의 '좋운 기운'을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일류라는데 이렇게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운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먼저 전하는 게 당연하다 싶다. 저자 기류 미노루는 영업 최하위에서 상대의 이야기만 들어주다 커뮤니케이션 강사가 되기까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어떤 관계상을 가지는 가'고, 그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길지않아도 사람의 마음을 기분좋게 하는 일류의 대화법, 잘 알아두고 좋은 관계가 되고 싶은 이에게는 더 잘 사용해야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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