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먼저 제목에 있는 '난생처음'이라는 단어가 나에게 적격일 것이라 생각되었고, '주식은 도박이라고 믿었던 청년이 쓴'이라는 수식어가 남 이야기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주식은 도박이라고 믿었던 청년이 어떻게 해서 미국 주식까지 진출하게 되었는지 그 생각도 들어보고 싶었다. 이 책의 뒤표지에 보니 이런 말이 있다. '주식은 성(性)교육과 같다'라고 말이다. 주식 투자도 부모님이나 부부 사이에서 무조건 나쁘고 폐쇄적인 거라고 막기보다는 건강하게 공부하여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게 어떨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걸까. 저자도 주식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지만 나중에 자녀를 가지면 청소년 때부터 같이 공부하고 실전 투자도 가르치고 스스로 투자하게 해서 돈에 대한 독립심을 깨우칠 것이라고 한다. 어쨌든 요즘 같은 때에, 특히 은행 이자만으로는 재테크가 되지 않는 때에,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으니, 지금쯤 미국 주식에도 슬쩍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을 것이다. 미국 주식을 난생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난생처음 미국 주식』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지상욱. 호주에서 호텔경영과 서양요리를 전공하였다. 주식에 대해 좋지 않은 편견을 가졌던 청년이지만 하루라도 더 늦기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었기에 미국주식에 뛰어들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미국 정치와 주식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필자가 처음 주식 투자를 하면서 기록하고 공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미국 땅을 한 번도 밟아 보지 못했고 증권과 관련된 일을 하지 않는 필자의 시선에서 집필하였기에 학생, 주부, 사회초년생들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9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유교 보이' 미국 주식에 뛰어들다', 2장 '미국 정치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3장 '미국 주식의 기본 지식 습득하기', 4장 '색다른 방법으로 기업의 정보 얻기', 5장 '재테크 및 필자의 투자 방향', 6장 '필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로 나뉜다. 부록으로 미국 주식 세금 관련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주식을 처음 한다면 궁금해할 법한 이야기를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나가면 된다. 아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을 망설이고 주저하고 있으리라. 그래도 누군가는 이렇게 해나가고 있다는 경험담을 보면서 용기도 얻고 각성도 하면서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주식은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한도에서 해야 한다. 몸이 아프면 의사의 말을 듣고 수학 성적이 나쁘면 수학 선생님의 조언과 교육을 듣는다. 하지만 주식과 연애는 본인이 잃어 보고 아파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정답을 스스로 만들고 경험해야 한다고 의견을 내 본다. (26쪽)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누군가의 경험담을 들어보는 거다. '필자의 투자법을 독자들과 소소하게 공유하고자 한다. 필자가 정답인 형식의 글이 아니니 독자분들의 스타일과 눈높이에 맞는 투자법을 선택하길 바란다(26쪽)'라고 말하니 어느 정도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를 여섯 가지로 정리해 준 것이나, '피부로 잘 느낄 수 있는 분야에 투자하자' 같은 현실적인 조언도, 막연히 '미국 주식'에 이제 관심을 갖게 되더라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자신만의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떠먹여주는 책이 아니라, '주식은 저절로 상승하지 않는 법이다. 항상 꾸준하게 뉴스를 보고 의심하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194쪽)'라고 조언해 주니,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때부터 미국 주식 공부를 시작하는 시점으로 삼으면 될 것이다. 이 책이 미국주식 공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니 말이다.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주가가 오른다고 자신이 투자를 잘해서 주식을 잘한다는 자신감을 버렸으면 한다. 주식매매를 감정적으로 하면 그 끝은 좋지 않을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주식이란 꾸준히 뉴스를 보면서 단기, 중장기, 장기적으로 대응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독자분들이 크게 손실도 겪어 보고 아파 보면서 스스로 자립하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독자분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한다. (11쪽) 이 말이 인상적이다. 처음에는 나름대로 기준도 세우고 마음 조절을 잘 하리라 생각하고 뛰어들어도, 초반에 뜻밖의 성공에서 감정이 흔들리고 묻지 마 투자로 결국 더 큰 손실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와서 그런지, 주식을 하면 이 말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가가 오른다고 자신이 투자를 잘해서 주식을 잘한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미국 주식이 처음이거나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주식은 도박이라고 믿었던 유교보이의 생생한 <난생 처음 미국 주식> 투자 이야기”
<난생 처음 미국 주식>은 주식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고, 처음 주식 투자를 하면서 기록하고 공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미국은 한 번도 가 본적 없고, 증권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을 하는 작가님의 시선에서 서술한 책이기에 주식을 처음 접하시는 분, 특히나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미국 주식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 설명부터 사례까지 알짜배기 정보들을 모아 놓았는데,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투자와 관련된 내용의 책이기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을 텐데도 설명을 빙빙 돌리지 않고 핵심만을 딱 찍어서 서술해 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작가님의 실제 투자 경험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그 내용을 참고하면서 차근차근 따라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
“항상 자신이 매수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도하기 직전까지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작가님이 책에서 하신 말 중에 가장 와 닿았던 문장이다. 주식 공부를 시작하면서 내 머릿속에 항상 염두해 두는 생각이기도 하고. 작년 말에 우연한 기회로 주식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공부를 하면서 놀란 것 중 하나는 주변 사람들이 주식 종목을 추천해달라는 말을 너무 쉽게,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요구한다는 거였다. “요즘 주식 공부한다며? 종목 좀 추천해 봐!” 그럴 때마다 나는 “나를 뭘 믿고?”라며 반문하곤 하는데, 다소 공격적인 말투이지만, 저게 딱 내가 느끼는 감정이었다. 나도 나를 못 믿겠는데, 더군다나 이제 겨우 주식의 기초 정도를 어렴풋이 알아가는 중인데, 그런 나에게 주식 종목을 추천하라니. 한두 푼도 아닌 그 큰 돈을 너무나도 쉽게 맡겨버린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더불어 주식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보다 추천 받길 원하는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기업에 투자해 성공하는 어려운 길보다는 소위 말해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에게 추천받아 투자해서 쉽게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 어떻게 운이 좋아 한번은 그런 행운을 누릴 수 있을진 몰라도 자본주의 사회에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 쉽게 얻은 것은 그만큼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투자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도 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너무 쉽게 투자한다는 사실이 좀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
한 때 욜로(YOLO)의 삶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한번 뿐인 인생 즐기면서 살자’ 라는 이 말은 원래의 취지와는 다르게 ‘한번 뿐인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고 살자’가 되어 버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만을 생각하며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삶을 택했었다. 그러나 2019년 말에 터진 코로나 사태 이후, 예기치 못한 상황의 연속이 시작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사람들은 ‘자본’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 평소라면 있을 수도 없을, 말도 안 되는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영혼까지 끌어다 빚을 내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너무 뻔한 것이었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는 필수다. 자본의 흐름을 따라 가지 못한다면, 은행에 고이 모셔둔 나의 돈은 그 가치를 점점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투자는 위험한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투자가 위험한 것이 아니라 무턱대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투자가 위험한 것이다. 투자는 위험을 안고 하는 것이 맞다. 기본적으로 투자는 미래를 예측해서 하는 것이고, 예측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부를 꾸준히 병행해 가면서 자신의 여유 자금으로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투자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 주식에 처음 입문하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 드린다.
달빛처럼 블로그 - https://blog.naver.com/qwerty0205/222391860666
|
|
주식에 대해 최근에 많이 심취하게 되면서 주식을 더욱 공부하게 되었고 주식 공부를 하다보니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에도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으나 아무래도 국내 주식보다는 정보나 언어장벽 때문에 미국 주식을 하고 싶어도 쉽지 않아 더욱 더 깊고 많은 공부가 필요하기에 다양한 미국 주식 관련 책을 찾고 있는데 이 책이 제게 미국 주식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주고 미국 주식을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 될거라 기대되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저처럼 주식을 도박이라 생각해서 손도 대지 않다가 경제와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미래 저금리 시대에는 주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미국 주식에 뛰어들면서 경험하고 배운 노하우를 전해 주는데 그 내용이 너무 탄탄하고 알차서 많이 놀랐고 제가 미국 주식을 공부하고 배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주식은 성교육과 같다'고 하면서 주식투자가 성교육만큼 중요하고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그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왜 미국 주식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분석해 주어 더욱 미국 주식에 끌리게 만듭니다. 또한 미국은 정경유착이 허용되어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미국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미국 정치가 어떻게 경제에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어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미국 주식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팁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쉽게 미국 주식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미국 주식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미국 이슈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통찰을 통해 미국이 지금 주목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미래에 어떻게 변화될지에 대해 예측할 수 있어 많은 도움됩니다. 미국 주식에 대한 너무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주식에 대한 우리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 너무도 뜻 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미국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 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주식, 비트코인 등의 열풍이 직장인들의 주요 대화 내용이 된지 이미 오래다. 삼성전자 주식을 다 같이 가진 주주로 주가에 울고 웃고, 소문으로 들리는 비트코인 대박으로 퇴사했다는 부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지은이와 마찬가지로 한때는 주식은 도박과 진배없다고 생각했기에, 올해 초가 되어서야 주식을 시작했다. 저자는 주식 투자를 감에 의존해 하는 것이 아니라 단기, 중장기, 장기로 대응하면서 종목과 경제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꽤나 많은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도박이나 마치 레저 게임을 즐기듯이 투자를 하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의 투자법에 대해서 축구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의 포메이션에 비유해서 소개하고 있다. 2~30년을 내다보고 투자하는 골키퍼 같은 종목, 5~10년을 내다보는 수비수 같은 종목, 단기 투자에는 공격수와 비유하여 투자를 비교하였다. 또한, 투자 종류마다 수익이 나도 절대 건드리지 않는 장기, 1/5씩만 분할 매도하는 중장기 투자법을 말하였다. 기업이 꾸준하게 성장해 갈 것이라는 믿음을 통한 투자법임에 틀림없다. 이런 투자법은 저자가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와 연관되었다고 생각한다. 경제 관련 범죄에는 한국보다 더 강하게 처벌하는 미국이란 사회와, 정치 그리고 경제적으로 한국보다 리스크가 적은 이유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미국 주식을 시작하기 위해서 저자는 먼저 미국의 경제가 아닌 정치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정당들이 어떠한 정책을 주로 선호하였고, 그 배경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해야 하는 것은 결국 경제가 정치에 영향받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본적인 주식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기업의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바라보는 투자가치가 있는 시장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저자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마음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공부하고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저자의 투자법을 참고하여 단기와 중기 투자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장기는 보다 안정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아직은 조금 생소하게 다가오는 미국 주식 투자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난생처음으로 미국 주식을 1주 사게 되는 순간을 곧 맞이하게 될 것이란 예감이 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미국 주식 팁과 이야기 주식이 급등하고 있다고 한다. 미래를 내다볼수 없기에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건 신만 알수 있는 것이라고들 한다. 부동산 정책을 계속 쏟아부으며 막고 있으니 투자자들의 돈은 주식으로 몰릴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면 비트코인으로 향하게 된다. 미국 주식은 어떨까? 대기업, 우량주로 장기 투자한다면 손해는 보지 않는거라고 알고 있다. 미국 주식 1장에서는 필자가 어떤 이유 때문에 미국주식을 선호하는지 1장에서는 필자가 미국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식을 멀리했던 필자가 미국 주식을 시작하기 까지 또 왜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지, 주식으로 얼마정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급여가 다 다르듯이 주식에 투자하는 금액도 같을수 없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투자하도록 해야한다. 국내 주식도 잘 몰라서 정보업체에 돈을 지불하고 실패하기를 여러번. 이렇게 해서는 답이 없다고 직접 체험했다. 내가 종목도 고르고 회사도 분석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내가 아니라 미국 주식은 국내와는 또 다르기 때문에 장점이 더 있는것 같다. 미국 주식에 대해 설명하는 것들이 쉽게 쓰여졌고 주식은 역시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내 돈을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곳에나 할수 없다. 내가 공부해서 확실한 곳을 찾아 투자해야겠다. |
|
전 국민이 주식에 입문했다고 할정도로 최근에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가가 바닥까지 내려왔다고 기회라고 생각해서 너도나도 주식시장으로 밀고 들어왔기에 동학개미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고 하지요 코로나 이전수준까지 주가가 올라와서 이제 실전에서 살아남기가 만만치 않다고도 하지요 혹자는 이런 국내 주식시장보다는 차라리 서학개미로 미국주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각자 이런 부분은 미리 공부하고 들어가야 하겠지만 일단 미국주식에 관심은 많이들 있으나 막상 환율이라던가 수수료 부분과 세금부분이 있어서 복잡할 것 같아서 그냥 국내주식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도 꽤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아직은 미국주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아직까지 단 한번도 미국주식을 접해보지 못하고 도전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주식을 도박이라고 생각하던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그런 저자가 주식을 시작하게 되면서 알게 된 자서전같은 책입니다.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미국주식에 입문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과 처음 미국주식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생소한 독자들에게 하나씩 살펴봐야 할 부분과 체크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직접 투자하고 있는 장기적인 종목도 선뜻 공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 이유까지 잘 알려주고 있지요 혹시라도 주식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미국주식을 투자하기 전에 공부해야 하는 부분들도 함께 알아볼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까지 알아야 하나 싶지만 모든 것이 미국주식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세계 정치와 경제 모든부분들을 알아야 주식도 안다고 할수 있지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하잖아요 미국 주식 무조건 큰 돈을 들고 뛰어들기 보다는 미리미리 미국에 대해 공부를 하고 또한 그 회사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보고 한종목씩 사는 것이 부담이 된다면 ETF를 매수하여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종합적으로 다양한 종목들을 편입하여 모아놓은 것이 위험부담을 훨씬 덜하니까요
이제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합니다 우리가 어렸을때만 해도 주식은 무서운 도박이라고 하여 남들에게 함부로 말하기도 꺼려했지만 이젠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거의 하루종일 주식시장만 쳐다보고 있을정도로 많이들 뛰어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주식에 대한 기초지식도 쌓고 성공적인 투자도 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조금 더 공부해 보고 미국주식에 입문하고자 합니다.
|
|
요즘은 주식을 안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정도이다. 주식은 쳐다도 안보던 나조차도 주식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할 정도이니 말이다. 주식에 관심을 갖게되니 방송에서 하는 주식얘기에도 귀가 열리고, 그러다보니 미국 주식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어졌다. 한 방송에서 미국 주식은 상한가, 하한가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위험하다고 한 얘기를 듣고 미국 주식은 정말로 신중하게 공부하고 뛰어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단 나에게 "주식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박혀있어서 그런지 두꺼운 책은 부담스럽기부터 한테 이 책은 두께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첫장에서는 저자가 미국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을 해주어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미국의 정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줘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요즘 직장인들이 주식을 하느라 업무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시간적으로 퇴근후에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배당금투자와 ETF투자,연간보고서 보는 방법, 기업정보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었고 마지막으로는 전체적인 저자의 투자 성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 부록으로는 미국 주식 절세 팁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국내 주식이든 미국 주식이든 여러 정세를 파악하여 멀리 내다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을 구매하고 나서 거기에 매달리고 싶지 않아 그저 눈닫고 귀닫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변화가 있는지 계속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주식에 대한 인식과 미국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된 책.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
|
예전에 어른들이 "오래 살고 볼일이야~" 하던 말을 들을 때마다 생각했다. '오래 살아봐야 인생이 뭐 그리 바뀔까? 거기서 거기지~' 주식 투자는 오래전 앞집 아저씨가 전 재산을 다 말아먹고 이혼까지 당했던 원인일 뿐 나와는 상관없는 세상의 일이었다. 가끔 교양 정도로 재무제표에 대한 책이나 워런 버핏이나 피터 린치 같은 주식투자자에 대한 책을 읽어도 그건 그냥 인문서적일 뿐이었다.
지금은 국내 주식에 채권, CMA, 미국 ETF 등등 불과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딱히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서 큰돈을 벌어야 할 만큼 절실하지도 욕심도 없어 그저 하던 대로 적금을 넣거나 정기예금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이것저것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니 주식을 하면 잘 할 거라며 만날 때마다 권하던 친구와 2020년의 주식 대박에 호기심이 동해 계좌를 만들었다.
주식의 '주'자도 몰랐기에 2018년부터 2년 정도 기술적분석, 기본적 분석, 캔들 분석, 리츠, ETF, 미국 주식 등등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는 책은 눈에 띄는 대로 읽고 공부를 하고서야 계좌를 만들었기에 2020년 3월의 초호황기는 그저 그림의 떡이었다. 국내 주식만으로도 버거운데 무슨 미국 주식까지 하냐고 나에게 주식투자를 권했던 은행원 친구는 지금도 이렇게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좁디좁은 한국의 주식시장에 비해 미국의 주식시장은 한없이 넓고 높다. 미국의 주식시장은 하루 30%라는 한계도 없으며 무엇보다 종류가 다양하니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ETF는 국내에서는 보도 듣도 못한 분야의 다양한 ETF가 있고 대한민국의 기업들에 비해 그들의 투명경영 또한 미국 주식의 장점이다. 주가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범죄자들이 솜방망이 처벌만 받는 대한민국에 비해 죄의 질에 따라 100년이 넘는 형벌도 내리니 경영이나 자료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진다.
며칠 전에 가지고 있던 미국 ETF를 매도하고 다시 어떤 종목을 매수해볼까 하며 기웃거리던 차에 읽게 된 저자의 책은 좋은 종목들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되어주었다. 단순하게 미국 주식 종목들에 대한 공부나 해볼까 하는 가벼운 기분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저자는 이 작은 책에 미국의 역사, 정치, 경제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 주어 앞으로의 미국 관련 정보들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의 기본 기술이나 마인드컨트롤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각들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
|
미국 주식은 정말 생소한 이름이다. 하지만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정말 신빙성 있게 다가온 책이다. 국내에 있는 주식시장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느껴진다. 이왕이면 외주를 끌어오는 것이 더 간지난다. 사람이 보는 만큼 생각이 넓어진다고 주식은 돈도 돈이지만 시장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참여한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저자 지상욱은 당초 주식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전공도 금융 쪽이 아니었지만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기 위해 미국 주식에 발을 딛게 되었고,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냈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도 주식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한편 요즘 주식 개미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기에 처음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미국 주식에 뛰어들게 된 계기와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에 대한 기초적인 궁금증을 해결한다. 2장에서는 미국 주식인 만큼 미국 정치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3장에서는 미국 주식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용어와 체계에 대해 알려준다. 그 외에도 색다른 방법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과 투자방향 설명 마지막으로 필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그 외에도 미국 주식 세금에 대한 내용과 절세 팁을 알려줘 미국 주식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보면 좋을 책이다.
- 이 서평은 책과콩나무리뷰단으로부터 리뷰단 모집에 선정되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주식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미국 주식을 어떻게 사고,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하면 좋은지 주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책에 나온대로 왜 미국 정치가 중요하며, 주식 투자를 위한 섹터, 포트폴리오 구성 등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의 투자법은 축구 경기처럼 공격수, 수비수 그리고 골키퍼 와 같이 선수단을 꾸린 것이었다. 공격수에 코로나19 수혜주나 급등하는 기술주를 넣고 단기간 투자 방식으로 투자금을 부풀렸다. 그리고 수비수는 앞으로 주목받을 것 같은 5~10년 투자 종목, 골키퍼는 20~30년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받는 식으로 수익을 내는 경기 방어주를 넣었다. 수비수에서는 수익이 나면 1/5씩 분할 매도하였고 골키퍼는 절대로 건드리지 않았다. 미국주식 투자함에 있어서 장단점과 향후 투자시 고려하면 좋을 주식 등에 대한 팁은 보너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