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만 조금씩 읽다가 책으로 만나니 더 반갑네요. ' 참 좋은 당신에게 ' 받자마자 작가님 사인에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참 좋은 당신... 좋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정말로. 예전에는 주로 소설 위주로 읽었는데, 취미로 캘리그라피를 하면서 에세이나 시를 더 많이 읽고 있어요. 좋을 글들이 많이 읽고 쓴 덕분에 저에게도 감성이...^^ " 걱정말아요, 어차피 해피엔딩이에요. " 네...그러길 바래요. 괜찮지 않은 사람에게 '괜찮아?' 라고 묻는 건 아프냐며 손가락으로 상처를 눌러 보는 것과 같다. 때론 함께하는 침묵이 더 큰 위로가 된다. / 위로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
아침마다 30분씩 독서를 하고있습니다. 만물이 고요한 시간에 함께 하는 동반자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책이라 반갑습니다. 뻔한 이야기가 많은 타 에세이와는 달리, 다양한 시각으로 사색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인 듯 하여 매우 신선하고 유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랫만에 귀한서적을 만난 기분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오래 읽혀지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2021.1 |
|
SNS로 우연히 알게된 책입니다. 예쁜 겉표지만큼 속에도 예뻐 한자한자 곱씹으며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핫팩같은 책이네요! 코로나로 팍팍한 일상에 온기를 주고자 한권 더 사서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마치 꽃 하나를 건네는 느낌이였네요. 좋은 글 써주신 작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태주시인의 책 이후로 두번째로 곁에 두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