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의 사람 하면 떠오른 대표적 인물이 '조지 뮬러' 입니다. 이사람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기도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뭐그리 대단하냐라고 묻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정말로 기도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되돌아 보면 정말로 자신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긍정적으로 보다는 부정적으로 응당할 수 밖에 없기에 이 책은 꾸준히 읽혀진다고 봅니다.... 그래요. 우리는 사실 기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기도에 대한 강한 집착은 있지만 그것이 실제하지 않는 모순속에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안타까움입니다. 여기에서 이 책을 읽어습니다. 책을 통해 만난 한 가지는 기도는 하나님께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기도를 응답하실수 있는 분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래요 내가 기도하는 하나님이 이 기도를 5만이 아니라 50만도 응답할 수있는 존재이기에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