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좋음
개인의 자질이 환경 때문인지 유전 때문인지 생각하게 하는 글
생각하면서 읽는다면 좋은 내용을 더 잘 느낄 수 있음
그러나......
글자가 넘 많아 책장에서 쏟아 내릴 듯하다.
동화 치고는 너무 잔잔한 글자....
아마 빨리 읽지 못하게 하려는 편집자의 의도인지도 모르겠으나....
아이들이 읽는다면 고학년이어야 할 듯하다.
마지막에 독일어 원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