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읽고 성인이 되어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을 꼽으라고 말하면 <꽃들에게 희망을>이다. 그래서 초등 딸에게도 나의 제자에게도 내가 처음으로 봤던 나이가 되면 선뭏을 한다. 좋은 책들이 너무나도 많은 요즘이라, 나처럼 최고의 책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인생에 기억되는 책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남의식하며 따라하며 무개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아 개성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선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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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6학년 무렵 아빠 서재에서 노란색 표지가 맘에 들어 꺼내보았다가 각인이 되며 내 인생책이 되어버린.... 그래서 딸에게도 선물했고, 그 어릴 적 책 그대로 아직도 절판되지 않고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기쁨에 몇 권 구매해서 나의 제자들에게도 선물을 주며, 좋은 영향이 미칠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림과 더불어 희망과 나만의 개성을 이야기하는 최고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