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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원한다면 문제없어.
"정말 원한다면 문제없어." 내용보기
우선 줄거리는 산골마을에 사는 일곱형제중의 막내인 맥스가 주인공인데. 맥스가 사는 마을의 사람들은 모두 정장을 가지고 있는데 맥스만 없다. 그러던 어느날 맥스집에는 멋진 정장 한벌이 배달 되는데. 모두 가지고 싶어하지만 마을의 다른 사람들은 입지 않는 색의 옷이라는 점과 처음 보는 것에 대한 걱정 때문에 포기하고 결국 막내 맥스 차지가 된다. 하지만 그 옷은 모든 일을
"정말 원한다면 문제없어." 내용보기
우선 줄거리는 산골마을에 사는 일곱형제중의 막내인 맥스가 주인공인데. 맥스가 사는 마을의 사람들은 모두 정장을 가지고 있는데 맥스만 없다. 그러던 어느날 맥스집에는 멋진 정장 한벌이 배달 되는데. 모두 가지고 싶어하지만 마을의 다른 사람들은 입지 않는 색의 옷이라는 점과 처음 보는 것에 대한 걱정 때문에 포기하고 결국 막내 맥스 차지가 된다. 하지만 그 옷은 모든 일을 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으며 마을 사람들은 맥스의 멋진 옷을 보고 감탄한다. 동화책은 보통 재미있는 이야기로 교훈을 주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은 해보기도 전에 지레 포기하지 말라는 점과 정말로 원하면 원하는걸 가질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책 뒷쪽에는 쉬운 글들이라 중학생정도의 수준이면 읽을수 있을정도의 영어 원문이 실려 있다. 영어공부를 하려는 학생에게도, 성격을 형성하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회색 상자 안에는 얇고 하얀 종이로 싼 푹신푹신하고 털이 북실북실한 갓 만들어진 겨자색 정장이 놓여 있었습니다. 거울처럼 반짝 바짝 빛이 나는 구리 단추가 웃옷의 앞쪽에 세개 뒤쪽에 두개, 양쪽 소매에 하나씩 달려 있었습니다. (중략) "아주 훌륭한 정장이야!" 폴이 말했어요. "깃털처럼 가벼운데!" 에밀이 말했어요 "버터색 처럼 밝아!" 오토가 말했어요 "구운 빵 처럼 따뜻한걸!" 월터가 말했어요. "정말 좋은데" 휴고가 말했어요. "멋쟁이 옷이네!" 조안이 말했어요. "와아 이런!" 맥스가 말했어요. 일곱형제 모두가 이 옷이 자기 것 이길 바랬어요.
a****9 200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