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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상황에 놓인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한 자전적 소설
"극한상황에 놓인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한 자전적 소설" 내용보기
재2차 세계대전 당시 필리핀에 파병되었던 작가가 전투와 포로수용소라는 극한상황에 놓인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한 자전적 소설로, 우리말 번역이 아주 훌륭하다.   타의에 의해 전쟁에 휘말리게 된 한 평범한 소시민인 일본인 다시 말해 자신의 조국에 의한 피해자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가해자측 국민으로서, 객관적으로 자신이 처했던 전쟁의 상황(일본, 미국, 필리핀인)을 바라
"극한상황에 놓인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한 자전적 소설" 내용보기

재2차 세계대전 당시 필리핀에 파병되었던 작가가 전투와 포로수용소라는 극한상황에 놓인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한 자전적 소설로, 우리말 번역이 아주 훌륭하다.

 

타의에 의해 전쟁에 휘말리게 된 한 평범한 소시민인 일본인 다시 말해 자신의 조국에 의한 피해자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가해자측 국민으로서, 객관적으로 자신이 처했던 전쟁의 상황(일본, 미국, 필리핀인)을 바라보고자 했다.

 

그런제 1부 '붙잡힐 때까지'의 긴장감에 비해 뒷부분은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r***1 200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