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4.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나의생각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나의생각" 내용보기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할 때 아니면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나쁜 면을 갖고 있을 때 우리는 각각 오만과 편견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을 사랑이라는 고결하고도 순수한 감정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는 감정들이기에 가슴 속에 와 닿은 것 같다.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모두 똑같은 색으로 보이고 진정한 색을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나의생각" 내용보기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할 때 아니면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나쁜 면을 갖고 있을 때 우리는 각각 오만과 편견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을 사랑이라는 고결하고도 순수한 감정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는 감정들이기에 가슴 속에 와 닿은 것 같다.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모두 똑같은 색으로 보이고 진정한 색을 볼 수 없다. 우리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해 일단 성급한 판단을 내리고 바라보면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이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편견의 색안경이 벗겨지게 되면 좋은 점이 보이고 진실한 면이 보이는 것이다. 왕따라는 사회적 문제도 이 옴만과 편견이라는 점이 문제인 것 같다.자신보다 좀 못한사람은 왠지 깔보게 되고 따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 무서운 점은 일단 편견을 갖게 되면 그게 점점 더 커지고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왕따가 헤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사실들을 모르는 사람은 몇 안될 것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오만과 편견이라는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는 것일까? 아마 아무도 모를 것이다. 물론 나 역시 그 답은 모른다. 내가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만약 가지고 있다면 어디에 가지고 있는지... 모든 사람이 세상을 바르게 바라본다면 아마도 더 밝은 세상일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로얄 w****f 200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소설 답게 여기서두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고전소설 답게 여기서두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 내용보기
「폭풍의 언덕」「제인에어」와 함께 재밌게 읽은 소설이다. 편견에 발맞춰 오만이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자신의 편견,잣대로만 보는 여자와 오만에 가득 차 보이는 남자의 사랑얘기(?) 또한 그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을 겪어보지도 않고 그 사람이 가진 배경들을 보며 그 사람을 우선 평가하고 편견의 눈으로 바
"고전소설 답게 여기서두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 내용보기
「폭풍의 언덕」「제인에어」와 함께 재밌게 읽은 소설이다. 편견에 발맞춰 오만이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자신의 편견,잣대로만 보는 여자와 오만에 가득 차 보이는 남자의 사랑얘기(?) 또한 그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을 겪어보지도 않고 그 사람이 가진 배경들을 보며 그 사람을 우선 평가하고 편견의 눈으로 바라본다. 그 뒤 자신에게 친절치 못한 사람에 대해 오만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이다. 여기서도 그 관계의 두 사람이지만 결국 그것으로 인해 서로에게 끌림을 느낌으로 자신들도 모르게 사랑하게 되고 자존심 내세우며 지내다가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대부분의 고전소설(?)을 보면 남자를 잘 만나야 행복하게 되는 걸까 하는 아쉬움을 주기도...
r*****9 200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속에 숨어있는 오만과 편견을..
"삶속에 숨어있는 오만과 편견을.."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게 된 것은 어떤 영화속 주인공이 이 책을 읽는다.... 그 영화에서는 왜 굳이 이 책일까.. 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간다. 그 주인공 남녀가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과 같은 맥락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나는 워낙 주인공 이름을 잘 못외운다.) 주인공 둘은 첫인상을 통해 서로 오만함과 편견을 갖는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을 오만
"삶속에 숨어있는 오만과 편견을.."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게 된 것은 어떤 영화속 주인공이 이 책을 읽는다.... 그 영화에서는 왜 굳이 이 책일까.. 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간다. 그 주인공 남녀가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과 같은 맥락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나는 워낙 주인공 이름을 잘 못외운다.) 주인공 둘은 첫인상을 통해 서로 오만함과 편견을 갖는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을 오만하다고 하며,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다. 어떻게 보면 사랑 이야기로만 그칠지 모르지만, 우리들의 사랑의 모습이 그러하고 삶속에서 드러나는 나 자신이 그러한 것 같다. 오만과 편견으로 둘러쌓인 채, 최근에 오만과 편견 영화를 봤다.. ebs인가? ocn에서.. 명작으로 명작으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명작을 통해 깨닫는다. 굳이 한 창 놀 나이의 아이들에게 명작을 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때마다 등장하는 명작목록에서 제발 빼기를... 나중에 선입견을 갖기 쉬울지도 모르닌까. 나처럼... 머리 아픈 소설로 기억되지 않게..
l****a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래식한 영국의 풍경
"클래식한 영국의 풍경" 내용보기
제인 오스틴이라는 작가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영화 [엠마]를 통해서다. 나와 정반대의 외모라 좋아하게된 기네스 페틀로우의 귀여운 연기가 돋보였던 그 영화를 보면서 고상하고 우아한 영국식 시대극의 전형을 보았고, 의상이나 인테리어, 그릇 등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그런 류의 영화를 놓치지 않고 보리라. 그녀의 책을 원작으로 읽는다는 설레임과 워낙 유명한 소설인데 읽지
"클래식한 영국의 풍경" 내용보기
제인 오스틴이라는 작가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영화 [엠마]를 통해서다. 나와 정반대의 외모라 좋아하게된 기네스 페틀로우의 귀여운 연기가 돋보였던 그 영화를 보면서 고상하고 우아한 영국식 시대극의 전형을 보았고, 의상이나 인테리어, 그릇 등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그런 류의 영화를 놓치지 않고 보리라. 그녀의 책을 원작으로 읽는다는 설레임과 워낙 유명한 소설인데 읽지 못했던 것이 마음에 걸려 구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왤까? 번역 탓인지 아니면 나의 주의산만함 탓인지, 도저히 글이 쏙쏙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5자매와 그에 얽힌 남자들에 구혼 행렬을 다룬 책인 듯 한데, 읽고 나서는 머리가 텅 빈 듯한 느낌이다. 서평에서는 심리적인 묘사와 희극적인 요소가 돋보인다고 했지만, 이건 짝짓기 프로그램도 아니고 아무런 배경 설명 없이 지루한 인물들의 나열이 끊이지 않는다.(게다가 남자 이름들은 왜 그렇게 어려운지)우리의 역사 소설이었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을 텐데, 유럽의 문화에 무지한 나에게 너무나 지루한 소설이었다.
i****3 200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