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훔훔훔..
"훔훔훔.." 내용보기
책내용이야 말할것도 없이..재미있었다. 가격면에서 학생인 나에게 부담이 없을뿐더러 책상태만 아주좋았더라면 아주만족할것이었다. 허나..내가 받은 책만 그런지 몰라도 인쇄상태가 너무 좋지않았다. "ㅡ읍니다"라고 쓰는것은 엄연히 잘못된 표기이다. "ㅡ습니다."라고 써야 옳다. 하이클래스의 폭풍의 언덕 책에서는 책 시작부터 끝까지 "ㅡ습니다."라고 표기되어야할 부분에 모두 "ㅡ
"훔훔훔.." 내용보기
책내용이야 말할것도 없이..재미있었다. 가격면에서 학생인 나에게 부담이 없을뿐더러 책상태만 아주좋았더라면 아주만족할것이었다. 허나..내가 받은 책만 그런지 몰라도 인쇄상태가 너무 좋지않았다. "ㅡ읍니다"라고 쓰는것은 엄연히 잘못된 표기이다. "ㅡ습니다."라고 써야 옳다. 하이클래스의 폭풍의 언덕 책에서는 책 시작부터 끝까지 "ㅡ습니다."라고 표기되어야할 부분에 모두 "ㅡ읍니다."라고 표기되어있어 책을읽으면서 낯설기도하고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다.처음에는 번역자가 일부러 그렇게 했나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다른출판사에서 출판된 책들은 전혀 그렇지않았다. 또한 책 종이 재질에도 문제가 있다. 책의 중간부분에는 일반 종이와는 다른 재질의 종이가 10여장 가까이 된다.ㅡㅡ;; 특히 인쇄상태도 좋지가 않다. 글을 못읽을 정도는 아니지만 희미하게 인쇄된면이 여러면이다. 이글은 이책의 출판사에 올려야 옳을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혹시나 이 출판사에서 나온 폭풍의 언덕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런글은 남긴다. 이 책을 구입하고자 하신다면 조용히 뒤로 버튼을 누르고 다른출판사에서 출판된 책을 구입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는 나같은 희생자가 생기질 않길바란다.
s******t 2003.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폭풍 속으로....
"사랑의 폭풍 속으로...." 내용보기
주인공 히스클리프의 사랑은 광적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가 복수를 결심하기 전까지 캐서린에게 향한 그의 사랑은 순수했다. 하지만 그가 복수를 결심하고 나서 부터 그의 사랑은 소유이고 집착에 불구했다고 생각한다. 캐서린 역시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녀가 사랑한 사람은 히그클리프였지만 그녀는 그가 무식하고 고아였기 때문에 지주의 아들 에드거와 결혼
"사랑의 폭풍 속으로...." 내용보기
주인공 히스클리프의 사랑은 광적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가 복수를 결심하기 전까지 캐서린에게 향한 그의 사랑은 순수했다. 하지만 그가 복수를 결심하고 나서 부터 그의 사랑은 소유이고 집착에 불구했다고 생각한다. 캐서린 역시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녀가 사랑한 사람은 히그클리프였지만 그녀는 그가 무식하고 고아였기 때문에 지주의 아들 에드거와 결혼한다. 사람의 조건을 본 그녀는 자신의 선택에 충실했어야 했다. 3년후 신사가 되어온 히스클리프를 보고 캐서린은 그에 대한 사랑 때문에 흔들린다. 그녀는 마음의 병을 얻게 되고 딸 캐시를 낳다가 죽고 만다. 만약 그녀가 히스클리프를 선택했다면 이러한 불행은 없었을 텐데...아쉬운 생각이 든다. 캐서린이 죽은 후에도 히스클리프는 복수할 생각을 버리지 않고, 끝내 캐서린에 대한 추억과 고통 속에서 죽어간다. 사람을 파멸로 이끌어 갈 수도 있는 사랑... 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