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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그러면서 왜? 라는 질문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묻는다.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원리를 궁금해하고 호기심이 왕성하다. 이럴때 발달상황에 따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게 해준다면 아이는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많은 지식과 지혜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로그인에서는 상식적으로도 알겠다 싶지만 정확히 왜 그럴까? 또는, 갑자기 나조차도 궁금해지는 아이다운 질문이면서도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에 대해서 해소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일까 자꾸만 물어보는 아이와 함께 들여다 보고싶어서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발달과정에 따라서 많은 것들을 듣고 말하게 되고 생각하고 질문을 하고 해답을 찾는다. 배움이라는 기쁨은 명쾌한 해답을 찾으면 더욱 좋지만, 그것을 찾지 못하더라도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또다른 사고의 확장을 불러 일으키면서 배움의 단계도 성장한다. 그래서 배움의 기쁨이 더욱 커져가는 것이다. 유아기를 거쳐 아동기에는 두뇌가 많이도 발달하면서 사고도 넓혀간다.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중에는 질문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로그인#니이다유미코#이정미옮김#꼬리에꼬리를무는아이의질문100#서평#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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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구 임신.출산에이어 육아를 하는 엄마라면 누구든 공감할텐데, 엄마도 모든게 그저 처음인데; 하물며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기 일쑤인 요즘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대답해주는 연습을 시켜주는 책
아이가 옹알이를 지나, 말하기시작하면 '머야~' 를 시작으로 하루에도 수십수백번 묻고 또 답하기를 지나, '왜..?' 그래서 왜요? 를 또 수백수천번 묻기시작하며, 답해주고 답해주기를 반복하다 어느순간 '어.. 그게' 하며 당황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 당황스런 순간이 계속 반복되고 처음에는 우리 같이 찾아볼까...? 하고 같이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아이의 질문에 답해주려고 노력하지만 검색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말해주려 고민하는 시간에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을때가 종종 있기도하고 엄마의 답에 다시 '왜요?' 하고 반문하는 경우도 있는데, 답을 골라보며,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함께 생각할 수 있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한줄도 설명해주며, 아이의 호기심과 지식을 넓힐 수 있다. 물론 이 책으로 아이의 모든 질문을 답해줄 순 없겠지만 집 안밖에서의 질문들을 분야별로 모아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잇어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들을 답하고 대화하며 아이의 말을 더 귀담아듣고 얘기해주며 즐겁게 대화나눌 수 있을 꺼같다. '왜요?' 하는 아이의 말에 '엄마도 잘모르겠어-'하고 끝내지말고, '우리 같이 찾아보자!'하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 본 글은 업체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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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질문이 많아질때 꼭 필요한 책이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들이랍니다. 우리 아이들도 한때 정말 너무 뭘이런걸 묻지 싶을정도로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신기해하고 물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진짜 몰라서 대답을 못해준것들도 많고 귀찮아서 뭘 그런걸묻니 하고 넘겼던 때도 많다보니 어느샌가부터 아이가 더이상 묻지않더라구요.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줘야할 부모가 오히려 호기심을 꺽은거같아 이 책을보면서 반성이 많이되었어요.
표지도 아기자기하지만 내용도 귀엽고 간결하게 읽기 쉬워서 재미있게 봤어요.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대답들을 제시하고 또 진짜 사실에 바탕을 둔 답변, 또 더 넓은 지식을 위한 배경지식까지도 나와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엔 정말 기발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듯해요. 읽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또 책을 잘읽지않는 부모도 읽기쉽겠금 쉽게 쓰여져 아주 맘에듭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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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교육 호기심 자녀와의대화 > 로그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이건 뭐야? 이건 왜 그래? 라고 병아리마냥 재잘거리는 호기심어린 눈빛.. 그 눈빛에 화답을 얼마나 해주시나요?
아이가 커감에 있어서 서서히 자녀와의 대화가 줄어드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는데요.. 아직은 초등1학년인지라.. 엄마손잡고 다니면서.. 부지런히 질문 하는 아이를 위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100가지 질문을 읽어봤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도 되지만.. 엄마가 사전에 먼저 읽어두면~~~ 아이가 무심코 내뱉는 질문에~~~ 척척~~~ 해답을 이야기하고.. 또 관련 정보도 덧붙여서 이야기하면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의 "왜"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하지 못해서 얼버무렸던 엄마들을 위한 안내서 잘 모르겠는데~~ 나중에 엄마가 알려줄께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라고 이야기했던 분이 계시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꼭 읽어보세요~^^
집에서 하는 질문과 밖에서 하는 질문 총 100가지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데요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배가 부르면 왜 배가 나오는지... 하늘은 왜 파란지... 가을이 되면 왜 나뭇잎의 색깔이 변하는지.. 아이가 한번쯤은 했던 질문들이.. 이렇게 100가지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답니다.. 첫째아이가 질문할때는 몰라서 대답못하는것들은.. 검색엔진을 뒤져가면서 하나하나 답해줬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나열되어 있으니.. 미리 읽어두면.. 정말 많은 도움 받겠지요?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는 왜 나눠져 있을까? 요즘은 금계란이 되어서.. 삶아먹는 간식은 잘 안하게 되는데.. 삶은 계란볼때마다... 왜 이렇게 색깔이 2개냐고~~ 묻곤했었답니다. "원래 그런건데?" 사실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선뜻 뭐라고 대답을 해줄수가 없어요. 귀찮은게 아니라... 몰라서 대답을 못하는것..
병아리가 태어날 때 꼭 필요한 역할을 나누어서 맡고 있기 때문에.. 노른자와 흰자로 구분이 된다고.. 생명이 되는 노른자를 감싸서 보호해주는 흰자.. 이렇게 설명해주니... 그럼 노른자에서... 병아리 나올수도 있냐며.. 다시 물었는데요.. 새끼가 될 계란들은 시중에 먹거리로 판매가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밤에는 왜 자야해요? 이런 질문도 아이들이 참 많이 하죠?^^ 질문에 대한 한줄 대답도 있지만.. 지금처럼.. 3개의 답들을 읽어보면서 대답 고르기 부분도 있어요.. 몸의 스위치가 꺼져버리기 때문 충분히 쉬어야 다음날 힘을 낼수 있기 때문 깨어 있으면 무서운 괴물이 나타나서 잡아가기 때문^^ 예문이 너무 재미지죠?^^ 장난가득한 아들래미는.. 3번 고르고 ㅎ 하루동안 열심히 활동한 몸의 기관들이 푹 쉬어야 다음날 힘을 내서 신나게 놀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깨어있는 시간만큼..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니까~~ 9시가 되면 불끄고 눕기^^ 약속~~~
벌써 모기의 계절이 왔는데요.. 딱맞는 질문이죠?^^ 모기에 물리면 왜 자꾸 긁게 되는지.. 왜 가려운지.. 예전에 이런질문을 해서.. 검색엔진을 통해서 답을 얻고 이야기해줬던적이 있어요.. 그리고 영상으로 모기침(바늘)이... 피부를 뚫고 들어오는 것까지.. 보여주니. 완전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땀을 많이 흘리거나 체온이 높은 아이들이 의외로 많이 물리게 되니까.. 외출할때는 가급적 긴옷 또는 모기퇴치제 꼭 챙겨 다니라고.. 당부도 덧붙였답니다.
엄마는 모든걸 다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앵두같은 입술로 질문폭탄을 던질때를 대비해서 부모가 미리 읽어보면 좋은 로그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아이의 넘치는 호기심이 지식의 싹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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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우리 아이의 질문 어디까지 꼬리 물며 받아보셨나요?
집에서 하는 질문 음식, 몸, 사물 편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음식편 달걀 이야기에서 지식 넓혀주기편은
엄마가 미리 읽어두고 아이와 함께 있는 생활속에서 부모와 아이가 서로 대화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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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엄마 엄마라는 존재는 우리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 엄마는 우리아이의 선생님이라는 사실 모두 알고 있으시죠? 제목이 제 마음에 와 닿네요~ 귀찮은 게 아니라 엄마도 몰라서 그랬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엄마에게 폭풍질문중~ 질문도 있지만 하루종일 엄마! 엄마! 100번 이상을 듣는 단어 엄마 첫아이를 낳을때까지 6년이 걸렸기에 엄마나 듣고 싶었던 말인지 몰라요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사실^^ 이젠 엄마도 공부를 해야할 때라고 생각되요 아이가 질문을 하면 네이버에게 물어봐가 아니라 엄마도 책을 함께 찾아서 대답해주고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한 자녀교육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아이를 교육하면서 생각했던것이 엄마가 배울때는 무조건 1 1=2처럼 주입식교육이였으며 하라면 해~라는 방식이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왜???? 기본이 질문이며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상모든것이 궁금한 우리아이들 질문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고 배워요 아이는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며 배우기 시작한대요 특히 부모의 반응과 공감이 아이를 자라게 하고 부모와 아이의 대화는 질문에서 시작되며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성장한다고 해요 로그인 출판사에서 나온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100은 100가지의 질문속에서 3가지의 답변이 나오며 대답을 고를 수 있어요 상상을 자극하는 말도 좋고 정확하게 아이에게 대답해 주는것도 좋아요 오답을 통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도 괜찮고요~ 정답은 오답과 정답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답을 제시해주어 나이에 맞게 엄마가 고를수 있어요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어떻게 답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앞으로 만날 세상이 달라질 수 있대요 한줄로 답변할 수 있게 나와있고 또한 부가적으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좋네요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말도 잊지않고 있어요 또한 호기심이어가기 코스로 질문에서 확장되는 질문을 해요 이또한 한줄로 답해주고 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네요 또한 지식을 넓혀주기 코너가 있어서 과학실험과 같은 느낌이 나네요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사회와 과학을 함께 공부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지식 넓혀주기를 보면서 아이와 꼭 실험을 해보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4~7세 아이들이 엄마에게 자주 하는 질문 100가지라서 그런지 제가 5세 엄마라서 폭풍으로 고개가 끄덕끄덕 거리네요^^ 아이가 질문을 했을때 엄마의 반응이 무척 중요해요 반응하고 공감해줘야 하는 걸 다시한번 뼈져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이렇게 아이와 함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한걸음 성장해요 혹시 이 책을 보거나 제 리뷰를 보면서 이런생각하신분? 우리아이는 질문을 통 안해요~ 사실 저희 아이도 특별히 왜?라는 말을 잘 안하네요~ 엄마가 더 많이 질문을 하는 편이지요^^ 아이의 질문을 기다리지 마세요~ 저처럼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보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가끔 둘째를 재울때 첫째가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하면 못하게 했는데ㅠㅠ 오늘부터는 소근소근 질문을 하라고 해야겠네요^^ 앞으로 더욱더 호응하고 반응하며 공감해주는 엄마가 될께 우리함께 공부하며 한뼘 성장해보자구나!!! 사랑해!!! 내 사랑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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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엄마, 방구랑 똥은 왜 냄새나?" "하늘은 왜 파란색이야?" 삼남매를 키우면 아이들은 질문을 아주 쏟아내요. 아는것도 있지만 엉뚱한 질문에는 난감하기도 하고 그냥 얼버무릴때가 많아요. "다음에 알려줄게" 아이들의 질문에 다 답하기 힘들었던 부모님께 좋은책을 소개해드릴려고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로그인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가 열심히 질문을 해요. 피는 왜 빨간색이에요? 머리카락은 왜 자라나요? 똥은 왜 갈색이에요? PART1 아이를 키우는 배움의 씨앗 PART2 집에서 하는 질문 PART3 밖에서 하는 질문
표지의 문구가 인상적이에요.
아이는 호기심을 타고난 존재이지요. 보는 것마다 궁금한 아이들 그래서 질문이 많은것은 당연한거같아요. 육아에 치여서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서 그건~~ 이라고 상냥하게 대답하지 못했던 과거의 나는 청산하고 이제는 질문하면 잘 답해줘야겠어요. 아이가 질문을 통해서 배움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맺도록요. 재미있는것은 질문에 정답만 써있는것이 아니에요. 정답, 오답, 상상력을 자극하는답 세 가지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정답만 알려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더 놀라웠어요.
이부분을 읽고 꼭 교과서같이 정답을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맞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오답을 이야기 해서 같이 정답을 찾거나 엉뚱한 답을 이야기 해서 같이 꺄르르 웃는 것도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다는 사실을요. 호기심 자극하기 지식 넓혀주기 한줄로 답해주기 를 통해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넓혀줘요.
그렇다고 엉뚱한 이야기만 하는것이 아니고 배가왜 고프냐는 질문에 음식물이 소화되서 위가 텅비기 때문이다 라는 답을 알려줘요. 엄마가 이것을 바탕으로 함께 대화를 할 꺼리가 많을거같아요. 집에서 하는 질문 밖에서 하는 질문 아이가 궁금한 100가지 질문에 대한 답들을 알 수 있어요. 아이의 단골 질문 하늘이 왜 파래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있어요. 유아 부터 초등 저학년 질문은 이책 한권으로 답 가능할거같아요. 아이의 질문뿐 아니라, 아이가 질문을 하는 이유까지 이야기 해주는 똑똑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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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램 우리 아들 ♥? 요즘 정말 이것저것 질문 많이 해요. 질문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어찌나 많은지 엄마가 모르는게 많아서 미안하고 속상했는데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을 찾았어요!!! ?진짜 아이의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데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 4~7세 아이들이 엄마에게 자주 하는 질문 100개가 담겨 있어요. 질문과 함께 정답, 오답,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답 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넘나 이쁜 책이에요. :D 부모의 반응과 공감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고 해요. 이런저런 질문 할때마다 귀찮다고 대충대충 대답했던걸 반성합니다. ㅠㅠ 엄마와 함께 고민한 호기심이 지식이 되고 그 지식이 우리 아들 세상을 한 뼘 더 넓혀주는 자양분이 될수있도록 제가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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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
아이의 질문에 귀찮아 하지 않고 대답 잘 해주는 엄마가 되자!
아이들의 간혹 황당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은데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책을 통해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하는지 파헤쳐 봅시당~!
이 책에는 100개의 질문과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답변을 해놓은 걸 있는데요 저도 읽으면서 왜 이렇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ㅎ
질문에 대한 답도 평범하지 않게 정답과 오답, 상상력을 자극하는 답 3가지로 답해놓았어요
아이들의 질문 중에 저도 잘 모르는 질문들도 있는데 아이와 함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새 똥은 왜 흰색인지 저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요 우리처럼 똥 나오는데, 오줌 나오는데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새들은 똥과 오줌이 함께 나온다고 해요
방귀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배가 고프면 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까요? 과일에서는 왜 달콤한 냄새가 날까요??
아이랑 함께 읽어갈 수록 아이의 호기심이 커지고, 반짝 반짝 빛나는 눈망울 볼 때 배움의 싹이 커지는 거 같아요~!
엄마랑 아이랑 함께 배우는 즐거운 경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의 질문 100으로 채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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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어떤 식으로 대답해 주면 좋을 지에 대한 해답이 적혀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에 정말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들이 적혀있었는데요 집에서 하는 질문과 밖에서 하는 질문 두 파트로 나뉘어 적혀있었습니다. 차례만 쭈욱 읽어봐도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들어본 적 있는 질문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난 뭐라고 대답해 줬었지? 곰곰히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본격적인 질문들에 앞서 이 책을 어떻게 구성했으며 아이와 어떻게 읽으면 좋을 지에 대한 안내가 있더라구요 두개의 문제가 비슷한 주제로 나와져 있었구요(사실 아이들 질문이 한개로 끝나지 않잖아요 ㅎㅎ) 세 개의 보기가 나오면서 정답을 찾아보는 칸과 그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그림, 그리고 아이에게 한줄로 답해주기 칸도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아이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이 대부분 과학쪽이 대부분이었는데 과학중에서도 지구과학, 생물, 화학, 물리 등 모든 분야가 골고루 담겨진 질문들이 있었구요, 제가 읽으면서도 아하.. 그래서 그렇구나~ 하는 사실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답을 찾는 세가지 보기도 비슷비슷한 헷갈리기 쉬운 보기들이 아니라 정말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보기들과 답을 섞어놓아서 재미있더라구요 저는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어떨 때는 책을 보여주지 않고 퀴즈식으로 문제만 불러주고 답해보라고 한 적도 있는데 둘째가 보기에 있는 말(정답 아닌...^^)과 같은 말을 해서 깜짝 놀란 적도 있었네요~ 아이들 정말 질문 많잖아요~ 어떨 때는 바로 무심히 답을 말해주기도 하고 어떨 때는 귀찮아서 잘 모르겠어 하고 대답해 버릴 때도 있는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통해서 같이 답을 찾아보기도 하고 퀴즈를 내어서 맞춰보면서 여러 창의적인 대답도 들어보고 하니까 좋네요~ 아이들이 과학적 지식을 쌓게 되는 건 덤이구요~ 좋은 책 읽어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