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앞부분을 읽을 때에는 아직 생소한 용어가 많아 속도가 느렸지만 검색 몇 번 해 가면서 여러번 보이는 단어들도 익숙해지니 술술 읽혔습니다 물론 모르는 부분은 건너뛰었지만요 버섯 균류 이끼류만이 아니라 숲 전체의 생명공동체와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책이었네요 생서했던 균류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소장용으로 추가 구입
처음 앞부분을 읽을 때에는 아직 생소한 용어가 많아 속도가 느렸지만 검색 몇 번 해 가면서 여러번 보이는 단어들도 익숙해지니 술술 읽혔습니다 물론 모르는 부분은 건너뛰었지만요 버섯 균류 이끼류만이 아니라 숲 전체의 생명공동체와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책이었네요 생서했던 균류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소장용으로 추가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