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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마쓰 시게히사 라는 일본저자의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책을 읽었다. 이분은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해 하루 25만 엔 이상을 매출을 올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은 분으로, 10년 만에 외식, 강연, 출판, 인력 컨설팅 분야에서도 성공한 사업가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이분의 인생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이 여러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는데 누적 판매량이 100만부를 기록했고, 강의 수강자만도 40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분이었다. 독특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고 한다. 여러유형을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중요한 고민이 아닌 불필요한 일들에 신경쓰며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그 분들을 위한 조언과 해법을 전하고자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책을 썼다고 한다.
총 24가지 키워드로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목차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24개의 챕터를 따라 가다보면 공감이 되고, 긍정의 기운을 받게 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생각한 것을 실행하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위해, 먼저 버려야 할 것은 바로 불필요한 고민과 걱정이다”
“쓸데없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당신을 괴롭히는 어느 한가지만이라도 잘 버릴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게 되어있다”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게 마음의 균형을 잡아라.”
“감정을 정돈한다. 나의 행복을 유지한다.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엄마가 안절부절못하면 아이도 어찌할지 모른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우선 당신이 만족해야 한다. 당신의 그릇에 행복이 넘쳐야 주변도 행복해진다.”
“나를 소중히 할수록 타인에게도 친절할 수 있다.”
마음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생각들도 힘든 분들, 마음에 짐이 가득한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버리기와 마음 정리하기의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책의 내용이 쉽고 익숙하면서도 배울게 있다.
마음이 복잡할 때 부담감을 느끼며 계속 머무르기 보다 정리의 마법을 기억할 일이다. “지금부터 마음 정리 시작, 불필요한 고민 바로 삭제! ” 마법같은 주문으로 마음 가볍게 만들기를 실천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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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습관 참 중요하죠. 원래는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않고 늘 정리가 어려웠는데 이제 어느정도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는 것을 잘하게 되었어요. 물건을 정리하다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정돈되더라구요. 물건을 버리고 정돈된 공간을 보며 평온함을 느껴보니 정리정돈의 끝판왕은 결국 마음정리가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복잡하고 쓸데없는 생각에 얽매여 마음이 어수선할때가 많죠. 인생의 군더더기를 쏙 빼고 본질에 집중한 삶을 늘 추구하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에는 마음 정리를 위해 버려야 할 50개이상의 리스트가있어요. 모두 실천하기는 어렵고 한두가지만이라도 바꿔본다면 이 책을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저자도 모두 다 실천해야한다는 조급함은 버리고 차근차근 하나라도 바꿔보는게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그 중에 제가 꼭 버려야 하는 것은 '남의 시선 신경끄기'입니다. 불필요한 생각에 시간을 낭비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편인데요. 그래두 다행인건 나이가 들면서 남의 생각과 행동에 의식하는 삶에서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오랫동안 가져온 습이라 아직까지 스스로를 힘들게하죠. 물건버리기는 수월해졌는데 미루는습관..고민과 걱정, 남의식으로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곤 합니다. 타인의 기분을 살펴가며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을 드러내지않아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몰랐던 시간들... 요즘은 그래도 나를 가장 사랑해야겠다며 저를 위한 시간들로 하루를 많이 채우고 있어요. 딸이 가끔 "엄마는 내가 좋아? 엄마가 좋아?" 라는 말에 "엄마는 엄마가 젤 좋아..그다음은 너가 세상에서 제일 좋지"라고 말해요. 자기자신을 가장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이야기해줘요. 남이 어떻게 볼지 걱정하기보다 진짜로 자기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자신에게 초점을 두는 것이 진정한 자기사랑이겠죠. 저자의 "불필요한 마음의 짐을 버리면 빈 공간으로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을 마음 속에 꼭꼭 생기고 물건정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정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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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책을 쓴 나가마쓰 시게히사님의 이력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해 큰 매출을 올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외식, 강연, 출판, 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사업가가 됐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성공한 이력으로 인생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여러권 출간했고. 누적 판매량이 100만부가 넘는 기록을 세우기도 한 분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백종원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라고 하는데요. 외식업으로 시작했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힘을 주는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책을 썼다는 점이 저는 참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건 마음인가라는 생각이 한번 더 들기도 했고요.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책은 총 24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감사, 인맥관리, 꿈, 배움과 성장, 초조함, SNS, 만남, 불행한 기억, 입장차이, 열등감, 일등 인생을 살며 한번쯤은 고민하고, 걱정을 할 수 있는 주제들인데요.
"고민은 마음속에 한번 자리를 잡으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덩치가 커지고, 무한 증식하는 요상한 특성을 지녔습니다. 쓸데없는 생각에서 벗어나 빈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음과, 생각, 고민을 정리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 바로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작가님 스스로가 어떤 고민과 걱정이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을 전환했다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구성이 되어 있어요. 문체도 쉽게 쓰여있고, 한 주제마다 글도 짧아 가독성이 무척 좋게 느껴지는 책이었는데요.
많은 이야기들 중 '슬럼프'에 관한 이야기와 결과를 조급하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상황이 변화가 없을 시기에는 돌파점이 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조급하지만, 그 순간과 과정에 집중하고 포기 하지 않으면 결국 풀리는 순간이 온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추운 겨울에도 식물들은 흙속에서 뿌리를 내리듯이 뿌리가 보이지 않을 뿐 내가 하는 일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생각으로 느긋하게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습니다.
혹시 저처럼 타고난 고민쟁이에 걱정과 고민만 하다 죽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이라면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가볍게 생각을 전환시키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많은 힘이 되줄거예요. 생각이 뒤죽 박죽 얽히고 설켜 한발자국도 내딛을 힘이 없는 분에게도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를 권하고 싶습니다. 빈자리를 만들어야만 바람이 통하듯이 나쁜 생각을 정리하는 일에 분명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깨닫는 것에서 멈추지않고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마다 책을 꺼내 들어 생각을 전환시키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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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잘 안되는 것이 있으신가요? 매번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는 것들이 있지요. 정리도 그렇습니다. 주변 정리가 안되어 괴로움이 반복적으로 악순환되고, 정리하고 쌓이고 괴로워하는 루틴이 계속됩니다.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책 제목을 보니 저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편한 마음이 계속 되었던 시간들이 길어서인지 이 책은 저에게 위로의 말을 걸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일본인 나가마쓰 시게하사입니다. 일본 누적 판매량 100만 부 저자인데요. 하루의 시작과 끝이 빛나는 '마음 정리 루틴'에 대해서 조근조근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책 표지에 "불필요한 마음의 짐을 버리면 빈 공간으로 행복이 찾아온다"라는 메시지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그동안 뭘 그리 마음에 쌓고 살았는지 이 책을 통해 말끔하게 마음을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 낮은 자존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드신가요?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가는 건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더군요. 남들이 다 '예스'라고 외칠 때 '노'할 수 있는 용기, 불편함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남의 시선을 생각하기보다는 내 마음을 표현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드라마 '며느라기'의 착한 사람 콤플렉스처럼 뭘 그리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는지 그동안 불편했던 내 마음은 돌보지 않았음에 후회가 됩니다.
생각한 것을 주저하고 눈치보는 사람, 그렇지 않고 선뜻 행동하는 사람. 주저하고 눈치보느라 기회를 잃었던 경험들이 있나요? 강연에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내는 퀴즈들, 답을 알고 있지만 주저하고 눈치보느라 남들에게 기회를 양보하고 후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마음정리 1에서 '남의 시선 끄기'라는 부분에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지금 나는 즐기고 있는가? 실수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주변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빠져들지 못한다면, 어깨에 들어간 힘을 빼고 온전히 지금 이 시간과 나 자신에 집중하자. - 33쪽
사람들은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 점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살도록 애써봅시다. 남의 시선 때문에 나를 돌보지 못했다면 '온전히 지금 이 시간과 나 자신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사람 연기'도 이제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관계 밖의 사람들은 정리하고 선을 긋는 일이 필요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환경 속에서 정돈된 삶을 사는 것처럼 인간관계도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일, 직장, 인간관계로 힘드신가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지라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갑니다. 상대는 생각보다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그럴 땐 상대가 변하지 않으니 내 생각을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또한, 험담과 뒷담화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때 상황에서 동조가 될 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과 친해지면 당신도 그 사람들과 같아지게 됩니다. '험담은 하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야 한다'라는 책 속 구절이 와 닿습니다. 험담을 하는 분위기가 있다면 그 자리를 나오는 것이 좋겠지요.
하루의 시작과 끝에 가볍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단순해서 마음을 정리하기에 유용합니다. 물건들로 가득 차서 정리 안 된 서랍을 열면 놀라는 것처럼, 마음도 뭔가 좋지 않은 것들도 가득 채워지게 되면 괴롭고 짜증이 나게 마련입니다. 매일 서랍을 비우듯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보는 건 어떨까요. 불필요한 고민들을 이 책과 함께 바로 삭제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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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눈에 어떻게 보이든 신경쓰지 않아야 하는 내가 되어야 한다는 문구가 가장 먼저 나온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가 없다는 글에 너무나도 공감을 했다. 지난 것을 잊어버리고 모든 것에 조금은 거리를 두고 마음을 정리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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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하고 복잡 다난한 세상살이를 헤쳐나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정리한다는 것이 결코 쉬지만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 마음을 정리하면 행복이 찾아온다며 우리들의 마음 정리에 관한 내용을 24개의 카테고리로 정리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간단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 편안한 독서가 되었는데, 이 책을 모두 읽고나니 내용을 다시 복기 하고 싶고 실행을 하고 싶어진다.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반복해서 습득하여 좀더 느리게 하나 하나씩 마음의 정리를 해나가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거나 남의 기분을 자신의 기분보다 우선시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기 어렵다. 그런 삶은 나중에 되돌아보면 후회만 남는다. 자신의 생각과 기분을 억누르고 살아간다면 과연 누구를 위한 인생일까 싶다. " P27
내 마음을 알고, 필요없는 것을 내려놓고, 불필요한 기억을 지우고,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등등 복잡한 마음을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으로 정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사람들을 너무 많이 의식하거나 자신을 존종하지 못하는 것 보다 먼저 자신의 행복을 찾아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정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누구보다도 여린 마음을 가진 나에게는 나만의 기준과 행복을 찾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웃음을 당해도 좋다. 당신의 능력이 세상에 쓰이기 위해 해야 할 것은 한 가지다. 자신이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표현하라. 그것이 전부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 말을 세 번씩 말해보자. '말하는 것은 공짜다. 일단 말해보자.' 당신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 P59
특히, 자신을 낮추는 습관 버리기, 좋은 사람 연기 그만하기 등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으며, 저자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자신을 희생하지 말라고 하는 데, 이 책은 단순한 마음 정리에 대한 내용 뿐만아니라 성공길로 걸어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인간 관계, 처세술 등도 함께 포함된 내용이어서 누구라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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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 놓아주기에 관련된 힐링 서적을 읽어봤어요. 마음 정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며 24가지 기술을 통해 마음을 놓아주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물건도 사기만 하지 버리지 않아 쌓여가는 것처럼, 마음도 중요하지 않은 고민들과 불필요한 일들에 계속 신경을 쓰며 마음 속 짐을 쌓아 놓고 살고 있다고 해요.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느라 혹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거나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다보니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아니다'라고 말하거나 의견이 있어도 쉽게 손을 들지 못하며, 대답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어떤 대답을 원할까에 맞춰 눈치를 보느라 정작 자신의 진짜 생각을 말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저자 나가마쓰 시게히사는 일본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기업가이자 강연가로 강연, 출판, 인력 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사업가라고 해요.
저자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자신을 희생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마음 정리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를 불필요한 마음의 짐을 버리고 새로운 기회와 행복으로 채우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겸손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배려가 우선이 돼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해서 나를 낮추는 행동은 그만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거절을 하는 것이 어렵더라도 내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양보만이 미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메뉴를 고를 때, '아무거나'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메뉴를 양보하거나 상대에게 맞추려고 배려하는 것이라면 '난 이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도움이 된다는 거죠. 칭찬을 받을 때도, 감사하다가 아닌 아니에요라고 스스로 낮추는 것을 버리라고 해요.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행동을 하고 있다보니 겸손이, 양보가 우선이라는 것에 정작 나 자신을 얼마나 챙기며 살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지저분한 방을 치우고 물건을 버리면 내방이 이렇게 넓었었나 싶은 것처럼, 내 마음에도 불필요한 감정을 놓아 버리고 치우면 숨겨진 새로운 기회와 행복이 보인다고 해요. 24가지 마음 정리의 기술엔 남의 시선 신경 끄기, 흔들리는 중심 잡기, 인간관계와 뒷담화, 혼자가 되는 법, 열등감과 비교 의식 등 멘탈 관리와 사회생활, 처세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심리 처방까지 다양한데요.
스스로 아침저녁에 나를 괴롭히는 마음의 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불필요한 고민이라면 바로 삭제해보는 연습을 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이루고 싶은 꿈을 생각으로만 하지 말고 공책에 직접 적어봄으로써 긍정적인 힘이 솟아난다고 해요.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이야기함으로써 마음의 짐을 털어내라고 하는데요. 불필요한 마음의 짐을 버려야 그 자리에 새로운 기회도, 행복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해요.
다 내맘같지 않듯, 상대방도 나를 배려해서 한 행동이 내게는 다른 뜻으로 해석될 수 있잖아요? 누군가가 날 진심으로 생각해서 한 행동일지라도,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은 50%임을 받아들이고, 다 내탓으로 돌리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나머지 절반은 상대방의 문제로 여기면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직장에서 괴롭힘을 받고 있다면, 그 고약한 사람에게 미움을 받은 것에 상심하지 말고 전력을 다해 도망치거나, 무시하고 이후에도 괴롭힘이 지속되면 소란을 피우고 그 사람 곁을 멀리 떠나라고 권하고 있어요. 더이상 참지 말라는 거죠.
오래된 친한 친구일지라도 어떤 일을 계기로 관계가 멀어질수도, 틀어질수도 있잖아요? 저자는 사람은 그때그때 맞는 사람과 걷게 돼 있으니, 나를 나답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한다고 해요. 자연스럽게 헤어지면서 지금까지 고마웠다고 마음 속으로 말하면 된다고 해요. 마음의 짐을 계속 가진 상태로 관계를 지속할 수 없으니 내려놓으라는 거죠.
저자의 말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이 "이겼다고 자랑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것은 더 중요하다."였어요. 스스로 남과 비교를 하게 되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우울하고 마음의 짐이 생기면서, 내 강점이 아닌 단점들을 극대화시키는 경향이 생긴다는 거에요.
보답을 바라고 친절을 베푸는 것이 아니듯, 내 할일이 끝났다면 받으려는 마음 또한 바로 접어야 한다고 해요. 기대를 하는 만큼 마음에 서운함이 생기고, 상대방은 전혀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나 혼자 마음 속 짐이 생기게 되니까요. 늘 약속을 만들고, 누군가와 함께 있으려기보단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며 빈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내 마음을 돌볼 시간을 갖고, 돌보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야 그 사람과의 시간도 흘러가는 의미없는 시간이 되지 않는다는 거겠죠. 일과 인간관계로 가득 찬 제 마음에도 방청소를 하듯 버릴 건 버리고 비울 건 비워서 지금보다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워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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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뒤숭생숭하는 시대! 우리에게는 우울감을 없애고 좀 더 활력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영양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음에도정리가필요합니다 는 우리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하면 좀 더 편안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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