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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달 동안 이 책을 엄마와 소리내어 읽었다. 김순권 박사님은 우리나라의 굶주리는 사람들위해서 육종학을 배웠다. 그리고 미국에서 3년 6개월 안에 땄다. 이렇게 의지력있게 도전하는 것이 참 대단했다.
김순권은 어렸을때 의자를 학교에서 훔친 일이 있었다고 한다. 난 약간 이해가 안 간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 싫어서 안달인데 김순권은 공부를 하고 싶어서 책상 을 만들고 의자도 훔쳤기 때문이다 . 나도 이런 의지력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내가 크면 남도 돕고 한가지 일에 집중해서 그일에서 뭐든지 해내는 척척 박사가 되고 싶다. 나는 이 책이 참 재미있었다. [인상깊은구절] 16년 이란 오랜 세월 동안 아프리카에서 옥수수 재배에 열심히 몰두했던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