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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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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3D 프린터 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획득하고 새로운 일도 시작하게 되었다. 좀 더 깊이 있는 공부와 기능사 자격증도 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먼저 책에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시험 정보부터 꼼꼼하게 알려준다. 실기시험은 3시간에 걸쳐 모델링 작업과 3D 프린팅 작업까지 마쳐야 한다. 큐넷에서 제공하는 공개 문제도 모두 실려있다. 3D 모델링 공개 도면 총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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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3D 프린터 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획득하고 새로운 일도 시작하게 되었다. 좀 더 깊이 있는 공부와 기능사 자격증도 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먼저 책에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시험 정보부터 꼼꼼하게 알려준다.

실기시험은 3시간에 걸쳐 모델링 작업과 3D 프린팅 작업까지 마쳐야 한다.

큐넷에서 제공하는 공개 문제도 모두 실려있다. 3D 모델링 공개 도면 총 18개를 만날 수 있다. 실시 시험 시 이 도면은 보고 1시간 안에 3D모델링과 어셈블리, 슬라이싱 작업까지 끝내야 한다.

인벤트 프로그램으로 2D 스케치하기에서부터 3D 모델링까지 독학으로 기초 학습이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 외 파일 저장하는 법, 슬라이싱 작업을 위한 큐라 사용법 등 실제 도면을 보면서 하나하나 과정을 다 설명하니 혼자 공부하기에 딱이다. 또 인벤트 프로그램 외 Fusion 360 활용도 하나의 파트로 따로 설명해 준다. 인벤트보다 Fusion 360 프로그램이 더 익숙한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모든 과정을 실사 사진으로 보여주며 실제 시험을 볼 때의 팁까지 알려주어 기록하며 공부했다. 특히 NCS 기반 무료 강의도 제공되어 책으로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은 동영상 강의로 해결이 된다.

자격증 시험에서는 최대한 단기간에 집중하여 핵심을 짚어주는 수험서가 필수이다. 실기의 핵심을 딱 짚어주는 <정쌤의 3D 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가 나에게 꼭 필요하다.

o***6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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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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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NCS기반의3D 프린터운용 기능사 자격증을 혼자서 공부해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데요, 큐넷 공개도면과 실제 출제 도면을 수록하며 3D프린터를 처음 다루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카페를 통해 무료 강의도 제공해주었습니다. 총 6가지 파트로 나눠져 인벤터 활용, G코드 및 출력, 큐라, 실기 예제, Fusion 360 활용, 실기 출제 도면을 통해 1대1 레슨을 받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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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NCS기반의3D 프린터운용 기능사 자격증을 혼자서 공부해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데요, 큐넷 공개도면과 실제 출제 도면을 수록하며 3D프린터를 처음 다루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카페를 통해 무료 강의도 제공해주었습니다. 총 6가지 파트로 나눠져 인벤터 활용, G코드 및 출력, 큐라, 실기 예제, Fusion 360 활용, 실기 출제 도면을 통해 1대1 레슨을 받는 것처럼 친절한 설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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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3D프린터 운용 기능사 자격 정보를 통해 시험 정보, 실기시험 과제 내용, 큐넷 공개 문제, 실기 출제 가이드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인벤터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옵션 일반 설정, 단축키 설정, 마우스 및 키보드 사용방법, VIEW CUBE 설정, 인터페이스 비주얼 스타일 사용 방법 등을 통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방식을 차분히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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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2D 스케치하는 선, 원, 호, 사각형, 모깍기, 모따기, 텍스트, 점, 형상투영, 이동, 복사, 회전, 자르기, 연장, 분할, 축척, 미러, 치수, 구속, 명령을 실제 프로그램 사진과 함께 순서까지 단계별로 보여주어 충분히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수정, 패턴, 작업평면 작성, 기초 명령어 사용법을 통해 체크포인트와 꿀팁까지 포함해서 3D 모델링의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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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실기 공부 방법은 다양한 예제로 충분히 공부하는 것이 좋은데 총 4가지의 예제 도면을 통해 3D 모델링 작업 시간과 함께 어셈블리, 확장자, 소프트웨어, 등을 주어진 조립도, 부품을 통해 어떻게 다룰 것인지 연습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도 익숙하지 않아 힘들었지만 하나씩 따라하기만 하면 진도가 나가서 배우는 즐거움을 얻으며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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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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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쌤 의 #3D프린터 #운용기능사 4차 산업혁명에 3D 프린터도 들어가 있다. 그림을 출력하는 것이 아닌 도형을 출력한다고 해서 3D 프린트다. 물건등을 만들어 내는것 부터 움직이는 자동차, 건물까지도 3D 로 출력해서 만들수 있다고 한다. 나중에는 정말 사람없이 거대 3D 프린트를 이용해서 집짓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다. 3D 프린터 산업은 해마다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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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쌤 의 #3D프린터 #운용기능사

4차 산업혁명에 3D 프린터도 들어가 있다. 그림을 출력하는 것이 아닌 도형을 출력한다고 해서 3D 프린트다. 물건등을 만들어 내는것 부터 움직이는 자동차, 건물까지도 3D 로 출력해서 만들수 있다고 한다. 나중에는 정말 사람없이 거대 3D 프린트를 이용해서 집짓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다.

3D 프린터 산업은 해마다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제품 및 서비스 시장이 변화의 폭이 크다고 한다. 3D 프린터를 운용할줄 아는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실기시험 수험서이기 때문에 실기시험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첫번째 시험은 3D 모델링 작업하는 시간으로 1시간이 주어진다. 두번째 시험은 3D 프린팅 하는 시간으로 2시간이 주어진다. 3D 프린터 셋팅부터 프린팅, 후처리 까지의 시간이다. 도면을 그리고 프린팅하는 것을 실기로 본다.

다양한 형태의 사물을 도면에 그려야 한다. 3D 형태로 그려야 하기 때문에 어떤 모양이라도 그릴수 있게 연습해야 한다. 책에서는 도면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만 보고 독학으로는 어려울것 같고 동영상 강의도 병행해서 같이 본다면 좀더 쉽지 않을까? 인벤터 활용, G코드 출력, CURA, 3D 프린터 운용기능사 실기 예제, Fusion 360 활용, 실기 출제 도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번 연습하다보면 실제 시험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합격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3D 프린터를 직접 다뤄본적이 없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실기 시험인데 책을 통해 보니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하고 동영상 강의와 함께 본다면 어렵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스터디 채널 동영상 강의와 책으로 함께 준비한다면 3D 프린터 운용기능사를 합격할 것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3D 프린터는 앞으로 더 많이 사용될 테니 미리 도전해서 따 놓아도 좋을것 같다.

b******y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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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1 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서평] 2021 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내용보기
프린터운용기능사 필기시험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필기시험을 준비하려다가, 필기시험 접수날짜가 원하는 날짜대가 아니어서 놓쳤다. 그건 그렇고 실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다. 실기시험 내용을 다룬 책들을 보고나서 내가 도전해서 붙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 그러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 책미리보기 기능을 통해서 보면 올칼라판으로 되어 있
"[서평] 2021 정쌤의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내용보기

프린터운용기능사 필기시험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필기시험을 준비하려다가, 필기시험 접수날짜가 원하는 날짜대가 아니어서 놓쳤다. 그건 그렇고 실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다. 실기시험 내용을 다룬 책들을 보고나서 내가 도전해서 붙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 그러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 책미리보기 기능을 통해서 보면 올칼라판으로 되어 있다. 역시 이런 책의 경우 올칼라판인 책을 보는 게 좋은 것 같다. 책은 어떻게 구성됐는지 궁금했는데 인벤터를 다루었다. 나는 인벤터를 한 번도 다루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인벤터를 만지작 만지작 하는지 궁금했는데, 실기 시험 위주로 알려주고 있다. 단축키도 알려주고 나름대로 괜찮다. 그런데 설명 중 일부는 명령아이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그림이 첨부되어 있지 않고, 글자로만 어떤 명령어 아이콘을 클릭하라고 나와 있어서 살짝 좀 아쉬었다. 물론 그 이전 앞부분에 명령 아이콘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만, 그런 앞부분 내용 훌쩍 뛰어 넘어 실전이 뭔지 알고 싶은 독자들도 있다 보니 이런 독자들에게는 살짝 아쉬움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달리 생각하면 “척하면 척이다.”라고 그림이 없더라도 말만 들으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시행착오를 거치다보면 글자만 보더라도 무슨 내용을 전달하려는 건지 크게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실기시험 작업에서 실패할 경우에 대한 원인이 뭔지에 대해서 나와 있다.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을 몰랐더라면 무엇을 잘못한 건지 원인을 찾는데 꽤나 어려움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이런 부분은 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반복해서 따라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b*****v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