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헝거게임 시리즈의 악역 스노우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다룬 스핀오프 소설이다.
초창기의 스노우는 헝거게임에서 보여준 냉혹함과 다소 거리가 먼 어린 소년이었다.
그 소년이 어떤 일들을 겪었기에 헝거게임의 캣니스와 다른 헝거게임 참가자들을 쥐락펴락하는 독재자로 성장하게 된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헝거게임 본편의 팬으로서 재미있게 읽었다.